마틴 스코세이지 미국 영화계 역사상 최고의 감독, 나아가 세계의 거장
영화 마니아, 업계에 몸을 담고 있는 사람들은 당연히 존경하는 인물 이분은 꾸준히 디즈니와 마블의 영화산업을 비판을 해왔는데 이유는 까닭은 이러함
디즈니가 최근 찍어내고 있는 마블 영화는 영화로 받아들이기 보다는 테마파크(놀이동산)이다, 자극적이고 오락성에만 비중을 두고 있어서 작품성이 없다 그런건 영화가 아니다 라는 발언을 했던 적이 있음 그런데....
스코세이지의 위 발언에 12월 24일 톰 홀랜드가 인터뷰에서 본인의 입장을 인터뷰에서 밝혔는데 현재 이 발언을 두고 미국 헐리우드와 전세계 영화 마니아들 사이에서 논란의 발단이 되버림(물론 우리나라도 포함)
톰 홀랜드가 인터뷰에서 말한 내용을 번역으로 간추린 내용.
인터뷰 발언 원문(원문은 말이 더 세고 노골적임) 이 인터뷰 하나로 요즘 디즈니의 행보에 평소 불만이 쌓인 사람들을 정말 눈이 뒤집히게 만듬 아래는 국내 커뮤니티의 반응
외국은 더 격한 반응이라고 하는데 외국 커뮤를 하지를 않아서 가져오지 못함
가장 공감이 되었던 글은 이것인데 본인의 생각을 왜 업계 동료까지 물귀신마냥 끌고 오는지..? 엽계에 미치는 디즈니의 조폭같은 행보는 이미 같은 직장에 몸을 담고 있는 팔콘의 배우인 앤서니 매키의 소신 발언
영화 업계를 위할 것인가 아니면 디즈니를 위할 것인가? 2021년의 끝을 앞두고 있는 현재 앞으로 미국의 헐리우드의 미래의 방향성을 두고 팽팽한 신경전이 벌어지고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