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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 오싹공포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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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조회 276760
이 글은 3년 전 (2022/7/29) 게시물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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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항공 자폐환자 탑승 거부 | 인스티즈

대한항공 자폐환자 탑승 거부 | 인스티즈

대한항공 자폐환자 탑승 거부 | 인스티즈

대한항공 자폐환자 탑승 거부 | 인스티즈

대한항공 자폐환자 탑승 거부 | 인스티즈

대한항공 자폐환자 탑승 거부 | 인스티즈

참고로 자폐를 앓고 있는 분은 엄마 피셜 성인 남성 키 180 몸무게 100 키로...... 개인적으로 안타깝지만 항공 측도 이해되긴 하는데 위약금은 잘 해결되었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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침침대   글쓴이가 고정함
대한항공은 당시 승객이 해당 항공편 탑승 뒤 기내 전·후방을 배회하다가 탑승교 바깥으로 뛰쳐나갔으며 좌석에 앉아 달라는 수차례 요청에도 착석하지 않았다고 설명했다. 안전운항 절차 상 기내에 탑승한 승객이 기내 밖으로 나갔다가 다시 기내로 들어오는 행위는 금지되나 이러한 규정을 따르지 않았다는 것. 보호자가 따라다니며 제지하려했지만 착석 자체가 불가능한 상황이 이어졌다는 게 대항한공 측 주장이다. 

이에 객실승무원이 관련 규정 등을 운항승무원에게 알렸고 운항승무원이 직접 해당 승객의 상태를 살폈다. 현지 지점장과도 협의해 당장 하기를 결정하지는 않고 상황을 보기로 결정했다고 설명했다. 그럼에도 해당 승객이 보호자의 통제를 따르는데 지속적으로 문제가 있었기에 운항 중 항공기 및 승객의 안전에 악영향을 끼칠 수도 있다는 점을 감안해 해당 승객의 하기를 결정했다고 강조했다.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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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wertyuiop15
저 사람이 위험한 행동을 했다면 탑승거부하는것도 맞죠. 비행기는 저분 혼자 쓰는 공간이 아닙니다.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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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우석와이프  JYP 연습생
222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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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njugate
항공기라는게 아기들이 의도치않게 울기도 해서 소음 관련이면 참는데 왔다갔다는 자폐인 아니여도 이해가 안가서 탑승교를 가지 않았더라도 저는 탑승거부 옹호했을거예요 이륙시 무조건 벨트 착용 후 자리에 착석하는데 위에 보면 약을 추가복용하는데 부정적 뉘앙스를 보이는거 보면 그런 상황에 어떻게 대처하셨을까 싶기도 하고 기내서비스 중에 이동해서 충돌사고시 뜨거운 걸 쏟는다던가 앉은 고객한테 피해 갈수도 있고요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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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7171771
댓 보니까 항공사 이해되네요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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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lifornia  닉넴꼬리 왜했지
위약금은 청구하지 않기로 했다고 하네요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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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음
어머니 글만봐도 혹시 몰라서 받았다는 약이 수면제고 수면제가 들기 전에 아이가 4번이나 기내를 배회했네요 그리고 그걸 본인 혼자 자폐 특성이라 자연스러운 행동이다라고 이해하고 넘어갔고요 애초에 기내 탑승 후에 움직이면 안되는데 제지하셔야죠 그걸 이해하고 넘어가니 기장은 보호자가 아이의 통제 능력을 믿지 못하고 유사시 위험 가능성을 높게 판단한거죠 이건 장애인 차별이 아니라 안전을 위한 선택이었다봅니다 위약금은 말도 안된다 생가과지만요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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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겨울이
항공사가 잘못한게 뭐지? 부모 눈에나 아이지 180에 100키로 성인이 통제 안되면 비상상황에서 대처에 한계가 있는 기내에서 다른 승객들한텐 공포에요. 그리고 어머니는 통제가 가능한 아이라고 하셨는데 그게 됐으면 애가 뛰쳐나가게 두진 않았을거고 본인 자녀로 인해 발생한거니 수수료도 본인이 부과하는게 맞지 뭐가 억울하다고 우영우 테그까지 달고 글을 올리죠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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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CT재현
180에 100키로면 비장애인 이라도 그렇게 말 안듣고 돌아다녀면 문제라고 생각해요 위약금만 잘 해결 해 주셨으면 좋겠네요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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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AGINE
해시태그는 왜 다시는 건지 의문이네요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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岩田剛典  이와타 타카노리
키 180에 100키로의 아이................🤔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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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민고민
여기서 180 100이 언급되는 이유는 혹여 통제불가능한 상황이 생겼을때 보호자나 주위 사람이 충분히 적어도 무력으로라도 통제가 가능할지에 대해 어려울 것 같은 정도라서 언급이 되는 거잖아요 혐오가 아니라. 혐오 어쩌고 하시는 분들 계셔서 적어봅니다.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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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도리미돌이
지하철이나 버스가 아니라 비행기인데.. 까딱 잘못하면 비행기는 다른 승객들은 가만히 앉아서 다 죽어요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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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순
저도 한 중학생쯤 되는 줄 알았는데 성인 키 182 남성이면.......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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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쿠
원본 글은 어디서 확인할 수 있나요??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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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는샘물 석수
욕먹고 반응 안좋아지니까 글쓴이가 블로그 게시물 비공개처리함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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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mjam
논란과 별개로 자폐인이 조용히 해야하는 공공장소에서 불안한으로 인해 큰 소리를 낼 때는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네요 제가 보호자라면 한번 봐줬으면 하는 생각인데 또 3자가 되었을 때을 생각하면 신경 쓰일 것도 같고…. 여러모로 어렵네요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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딸기꽃
고정댓이 없었어도 항공사측 대처가 너무 이해되는 사건인데...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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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진고진
아니 내리라해서 내린건데 위약금은 왜 내는거죠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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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냐노뇨노
항공규정상 한번 비행기를 탑승한 후 탑승교로 다시 나갔다 재출입이 불가 합니다. 이륙해야하는데 지시를 어기고 네번이나 왔다갔다 하고 통제가 안되면 하기요청 하고 그 부분이 대해 위약금 요구해요 스케줄에 문제가 생기고 다른 승객들도 피해를 보니까요 두 상황 모두 꼭 장애가 없는 비장애인이였어도 마찬가지인 상황입니다 아마 더 엄격하게 바로 하기시켰을거예요 본문보니 탑승교 나갔다 다시 재출입도 해준걸보니 항공사측에선 배려 해준거죠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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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틴스튜어트
이나라에서는 약자에대한 배려가 아예 사라지는중. 2030남성들이 힘을 가지면 앞으로 이런문화가 계속될거라 봅니다. 투표잘합시다.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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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날의곰
어머니께서 마음 아프실 상황인 건 알겠으나 다른 승객들의 안전문제를 생각하면 어쩔 수 없는 조치였다고 생각되네요. 하지만 위약금은 왜 내야하는지 좀 이해가 안됩니다.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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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니엘_린데만
앞부분부터 이상했는데 역시나… 아이가 밖으로 뛰쳐나갔지만 부모가 아닌 승무원들이 아이를 데리러갔다는 부분에서 쎄했는데 역시… 후…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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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카고베리
저정도 스펙에 자폐몀 무섭죠
어머니가 혼자 컨트롤 못하샸을거 눈에 선합니다
안타깝지만 거기서 끝이네요..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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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징  강종주님 오늘도 아름다우십니다
계속 컨트롤 된다고 하는데 저 글만봐도 컨트롤 못하고 있잖아요..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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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지모나
ㄹㅇ 우리개는순해서안물어요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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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엄니맏사위
음 아무리 그래도 동물에 비유는 조금...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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뱅드림  걸즈밴드파티!
상황을 비유한 거 아닐까요?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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섭서비죠아
체격좋은 친척 누구하나 같이 비행기 타서 자제시킬수 있어야 탑승할수 있을것같네요
저기서 180에100키로 아이를 태우고 이륙하면 그게 역차별같아요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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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미리볼펜
저번에 공연 감상하는데 지적장애 가진 분이 계속 소리지르고 동행한 사람 때리고 하길래 많은 분들이 공연관람을 제대로 하지 못했어요. 결국 직원분이 나가달라 한 것 같은데 그뒤로 굉장히 편안하게 관람했습니다. 안타까웠지만...연주자분도 소리에 신경쓰는 기분까지 들어서 어쩔 수 없었던 상황이라 생각해요. 현실적인 어려움이 많을 수 밖에요.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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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lKl  마녀 배달부
밖으로 뛰쳐나갔는데 승무원이 데리러 갔다는 부분에서 아 이건 부모가 잘못한거구나 했어요
전에 김성주가 방송에서 와이프분이 폐소공포증으로 비행기에서 내렸던 일화를 말했던걸로 기억하는데 당시 테러에 민감했을때라 모든 승객이 내려서 폭발물 검사를 하고 50분가량 비행이 미뤄졌었다고 했어요 국정원 조사도 받았었다고요
그런데 출발 전 180에 100키로 남성이 밖을 오가며 진정이 안되는 상태였는데도 승무원이 데리러 갔었다는건 항공사에서는 충분히 배려했던 상황이라고 보여요 적어도 테러리스트로 오인받지 않았고요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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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나무남트리~
...우리애는 절대 아무문제가 없다는 말에서 고개를 저었습니다..
본인기준으로 글을 작성하신듯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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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sbox
어디서 대기업을 상대로 싸구려 감성팔이 언플을...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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쯔꾸르
저도 우리 아이, 통제 잘됨, 돌아다닌 정도.. 이것만 보고서는 너무하네 했는데... 저도 한 초등학생 정도인줄 알았어요~
땅에서 다니는 것도 아니고 하늘에서 무슨일이 생기면 어찌할 수 없는것인데 거구의 성인남성이 흥분하여 착석 자체가 불가능한 상태인데
속상하지만 항공 측에서는 모두의 안전, 그리고 자폐를 갖고 계신분의 안전을 위해서라도 잘 조치를 취한거라 생각해요. 차별이 아니라
하늘에선 안전이 우선이죠.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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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프피 인간
우영우에는 열광하면서 진짜 자폐인은 나몰라라…
우영우처럼 가상으로 만들어진 예쁘고 아방하고 똑똑하고 귀여운 자폐인은 좋아하지만 현실에서 만난 자폐인은 이런핑계 저런핑계 붙여가며 안돼 하시는분들 어디가서 우영우 보고 자폐에 대한 생각이 바뀌었다느니 이해하게됐다느니 하지 마시길 바래요. 그냥 귀여운 박은빈 배우가 연기한 우영우 캐릭터를 좋아한거죠 그냥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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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기사자
그 체구에 난동을 부리니 사람들이 모여서 제지할 수 밖에 없지 그럼 그걸 걍 보고만 있나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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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용아6년연습하고우리집갈래  태정태세문단속잘해라
글쓴 엄마 진짜 본인 생각만 하네요 글 끝까지 읽을 때까지 당연히 미취학 아동쯤인 줄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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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뜨린
222 저도 5-6살쯤 되는 아이인줄 알았어요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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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카이 슈이치
본인도 제지못했는데 10시간 비행동안은 어찌 제지하나요...상황은 너무 안타깝지만요...근데 위약금 문제는 잘 해결되셨으면 좋겠습니다..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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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나를알어넌나를잘몰라
180 에 백키로가 난동을 부리면 그건 자폐가 아니라 비장애인이라도 무섭죠 심지어 항공규정까지 위반한 상태라면 내보내는게 맞죠.오히려 장애인이라서 한번 들여보내주는 예외를 보인거간은데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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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혹의치와와  highlight
정상인보다 '비장애인'이 적합한 표현입니다 ^_^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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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차의꿈
급하게 쓰느라 미처 인지하질 못했네요 지적 감사해요!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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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바우
어머니와 딸 말고도 물리적으로 통제할 수 있는 보호자가 더 있거나 의사의 소견서같은 서류가 있었어야 할 것 같아요. 어머니의 말만 듣기에는 유사시 항공사의 책임이 있는 거라서.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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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이2사
낯선 곳이라 그런 것 같은데 사전에 적응할 시간을 주었으면 더 나은 결과가 있지 않았을까요.....ㅠㅠ 슬프네요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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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ste
개인비행기도 아니고 항공시간을 마음대로 할수도 없는데 저사람 한사람이 언제 적응 할줄 알고 마냥 기다릴 수는 없죠. 보호자가 상황 판단을 하고 미리 준비를 하고 약이 필요하다고 생각하면 미리 약을 줬어야죠. 본인 포함 승객 모든 사람의 안전을 위해서 올바른 판단을 했다고 봅니다. 아이도 아니고 건장한 21살의 성인이 이륙하는 도중 돌발행동을 하면 모든 승객들의 생명이 위험해질 수 있으니까요.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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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이2사
그러한 입장도 이해됩니다만 비장애인 분들이 여러 사정으로 비행기탑승에 지각하더라도 기다려주는 것처럼 자폐인의 적응을 위해 잠시 기다려주는 노력 정도는 시도해볼 수 있다고 생각했습니다 탑승 후에 수면약을 섭취해 최대 9시간 정도는 진정할 수 있는 상태였고요 만약 충분히 시간이 주어졌음에도 불구하고 계속 돌발행동을 하고 착석이 안되는 상태였다면 항공사가 최대한의 조치를 취했다고 할 수는 있지만 그렇지 않은 것에 대해 아쉬움이 남아서 한마디 적었습니다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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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ste
이미 4번의 기회를 준 상태이고 충분히 기다려 줬다고 생각 해요. 더이상 연착을 하면 모든 항공 스케줄이 꼬이는데요. 그리고 탑승후 수면제를 복용을 하면 이미 너무 늦죠. 수면제를 복용한다고 해서 그게 바로 효과가 있는게 아니고 이미 흥분하거나 긴장한 상태이면 약 효과가 늦게 나거나 아예 효과가 없는 상황도 생겨요.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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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ste
문제는 이륙을 할때 저사람이 제자리 앉아 있어야 하는데 그것조차 컨트롤이 안되는 상태입니다.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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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이2사
저는 횟수를 말하는 게 아니라 시간을 말하는 거고요 항공스케줄 꼬여도 비장애인에게 많이 했던 배려들을 자폐인들에게도 할 수 있지 않았을까라는 말씀을 드린 거에요 este님께서는 계속 보호자의 잘못을 말씀하시지만 저는 그것에 대한 판단이 아니라 항공사가 더 노력할 수 있었던 부분에 대해서 말하는 겁니다 서로의 의견이 틀린 게 아니라 다른 거니까 저는 댓글 이제 그만 달게요 즐티하세요~~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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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ste
1이2사에게
항공사로서는 이미 장애인이라 비장애인에게는 하지 않는 배려를 했는데요. 원래는 탑승후 탑승교 나가면 재진입 불가인데 재진입을 허가 했어요.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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징쨩징쨩
항공사 입장도 이해됨 이륙착륙할때 무조건 안전벨트 하고 앉아야하는데 비행전부터 착석이 안되면..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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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ellyfish
컨트롤이 가능했으면 이륙 전 짧은 시간 내에 4차례아 돌아다니지 않도록 했어야죠 이미 컨트롤 안되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으면서 우리애 안 그래요 라고만 하면 어떻게 믿고 냅두나요 다른 승객들 안전이 달린 문젠데..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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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서로만 믿고 가자
꼭 소리지르거나 이상한 소리를 내는 것만이 아니라 비행기 내라는 특수 상황에서는 자리에 착석 안 하고 계속 돌아다니는 것도 이상 행동이죠.. 그리고 아이가 갑자기 도망나가 직원이 쫓아간 걸 오히려 아이한테 불안감을 조성했다고 생각하시네요.. 컨트롤이 가능한 아이였다면 직원이 쫓아가기 전에, 내가 갔으면 됐는데라고 생각하기 전에 어머님이 먼저 가서 통제 했어야하지 않나요? 승무원과 직원은 그 승객과 다른 승객 모두의 안전을 위해서 뛰쳐나간 사람을 따라가는 건 당연한 거에요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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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finite
항공사의 대응이 이해되지만 앞으로는 적응할 시간을 충분히 가질 수 있도록 제도적 보완이 있으면 좋겠다는 생각은 드네요. 누구든 자유롭고 편안하게, 안전하게 이동할 수 있도록 말이에요.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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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절미광팬
이건 아무리 생각해도 항공사 측이 더 이해가 가는데요..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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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ekhyunee_
글 읽으면서도 약간 음... 했는데 항공사측 입장도 이해가 되네요
통제가 가능하다고 쓰셨지만 계속 안되었던 상황이었고...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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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말이 맞아,,,
어우...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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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0p
아니 저는 무슨 초등학생 정도 되는 작은 남자아이려나 생각했는데.. 180에 100..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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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뇽뇽안안  정정정
그래두 돈은 환불 해주는게 맞지 않나요..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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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뇽뇽안안  정정정
안전을 위해 그런거니 항공사 측도 이해 갑니다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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뱉어  크아앜퉤
사전에 이야기한것 아닌가? 왜 사전에 괜찮다면 서비스 준비를 할 안괜찮다면 거절을 할 최소한의 알아보려는 시도도 없었던건지... 신경도 안쓰다가 그자리에서 어 뭐야? 내려 는 아니지않나요 ㅎ.,,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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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123456
180에 100 킬로인 거구의 성인 남성이 복도를 서성거리고 밖으로 뛰쳐나가는 것도 부모가 아닌 승무원이 쫓아가고... 애초부터 통제가 안 되는 상황이었는데 통제가 되는 아이라는 말만 반복하면 무슨 소용인지...... 통제가 된다는 걸 보여주지를 못 하고 있는데 항공사 측에서는 승객의 안전을 책임지는 게 맞죠 약 기운이 돌 때까지 시간이 걸리는 걸 알고 있었으면 탑승하기 전에 먹어두었어야 하고요... 아이라는 말을 반복하는 것도 피해자 포지션을 가지고 가려는 걸로 밖에 안 보여요 아이가 아니라 성인 남성이잖아요 긴 비행시간 동안 돌발 상황이라도 일어나면 거구의 성인 남성을 어머니가 어떻게 완벽하게 통제를 하나요... 억울하신 건 이해하지만 대한항공 측에서 잘못한 건 없는 거 같아요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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쥬쥬쨩
승무원이 진정제에 대한 설명을 해주었으나 블로그에 글쓴 어머님이 못알아들으셨던걸로 보이네요
그리고 진정제의경우 비상착륙까지 해야하는 상황이기 때문에 승무원이 기장에게 현재 진행되는 상황을 보고 했고 기장은 비상착륙보단 출발하기전에 승객을 내리는 걸로 결정했을거로 생각이드네요 이 상황은 ^자폐^라서가 아닌, ^진정제^를 요구했으니 벌어졌다고 생각합니다
덧붙이자면
또 탑승교를 몇차례 나갔던 상황이라고 하는데, 이 경우에는 모든 승객이 내려서 짐검사를 다시해야할정도로 중대한 사안인데 자폐를 가진 승객이기 때문에 배려를 했던 걸로 보이구요
너무 한쪽으로 치우친 글을 가져와 항공사를 무조건적으로 비난하는건 옳지 않다고 생각해요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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쥬쥬쨩
장애인 가족을 둔 사람으로써, 2N년을 살면서 어딜 떠나면 많은 것을 알아보고 준비합니다 이 과정에서 많이 지치기도 하고 내가 왜 이런 거까지 해야하나 싶을때도 있습니다. 가끔씩 이렇게 까지 해야하는 사회를 욕하기도 해요

제 경험이 모든 항공사를 일반화할 순 없지만 대한항공의 경우 장애인에 대한 규정이 타 항공사보다 비교적 잘되어있는 편이에요 장애인가족과 여행을 갈땐 무조건 대한항공을 선택할 정도로요

수십번을 여러 경우의 수를 계산해서 시뮬레이션을 돌려 준비를 해도 항상 부족함이 생기기에 내 가족만큼은 스스로 컨트롤 할 수 있어야 한다 생각합니다.

해당 글에서 보호자분이 아들을 컨트롤하신게 무엇인지 궁금하네요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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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U’EST 김종현  Paradox
음… 양측 글 다 읽어보았는데 비장애인도 저런 행동을 하면 비행기에서 내려야 한다 >> 이건 너무 당연하지 않나요? 비장애인은 스스로 통제할 수 있는데도 난동을 부리는 것이고 자폐인은 스스로 통제할 수 없는 것이니까요. 사전에 자폐인과 동승할 것을 알렸다면 그분을 위해 승무원들이 따로 붙어서 돌발상황에 대처하고 케어할 준비가 되어 있어야 했다고 생각해요. 글로만 상황을 본 것이라 강하게 말하긴 어렵지만 제 생각엔 항공사의 서비스가 미흡했던 것 같아요.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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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인맘
그냥 안타깝네요... 항공사와 다른 승객들의 입장도 십분 이해는 가지만 결국 현실은 자폐인과 그들의 가족은 자유로운 이동이 어렵다는 사실이...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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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담기
공감합니다 .. 이해는 하지만 안타까운 현실에 마음이 아프네요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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ㄱㅈㅇㄱㅈㅇ
글부터 신빙성 없었음 수백 번 비행하고 오만 승객들 다 본 승무원이 횡설수설 어쩌고저쩌고? 말도 안 된다고 생각함.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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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CREAM
본인에게는 아이겠죠.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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끄라쥬
ㅋㅋ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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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라라나난나다
어머님은 많이보셔서 익숙해서 그런지 몰라도 처음보는 사람이 보면 위협입니다. 4번이나 배회한거 냅두신거보면 어머님도 통제 못하시는거 같은데요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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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딩냠냠나냠
이 글을 읽었을 때 아이라고 해서 초등학생정도 되는 줄 알았네요 180에 100키로면 어머니 눈엔 아이지만 남들에겐 충분히 위협적인 체구고 어머니 몸으로도 컨트롤이 될 것처럼 보이진 않았을 것 같네요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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으바밈
글보자마자 자기입장에서만 적은 글이라고 느꼈어요.
항공사가 대처를 단호하게 잘해주셨네요.
위약금청구 안한것만 해도 충분한 배려라고 생각 듭니다.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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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jdusgk
다른사람 시선은 왜 생각못하져. 엄마인 내가 쫓아가면되는데,사람들이 모여서 수군거리면 어쩌라는거지,승무원들이 쫓아갔다식의 말들만 봐도 너무 자기 중심적 사고로 바라본거 아닌가싶어요. 엄마인 내가 알아서할수있다기엔 이미 여러번 냅뒀잖아요 곧 괜찮아지겠지하고. 뭐 운동삼아 걷는사람도 있다고그런는데 정말 좁은 공간이라고 글에 나와있잖아요.그 좁은공간을 덩치큰 사람이 계속 활보하는데 아무걸도 모르는사람들입장에선 무섭죠. 통제는 보호자 승무원들이 가능한수준이여야할텐데 통제가 힘들거라 판단한거같고요.엄마는 이제 우리아이가 곧 진정될거다란걸 알아서 괜찮을지 모르지만 사람들입장에선 당연히ㅜ불안할거라생각해요.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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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와나의열쇠고리
항공사 측이 백 번 이해갑니다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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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당자돌려드리겠습니다
위약금 무는 건 당연하다고봄 승객들한테 불편주고 그 좌석은 그 사람들 때문에 받지도 못한데다가 비행지연됐는데 오히려 환불요구하는 게 염치좋아보임 나라면 같이 탄 미안해서라도 저런 에피소드는 무덤까지 갖고갈거같은데 세상엔 참 다양한 사람이 있네요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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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윱인  은 제껍니다
결국은 보호자가 통제를 못 한 상황이잖아요… 기내 배회 용서해준 건 다른 항공사도 그정도까진 할 것 같은데 무려 재진입까지 허용한거면… 그 항공사는 할만큼 했네요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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쏘야니
이미 비장애인이었으면 탑승교까지 나갔다는 점에서 재탑승 불가인데 한번 봐준거임.. 어린애면 몰라 통제할 사람도 없는데 길 다외울정도로 똑똑한 사람이 비행중에 비상문 열거나 그러면 어쩌려고ㅋㅋㅋ 위약금 안물린것만으로도 충분히 배려한거같아요. 다른 지병있는 사람들도 긴 비행 대비해서 약먹고 주사맞고 타는데 저 경우도 미리 약을 먹었어야하는게 맞음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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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로로새로로
아이, 아이 이래서 끽해야 중딩인가했더니,,,,항공사에서 스무스하게 대처를 잘하셨네요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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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혁(ФωФ)  치부(치요파파)
승무원의 지시에 지속적으로 따르지 않은 채 기내를 돌아다니고 탑승교까지 나간 상황이라면 하기 결정 내리는 게 맞다고 생각해요 그 사람이 장애인이든 비장애인이든, 돈이 많든 돈이 없든 상관없이요. 그리고 체구에 관계없이 한 승객이 뛰쳐나가고 승무원이 따라가 제재하는 상황만으로도 불안한 분위기를 조장할 수 있죠 근데 그 체구가 보통 남성보다도 크니 더 그랬을 테고요. 이 일은 장애인 차별, 자폐인 차별로 보기 어렵다는 생각이 드네요. 항공사 측에서는 충분히 배려했고 기다렸다고 봅니다. 오히려 장애인이기 때문에요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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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뉴뉴
180에 100이면 웬만한 성인 남자보다도 체격이 큰 편입니다…. 장애유무를 떠나 본문의 행동은 기내 승객들에게 위협이 될 수 있다고 생각하네요ㅠㅠ 항공사측에서는 최선의 대처를 했다고 생각해요..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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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게더j
아이가 답답했는지 도망나갔고… 여기서부터 이미 컨트롤 못하신 것 같은데요.. 자폐가 있으니 돌발행동을 언제든지 할 수 있다는걸 잘 아셨을텐데 특히나 피해를 주면 위험할 수 있는 저 상황에서 처음부터 바로 앉혀놓고 벨트착용을 해주지 않은 점이 가장 아쉬운 부분이네요,,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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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의_기원  그는 곰자 아부지
우영우가 사랑받을 수 있었던 큰 이유 중 하나가 영우의 예쁜 외모와 연출된 귀여움이라고 생각해요 현실적으로 자폐인의 행동들과 말이 영우처럼 귀엽게 표현되고 느껴지진 않겠죠 인식이라는 게 참 어렵네요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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죠또마셍
내리라고 한건 이해되는데 환불금액 안돌려준데다 위약금까지 내라는건 좀 그렇네요 결국 번복해서 위약금은 안받겠다고 했지만 그것도 고객의 입장을 생각했다기보단 논란을 회피할려고 하는걸로밖에 안보여서 좀 안타까워요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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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델라이데  도둑이 든 여름
22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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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rnandez
일반 도교법 적용받는 상황이 아니라 항공이잖아요... 자동차는 수습이라도 하지 기체사고나면 수백명 목숨이 위험한거고 댓글 전부 보니까 1. 진정제 2. 자리무단이탈 두가지 때문인거같은데 자폐나 거구의 체격이 아니더라도 내려야 하는 상황이네요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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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rnandez
위약금도 기체 지연으로 인한 항공사 규정이 있을테고 오히려 본문 남성 사례를 봐서 항공사측에서 한 발 물러나서 배려한걸로 보여요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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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식같지않아
항공사 측에서는 다수의 승객들을 우선으로 하는 판단이 맞다고 생각해요...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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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식같지않아
일반적인 장애인 차별로 보기는 좀 어려울듯 싶은...생각이 많아지네요 ㅠㅠ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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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랑거대토끼
아이라고 해서 초등학생 정도로만 생각했는데 180 100 정도의 체구면 이해 됩니다… 자리를 계속 이탈했다는 거부터 이미 통제가 잘 안 되는 거 같은데요 부모 입장에선 그저 아이겠지만 주변 승객들 입장에선 무서워요 비행기는 통제하기 어려운 공간 중 하나인데 이미 컨트롤 안 되는 모습이 몇 차례 보였고 나중에 혹여 돌발상황 발생시 그 체구로는 컨트롤 매우 어렵습니다 부모 입장에서는 차별로 보일 수 있으나 기내 안전을 위해 종합적인 판단으로 내려진 결정 같아요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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쥰며니며니
그냥 앉았다 일어나기만 한 게 아니네요.. 기내 안전이 우선이기에 한 선택같아서 장애인 차별은 아닌 거 같네요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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쥰며니며니
컨트롤이 가능했다면 이륙 전 4차례나 자리이탈을 하지 않았겠죠.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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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미는 샤이니만 행복하면 돼
탑승교 밖으로 뛰쳐나갔다고요...? 아찔...
비행기에서 다시 내리려면 얼마나 많은 절차를 밟아야 하는지 아시나요ㅠㅠ 저 결정도 진짜 쉬운 결정이 아니었을 거고 역시 한 사람 말만 듣고는 판단하면 안 되는 것 같습니다...
항공사측이 충분히 이해돼요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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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새
통제가 안되는 거구의 남성을 어떻게 탑승시키겠어요 항공사 입장 이해됩니다 그치만 그 후의 대처가 미비했다고 느껴지네요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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