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도 여태껏
아니 증명사진은 당연히 예쁘고 잘생기고 보정도하고 나를 최대한도로 끌어올린 상태로 남기는거지!하고 생각했는데 따지고보면 그게 당연한게 아니었던것임.. 충격
화장하지 않은 얼굴로 증명사진을 찍고 보정없이 제출하는건 그만큼 외모에 대한 집착이 덜해서였음을.. 해외거주하시는 분들의 이야기를 들으며 깨달음
혹시라도.. 너무 피곤하다고 느낀다면 내가미안..
| 이 글은 4년 전 (2022/2/28)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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