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개인적으로 좋았던 작가님들 추천입니다.
작가님들의 작품 이미지 순서는 연재일 기준 순서입니다.
1. 후은
작품들
2010년 부터 네이버에서 활동하신 작가님 동양풍의 판타지가 특징입니다.
그림채에서 보이듯 굉장히 평온하게 시작하지만 화를 거듭할수록 생각을 많이 하게 되는 것이 특징입니다.
하지만 지금은 모두 유료화기 때문에 접근이 힘들고
환상적인 소년 이후 작가 활동을 접었다는 것이 공식적인 입장.
작성자 추천) 숲 속의 미마, 환상적인 소년
2. 삼촌
작품들
2012년부터 네이버에서 활동하신 작가님
초능력, 오컬트, 악마, 귀신 등 초 인간적인 능력에 대한 작품들이 많습니다.
거기에 굉장히 철학적인 내용들을 쉽게 녹여낸 작품들입니다.
그리고 캐릭터들이 엄청 매력적!! 이런 영웅은 싫어 에서는 예쁜 남캐와 잘생긴 여캐가 특징
귀곡의 문은 현재 연재중입니다.
작성자 추천) 이런 영웅은 싫어, 귀곡의 문
3. 랑또
작품들
2010년 부터 네이버에서 활동하신 작가님.
약쟁이라는 수식어가 제일 잘어울리는 작가님입니다.
저는 SM플레이어로 작가님 작품을 처음 봤는데 진짜 아이디어 하나는 기가 막히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그 이후 빨간책에서 단편 아이디어의 정점을 찍고 가담항설에서 작가님의 포텐을 다 보여주셨다고 생각합니다.
가담항설을 연재하실때 많이 보이던 댓글들이 "미친사람이 한번 더 미쳤더니 정상이 되었다."
가끔 도탁에 올라왔던 가담항설 명언들 보시면 이해 되실겁니다.
현재 니나의 마법서랍 연재중입니다.
작성자 추천) SM플레이어, 가담항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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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텔키 반납을 깜빡한 사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