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pt/7183459
주소 복사
상세 검색
카테고리
기간
시간순
조회순
추천순
댓글순
스크랩순
~
기간 탐색
회원가입
이용 방법·규칙
ID 저장
자동 로그인
HOT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장터
픽션
공포
뷰티
스터디
iChart
출석체크
게임
변경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이슈
유머·감동
정보·기타
이슈·소식
유머·감동
할인·특가
고르기·테스트
팁·추천
뮤직(국내)
이슈
오싹공포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한국인의 집단 우울증
866
3년 전
l
조회
187001
출처
인스티즈앱
이 글은 3년 전 (2022/7/05) 게시물이에요
많이 스크랩된 글이에요!
나도 스크랩하기
l
카카오톡 공유
http://huv.kr/pds1162976
한국인의 집단 우울증
나는 개인적으로 맞는 말 같음
web.humoruniv.com
196
520
196
연관글
일본 유명 초밥집에서 한국인 차별 와사비, 소..
4
1
2
애벌레는귀여워
진짜 공감돼요... 이런 분위기를 어떻게 바꿀수 있을지 대한민국 걱정돼요
3년 전
아니츄
비교문화 평균이나 보통에 못미치거나 딱 그정도이면 남과 비교하거나 당하면서 불행해져요
3년 전
일산
Come to ma city
맞는말...
3년 전
김경란
지니어스1 준우승자
앞으로 50년 동안은 절대 안 바뀔 듯..ㅋㅋ
3년 전
° 라푼젤 °
공감합니다😥
3년 전
메이플 호영
천방지축 도사 호영
공감합니다
3년 전
뚜뚜를좋아해요
너무 공감하는 글이에요 개인의 감정을 3자가 개입한다는건 아이러니하지만, 지금 분위기는 사회가 나서야 할 것 같아요 걱정됩니다
3년 전
보라차
구구절절 다 공감 ㅠㅠ
3년 전
원탁의기사
다들 화이팅합시다
3년 전
롸롸롸롸롸랜드
공감돼요.. ! 문득 한 이십년뒤에 이 글을 보면 어떨까 생각이 드네요 그땐 좀 나아졌을까요..
3년 전
archive
구구절절 다 맞는 말...
3년 전
행복한꿀돼지
정말 정말 공감합니다….
3년 전
뀰르
비교로 인한 열패감이 사회를 피곤하게 한다는 말에는 동의하지만, 결혼/출산으로 글을 끝맺어서 논점이 아쉽네요. 글 작성자분이 남성이라면(계속 신장 언급을 해서 추측한 것) 남자 기준에서는 하고싶은데 못하는 걸 수도 있겠지만, 제 주변 여자분들은 결혼이라는 제도/출산/육아 자체가 싫어서 안 한다는 사람들 뿐이라서요.
3년 전
로즈벨라
엥 철학의 부재가 논점 아닌가요? 왜 작성자분을 결혼 못하는 사람이 투정한다는 식으로...
3년 전
쩨스초코
철학의 부재라는 말이 한국 사회를 제일 잘 표현한 말 같아요 대한민국 교육부터가 인문학을 하대했으니 당연한 결과죠... 다양한 공부와 활동을 접할 수 있게 해야 하는데 오로지 대학에 필요한 공부를 강요 받았으니까요
3년 전
노이
맞는 듯
3년 전
ASIANA AIRLINES
공감하게 되는 글이네요
3년 전
오영택
누가 쓰신 글이지 정말 많이 퍼졌으면함
3년 전
아이노 미나코
정말 철학 부재에 숨막힐 정도로 짜여진 인생 계획대로 살기+외모 등 기준에 부합하지 않으면 가차없이 남을 비하하는게 큰 탓이라고 봐요... 너무 피곤한 인생을 살게 만듦
3년 전
Charli D’Amelio
제일 큰 원인은 제생각엔 자원이 부족해서 사람이 자원이 된 것이 큰 것 같아요.. 그러니까 서로 상품처럼 등급매기고 비교하고..
3년 전
951013JIMIN
💜💜
와 이렇게 공감되고 맞말하는 글 오랜만이에요
3년 전
건강한게 최고다
공감해요 ㅠ
3년 전
호빵맨맨
본문 전부 다 받아요. 객관적으로 우리나라는 살기 좋은 나라 최상위권이라고 생각합니다. 경쟁심이 문제죠 남들보다 잘 해야한다.. 이런.. 그리고 그게 안되면 비난하는 주변까지도요
3년 전
제 트
똑또키바라
음 공감이여 그래서 꼭 상위에 안들어도 된다고 스스로 다독이는 중
실제로도 나를 행복하게 하는게 뭔지 찾고.. 목표를 스스로 이루려고 노력하면 나름대로 잘살고있다고 볼수있지 않나 싶어서요
3년 전
영국떡볶이
공감가긴해요. 어릴 때부터 교육이 빈말로라도이웃에게 친절하고 따뜻하고 좋은 사람이 되고 사회에 이로운 사람이 되기보단 제밥그릇 눈치껏 잘 챙기고 금전적으로 최대 이익을 챙길 줄 아는 게 미덕이라고 어른들이 떠드는 것도 크죠. 한국인들은 자기만의 철학이 생기게끔 생각할 여유를 주지 않는 교육환경과 사회에 살고 있죠. 그러니 성인이 되어 선택권이 생기면 다수의 보편적 선택이 진리라고 믿고 따르는 경향이 생기는 것 같아요. 이런 교육 수준과 사회분위기면 정치 수준도 낮아지면 더 낮아지겠죠. 하긴 대선에 지가 뽑은 후보를 몇달도 되지 않아 선택을 철회하고 싶다고 하는 사람도 많고 뽑은 후보가 내세운 공약이 자신에게 이로운지 해로운지도 따져보지 않고 뽑는데 뭐…이미 낮을 대로 낮긴 하네요.
3년 전
영국떡볶이
그럼에도 불구하고 결혼에 대한 얘기는 공감이 안 가는 게 모든 비혼자들이 결혼의지가 있음에도 못 가는 게 아니며 못 간 자들조차도 상대 이성에게 같은 세속적 가치를 들이대지는 않나 생각해봐야죠. 남성과 여성이 결혼에서의 우선가치가 다른 건 수많은 조사에서 말했으니 그걸 기본으로 치면 자신의 경제적 여건을 사회의 평균을 기준으로 이해해주지 않는 여성에게 남성은 그럼 유한 기준을 들이대나요? 가부장적 가정 생활 방식을 그대로 따라가줄 말랑한 성격과 젊은 나이와 외모를 따지고 와중에 옵션으로 맞벌이가 되는 안정적인 직업인지 보는등 남성도 세속적으로 따질것 다 따지고 대단한 철학적 가치로 상대를 고르진 않는단 말이죠. 누구잘못이다가 아니라 철학의 부재에 대한 피해는 일방향으로 흐르지 않는단 거에요. 그리고 여성의 입장에서 결혼의 경우는 조건이 되도 여성이 자발적으로 비혼의 길을 선택하는 경우도 많고 그 사유가 꼭 남성에게 엄격한 기준을 대서 그에 부합하지 않기 때문이 아니에요. 남성의 경우도 마찬가지겠죠. 조건이 되어도 자유를 추구하겠단 개인의 철학이 있으면 ‘안’ 할 수 있는거죠. 못 하는 게 아니라…
3년 전
햇살담은미소
20190522 체리블렛 컴백
하루하루 감사하며 살고 싶어요ㅜㅜ
3년 전
임웅재
내꺼야ㅠㅠ결혼하자♡
슬프네요ㅠ
3년 전
콜린 완댜
오직 너밖에 모르는 그런 나야
속상하네요 ㅠㅠ
3년 전
엥??
♥
슬프네요..
3년 전
도경수배방구
뿡빵뿡빵
국가 철학이 없어서 표류한다는 표현은 처음 들어보는데 마음이 찡하고 울리네요 우리가 가야하는 길은 어딘지....
3년 전
어쩌라고요
공감 ㅠ
3년 전
라리롱
맞는 말인데 바뀌기 쉽지 않죠 인적자원으로 먹고사는 나라인데
3년 전
kameribe
맞는말이 대부분이긴한데 결혼과 관련해서는 전과는 비교도 안될정도로 다양하게 삶을 즐길 수 있고 가족이라는 기초단위에 인생을 다 걸고 싶지 않고 새로움을 추구하는 문화도 자리잡아서 그런것도 영향이 있다고 생각해요 ㅎㅎ 실제로 결혼하고 애를 낳으면 나 자신의 꿈을 포기해야될때도 많으니까요
3년 전
채채리
인터넷 그중에서도 슨스문화 그중에서도 인스타가 젤그럼 지인이 어느곳을 가고 어느것을 구매하고다니는지 쓸데없이 알게되는 순간 ....
3년 전
채채리
자기세계가 확고할수록 남들의세계는 내겐 그저 풍경의 하나가 되죠 책이든 영화든 자기를 고양케하는 것들을 통해 자신만의 고유한 감성과 교양이 만들어낸 세계가 얼마나 큰지 알다보면 타인의 구매목록 여행목록따윈 그저 무심해저요
3년 전
1
2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익웃] 아빠 집배원하시는데 ㅎ.. 너만한 애들이 부모님 등기받는경우 많다고 신기하대
이슈 · 4명 보는 중
테일러 스위프트 벌크업 전/후
이슈 · 8명 보는 중
AD
Ai로 복원한 수양대군과 단종의 얼굴
이슈 · 6명 보는 중
AD
여보, 자꾸만 인터넷 사이트 방문기록이 사라져
이슈 · 6명 보는 중
우리 회사에 대단한 분 나타나심 ㅋㅋㅋㅋ.jpg
이슈 · 5명 보는 중
"10대 때부터 피부 습진인 줄”…알고 보니 4기 암, 29세女에 무슨 일?
이슈 · 4명 보는 중
AD
소상공인 메뉴 카피하라고 지시내려온 대기업
이슈 · 3명 보는 중
네이버 패션카페에서 언급당한 남돌 출국길..jpg
이슈 · 3명 보는 중
AD
가난이 뭔지 모르는 부자들
이슈 · 9명 보는 중
소름돋는 나솔 30기 영철 심리 해석글
이슈 · 4명 보는 중
AD
컵라면땜에 부부싸움한 이유
이슈 · 5명 보는 중
일본 사회 문제라는 공공장소 '부츠카리(고의 충돌)', 한국인 피해 사례도 나옴
이슈 · 4명 보는 중
AD
볼수록 심연인 유튜브 주파수 세계 (주둥이방송)
이슈 · 11명 보는 중
AD
송도 32층 아파트 풍경
이슈
210만명 모였다는 레이디가가 오늘자 브라질 무료공연
이슈
AD
비주얼 리즈 찍었는데 버츄얼로 데뷔하는거 같은 엔믹스 출신 지니
이슈 · 2명 보는 중
전체
HOT
댓글없는글
내년부터 年 병원 300번 넘게 가면 진료비 90% 본인이 낸다
179
역대 하트시그널 인기 여출들이 같은 시즌에 나오면 누가 제일 인기 많을까 (+시즌5 추가)
165
팀원이 결혼하는데 나만 빼고 청모했어...
143
90년대생들은 알고 요즘 애들은 모르는 것.JPG
128
현재 𝙅𝙊𝙉𝙉𝘼 빨간약이라는 춘천 비염환자 많은 이유..JPG
123
[공식] 유세윤, 돈독 올랐나…좌석 3배 늘려 콘서트 개최한다
85
근무중에 개인전화 자주하는거 기혼 특인가
79
못사는 동네에 가게 차렸다가 때려침
103
🚨NCT마크 탈퇴 + 자필 편지🚨
86
⚠️빽다방 점주 입장문⚠️
56
'캐리어 시신' 장모, 매맞는 딸 지키려 신혼원룸 동거하다 참변
53
김선태 광고 단가표
59
현재 바위 하나로 장사한다는 K-리조트..JPG
78
"한 번 신으면 반품이 없어요”…'편안함' 하나로 1년만에 매출 2배 찍은 신발
53
부동산때문에 우울증 온 예비신부
53
씨스타 팬들이 정말 좋아했던 노래.JPG
19:48
l
조회 83
'천원의 저녁밥' 아시나요…진주시, 대학 2곳 하반기 추진
19:44
l
조회 136
블라) 일반인들이 보기에 우리회사 중소기업으로 보겠지?
1
19:44
l
조회 1342
은근히 잘 챙겨먹는 유투바
1
19:42
l
조회 512
드래곤볼Z 천진반 리즈시절
19:37
l
조회 121
긁히신 순경님 😂
19:34
l
조회 773
레이즈 감자칩 먹어 본 적 있다 VS 없다
19:30
l
조회 386
홍대 길거리에서 발견된 햄버거
19:24
l
조회 2242
24시간동안 상승 VS 하락!! 1억 벌려면 얼마나 상승해야할까??
19:16
l
조회 12
크보 오늘 팀 순위
19:16
l
조회 405
진짜 생생한 연예인들 전생체험 후기....
19:08
l
조회 710
남녀관계 절친으로 지내는 게 가능할까
19:07
l
조회 1471
안유진, 강호동, 임영웅, 손흥민, 지드래곤 출연 영화 (감독 하정우) 예고편 뜸!!!!!!!
3
19:07
l
조회 1237
l
추천 1
드라마 '아내의 유혹'에 대한 많은 오해
19:06
l
조회 1434
HOT
더보기
심각하게 잘못 보낸 카톡
20
다시보이는 마크 솔로 티저
42
'캐리어 시신' 장모, 매맞는 딸 지키려 신혼원룸 동거하다 참변
47
최근 중국 다음으로 국내 무비자입국 열린 나라
23
SRT 천안아산역 '미정차 통과'에 100여명 승하차 못 해
20
어린이집 버스 처음 타는 날
19:04
l
조회 118
조회수 500만 돌파한 정승환-내 머리가 나빠서(꽃보다 남자 ost)
19:03
l
조회 187
l
추천 1
만우절 기념 ocn으로 프사 바꿨던 tvN 스레드 담당자 현재 상황
7
19:03
l
조회 11642
l
추천 1
31분 동안 아이스크림 무제한 먹을 수 있는 배스킨라빈스 뷔페
2
19:03
l
조회 4772
나루토 20주년 기념 아카츠키 소개영상 .mp4
19:03
l
조회 84
"이건 동물학대"..화보 촬영에 이용된 '분홍칠' 코끼리 사망 '발칵'
13
19:03
l
조회 9321
더보기
1
2
3
4
5
6
7
8
9
10
다음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19:52
1
만우절 기념 ocn으로 프사 바꿨던 tvN 스레드 담당자 현재 상황
7
2
착해 보이지만 속은 악마인 MBTI TOP10
34
3
"이건 동물학대"..화보 촬영에 이용된 '분홍칠' 코끼리 사망 '발칵'
13
4
SRT 천안아산역 '미정차 통과'에 100여명 승하차 못 해
21
5
블라) 일반인들이 보기에 우리회사 중소기업으로 보겠지?
1
6
일부 공개된 샤넬 여름 신상
5
7
"한 번 신으면 반품이 없어요”…'편안함' 하나로 1년만에 매출 2배 찍은 신발
47
8
캐나다에서 팔고 있는 맥주 국수 비주얼
6
9
새로 들어온 신입이 타 온 커피 ㅋㅋ
2
10
홍대 길거리에서 발견된 햄버거
11
31분 동안 아이스크림 무제한 먹을 수 있는 배스킨라빈스 뷔페
2
12
은근히 잘 챙겨먹는 유투바
1
13
한 버츄얼 돌의 누가 들어도 알거같은 지문인 목소리
6
14
긁히신 순경님 😂
15
안유진, 강호동, 임영웅, 손흥민, 지드래곤 출연 영화 (감독 하정우) 예고편 뜸!!!!!!!
3
16
씨스타 팬들이 정말 좋아했던 노래.JPG
17
곰돌이 푸 100주년 기념 디즈니x컴포즈커피 벚꽃콜라보
18
자기가 하면 망칠 거 같다고 일을 다 넘긴다는 신입.jpg
1
핫플
유튭엑셀 이번 정산 2천만원 넘음..!!🩷🩷40
69
2
아 나 유행 진짜 개싫어 두쫀쿠에 이어서 또 피해본다ㅠㅠㅠ
5
3
땀 뻘뻘흘리면서 운동하면 모공 커지는거 같지 않아….???
10
4
중랑천 벚꽃길 진짜 좋아 놀러와~
8
5
유아용 옷을 이따구로 만든거 진심 왜저래 싶음
2
6
와 온수매트 배신감 장난 아니다
7
혈육이 진짜 생일이 있고 가짜생일이 있어
3
8
퇴사 1년차 본전공으로 돌아온 후기
9
소개팅남이랑 길 걷는데 비둘기 보더니 자기가 비둘기를 무서워한다는거야
5
10
공공기관에 뭐 신청한게 있어서 물어보니까 대답해줬는데 갑자기 나 차단함 뭐지
12
11
청주 점주 논란 지점 폐업 할꺼같아?
3
12
지금 전쟁중인거 관심 없으면 아예 모를수 있어?
9
13
강아지들이 매미 먹어도되는거야???
8
14
4월의 감정일기 변화 40
3
15
이거 댓글 보면 무슨 생각 들어 진지하게?
16
웹소설 읽는 것도 독서야?
18
17
유튜브 댓글 볼때마다 죽은 가족이나 애인 얘기를 왜 저런데서 저렇게 많이하지 싶었는데
18
광역시살다가 지방왓는데 걱정햇던거보다 만족감맥스
5
19
눈밑지 심한편이야??
20
신입 한달차 퇴사햇다
1
1
마크 1999도 종고적 얘기야?
11
2
마크 영상 조금만 봐도 되게 의리있고 팀으로 계속 활동할 것 같았는데
10
3
기독교인들은 그럼 담배 안펴?
20
4
그럼 리더는 누구?
3
5
ㅁㅋ 신앙생활할건지 쉴건지 음악활동을할건지
5
6
급상승
찰스도 기독교 신자던데..
6
7
근데 진짜 무교면 종교 있는 사람 절대 만나면 안 됨
14
8
마크 새소속사 어디로갈까??
5
9
근데 윈윈은 탈퇴 하셨음??
12
10
하나님 아버지= 예수 야?
10
11
근데 나 솔로앨범에 종교적 색채있는것도 몰랐음
10
12
해찬이가 돌판 유이무이 겹멤 됐네 간지난다…
2
13
마크 진짜 아이돌로 열심히 살았다
6
14
앞으로 마크 천러 대유잼 라방을 못본다는게 너무 아쉽다..
5
15
고딩때 반에 ㄹㅇ 신앙심 깊은 애 있었는데 걘 놀랄때
16
난 마크처럼 뭔가를 10년동안 죽어라 해본적이 없어서 어떤심정일지 가늠도 안간다
14
17
ㅎ헐 뷔정국 나온다
8
18
일본 방송도 낚시 오지구낭(주어 방탄)
1
19
뜬금없긴한데 마크ㅜ솔로앨범 완전 내취향이었음
2
20
몇십억짜리 서울집 산 아이돌들 걱정하지말고
5
1
여긴 특정 연옌 팬이 다 몰려있나
4
2
대군부인
변우석 시야에서 아이유가 손 퍼덕퍼덕 대는 게 보일 거라서 ㅋㅋㅋㅋ
5
3
정보/소식
"1년 기다렸는데…" 유명 벚꽃길 막고 넷플릭스 드라마 촬영
31
4
대군부인
대군쀼 이거 통으로 다 웃겨
15
5
스타벅스 왤케 도서관됨?
21
6
김혜윤 코닥 모야
5
7
대군부인
대군부인 6화까지 흐름인가봐
27
8
대군부인
아 아이유 종알종알 너무 귀여워 대군부인 ㅇㅅㅍㅈㅇ
3
9
확실히 로코가 포스터 진짜 이쁘게나온다
7
10
대군부인
변우석 팬들아 변우석 팬들은 어디에 많아??
25
11
피겨선수 차준환 연기하나??
12
12
저 벚꽃 드라마 sns에서 욕 장난 아니던데...
8
13
왕사남 찍을당시가 약영2 찍을 시기랑 맞물릴때야?
3
14
사냥개들은 본사람이 아예 안보이네
3
15
아니 마크가 NCT 탈퇴했네 만우절인줄;
16
박지훈 비트박스 대박이다
3
17
벚꽃길 저런거 허가해주는 담당자도
8
18
찬너계
와 채종협 이 사진 ㄹㅈㄷ
4
19
아 티비엔 개웃기넼ㅋㅋㅋㅋㅋㅋ
20
다들 저녁 뭐먹어
3
인스티즈앱 설치
소개
이용 문의
광고/제휴
채용
권리 침해
개인정보취급방침
(주)인스티즈 사업자등록번호 : 655-86-00876
통신판매업신고 :
2017-서울강남-03991
대표 : 김준혁
© instiz Corporat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