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바일
인기글
댓글
 출처
스크랩 수가 높은 글이에요!
스크랩하기 l 카카오톡 공유
 
   
이런거 ASMR있을까요ㅠㅜ 진짜 글읽다보니까 몽글몽글한 기분을 느끼고싶네요ㅠㅠ 1개월 전


본문이랑 완전 똑같은 내용은 아니지만,,, 평소에 좋아하는 몽글몽글하고 따수운 분위기의 asmr 영상 하나 추천드림미다…ㅎㅎ
같은 채널 비둘기둥지 카페도 좋아요!

1개월 전
감사해용❤️
1개월 전
인피니트F  인피니트 💛

이거 정말 좋아요

1개월 전
감사합니다❤️
1개월 전
방과현미  방얼 방몸 방음
저는 이 영상 좋아해요 어릴적 학교 일찍 끝나고 나서, 주말 낮에 거실에 누워서 듣던 엄마의 설거지 소리

1개월 전
감사해용🥺❤️
1개월 전
주 디  Daddy long legs


asmr은 아니지만 노래 추천드리고 싶어요! 이 노래만 들으면 아련하고 몽글몽글.. 초등학생때 더운 여름날 집에 오자마자 가방벗고 거실바닥에 뒹굴던 제 모습이 떠올라요!!

1개월 전
아직도 잠못들었는데.. 어떻게 아시고...감사해용😭🥰❤️
1개월 전
와 이노래 들으면서 댓글 정독 했는데 미쳤읍니다….
1개월 전
토요일 수업끝난후 ㄹㅇ.. 항상 날씨좋고 햇빛도 따뜻한 분위기 이젠 못느낄 감정 ㅠㅠ 1개월 전
릭으로우  ❤️정태의04해❤️
겨울날 새벽에 제일 처음으로 등교해 문따고 들어갈서 보이는 큰창문밖은 아직 해가 덜떠서 푸르스름하고 아직 쌀쌀한 공기 1개월 전
릭으로우  ❤️정태의04해❤️
여름날 오후 1,2시쯤 낮잠자서 5시쯤 일어났는데 비가와서 살짝 어둑하고 묘하게 습기찬 공기와 빗소리..
1개월 전
고3때 학교에서 문득 창 밖을 봤는데 이제 하복을 입는 건 마지막이겠구나 싶었을 때 1개월 전
유 미  고기고기 물고기닷
ㅠㅠㅠㅜㅜㅠㅠㅜ그립다
1개월 전
ㅠㅠㅠㅠㅠㅠㅠ
1개월 전
저도 고3 등굣길...
그 지긋지긋하던 오르막이 그리워지는때가 오더라구요

1개월 전
SUTAK  즈아아아ㅏ
오 별 생각 없었는데 그때 생각이 나서 갑자기 눈물이 터졌어요ㅋㅋㅋㅋ큐ㅠㅠㅠㅠㅠㅠㅠ 당연하고 힘들게 생각했던 때가
1개월 전
와 알아요……. ㅠㅠ
1개월 전
 
1번 보고 뭔가 일본감성이라 생각했는데 취주악부보면 일본 맞는 거 같네요ㅋㅋㅋ개인적으로 일본에서 고요한 밤거리에 홀로 서있던 전화부스를 봤을 때 저런 느낌을 받았어요 1개월 전
놀토아닌 토요일에 수업끝나고 일찍 집가는 길
좀 놀다 지쳤는데 집가는 버스에서 노을이 너무 예쁠 때
1개월 전
대낮 시골 단독주택이신 외삼촌댁 거실 넓은 창으로 봤던 집앞 넓은 논과 그 끝에 지나가던 기차가 생각나요 여름 낮잠 자다 깨 그 풍경을 본 감동이 여전해 외삼촌댁에 갈 때 마다 설레요 1개월 전
학교에 늦게까지 남게되었을때 교실문을 나서서 딱 복도를 봤는데 노을해가 지면서 복도에 긴 그림자가 드리워지며 따뜻한 햇빛이 비추어질때 낮에는 시끌벅적했던 학교가 조용할때 1개월 전
휘성  Realslow
그리워요..
1개월 전
참 좋았던 시절
1개월 전
테이저건공주  떡잎레인저 핑크🎀
사진 너무 좋네요..
1개월 전
구름꽃  황홀경, 그 순간
좋아요...운동장에서 하교하는 아이들 소리들이 잦아지고 해는 저물면서 조용해지는때...
30일 전
수능날 아침 공기 1개월 전
SO BEAST  하이라이트 워너원
수능 치고 나와서 집으로 돌아갈 때! 분명 시끄럽고 북적거리는데 물 안에 잠긴 것처럼 혼자 붕 뜬 기분이었어요 1개월 전
할머니 집에 가족 다같이 놀러가서 초여름 대낮에 안방에서 티비 보다 다같이 스르륵 잠 드려고 하는데 방에 꽉 찰 만큼 엄청 큰 모기장 펼쳐놓고 티비 소리는 점점 작아지고 선풍기 돌아가는 소리 열어놓은 창밖 여름햇살 선선한 바람이 불었을 때 전 이때가 너무 기억에 남아요 1개월 전
졸업식날 짐 하나 없고 친구들 하나 남아있지 않은 빈 교실을 봤을 때 1개월 전
민윤기(29)  민윤기부인입니다.
전 이상하게 옛날에 일요일 밤에 가족들 다같이 모여서 개콘을 보고 개콘엔딩곡 나오고 일어나서 내 방으로 들어가며 내일 학교가야지, 생각했던 그때 기분이 참 몽글몽글 이상해요 1개월 전
WM샤이니방탄빅스  울림레드벨벳청하선미아이유브아걸
다들 개콘엔딩 들으면 우울해진다고 하더라고요 내일이 월요일 이구나 그래도 스무살 전에는 직접적으로 체감하진 못했어요ㅜㅜ
1개월 전
아침에 비가 억수같이 내리는데 등교했을 때가 생각이 나요. 당시에는 찝찝하고 그랬는데 지금 생각해보니 그것도 추억이었던,,, 양말 다 젖어서 창틀에 널어놓고 신문지로 발 닦은 게 기억이 나네용ㅋㅋㅋㅋㅋ 그게 어연 8-9년전… 그 비오면 나는 눅진한 냄새랑 학교, 교실 냄새가 섞인 냄새가 기억에 남아요. 아침이지만 어두컴컴한 그 오묘한 날씨도 기억에 남네용 1개월 전
유 미  고기고기 물고기닷
5교시에 하복입고 교실 맨뒷자리 창가에 앉아 엎드렸는데 창문은 열려있고 바람에 커텐이 날리며 교실은 조용할 때 그 따스함과 몽롱함 조용함 ,,, 창밖에는 체육하는 다른 반 소리가 살짝 들리는 그 느낌 1개월 전
솔피  백발처돌이
딱 이거에요 정말 그립고 아쉬운 감정이 확 밀려드네요ㅠㅠㅠㅠㅠ
1개월 전
ㅠㅠㅠㅠㅠㅠ
1개월 전
엘리베이터에 탔는데 무심결에 버튼 누르지 않고 움직이기만을 기다리고 있다가 버튼을 누르지 않았다는 걸 깨달았을 때 1개월 전
거실이나 방에서 자고 있는데 정신이 반쯤 깨서 소리로만 부엌에서 엄마가 요리하는 소리들릴 때 1개월 전
학교에 있다가 아파서 조퇴하고 집에 갈 때도 묘한 분위기가 있는 것 같아요ㅋㅋㅋ
1개월 전
저런 몽글몽글한 추억류를 연상하면 우울해지는데 왜그런걸까요? 그래서 어렸을 적 들었던 노래도 잘안들어요 기분이 이상해서.. 1개월 전
지나간 시간들에 대한 그리움, 그럼에도 절대 다시 돌아갈 수 없다는 무력감 때문 아닐까요? 저는 행복했던 순간들을 떠올리면 가끔 다시는 그럴 수 없겠지 라는 생각이 들면서 묘하게 우울해지더라고요.
1개월 전
지우지말아주세요 제발 마음이 복잡할때마다 들어오고싶어요 1개월 전
우유토끼  레떼아모르 김민석
졸업한 후에 다시 가본 학교
기숙사에서 공부한다고 밤을 새고 새벽에 복도에 나갔을 때의 공기
1개월 전
현장학습날 등교
가방엔 새벽에 싸주신,아침메뉴와 같은 김밥, 좋아하는 과자들, 얼린 음료수. 꼬깃한 지폐 한 장을 펴서 넣어둔 지갑. 6월 이른 아침의 촉촉하고도 서늘한 공기. 어쩐지 시려운 코. 운동장을 채운 관광버스 여러대. 생기된 다른 아이들의 목소리들...

학교 다닐 때 고속버스 타고 단체로 어디 가는 거 되게 좋아했음...
1개월 전
그냥 교복 입고 버스 타고 학교가 아닌 곳에 가는 게 좋았음. 위 댓글은 초등학생 때지만
1개월 전
WM샤이니방탄빅스  울림레드벨벳청하선미아이유브아걸
일본 번역체 같은데 1개월 전
WM샤이니방탄빅스  울림레드벨벳청하선미아이유브아걸
밤에 가끔 붉은하늘 일 때 기분이 몽글몽글 해지는거같아요
아포칼립스 같기도 한.....

1개월 전
밤바다의 파도소리와 아득함
지하철 한강구간에서 빛이 들어올 때
1개월 전
이런 묘하고 뭉클한 기분을 글로 콕 찝어서 표현한 게 너무 신기해요 ㅋㅌㅋ진짜 읽기만 해도 무슨 상황인지 그려져서 기분이 이상함 1개월 전
저 서울 사는데 피아노 콘서트 가겠다고 연천까지 혼자 갔던 적이 있거든요 초가을에서 가을 중순 넘어가는 즈음이었는데 연천이라서 유독 춥더라구요 그때 잔잔한 음악 틀고 선선한 바람 맞으면서 혼자 시골 버스 타고 멋진 일몰 보며 콘서트장 가던 게 아직도 안 잊혀져요 그 특유의 시골 가을 냄새? 낙엽 타는 냄새가 진하게 났었던 게 기억납니다 1개월 전
그리고 고등학생 때 점심전에 조퇴하고 집에 가는데 한여름 때라서 매미가 엄청 울고 나무도 푸릇푸릇하고 하천 물도 맑고 해서 일부러 하천으로 내려가 물따라 걸었던 기억도 너무 좋았어요 그 때 시간을 달리는 소녀 ost 들으면서 천천히 걸었었는데, 땀은 무진장 났어도 뭔가 기억 속에선 왠지 시원한 바람을 맞으면서 걸었던 것도 같은 착각마저 들어요...
1개월 전
Gamjong  전원우복덩어리이잌이
👍 1개월 전
인프피대환장 1개월 전
봄 벚꽃이 개화하는 시기에 오후점심시간때쯤의 나른하고 포근한 공기 1개월 전
수업 중 창 쪽을 봤는데 선선한 바람에 커튼이 휘날릴 때 선생님의 목소리 바람의 온도 그 몽글몽글한 기분을 잊을 수가 없음 1개월 전
백인호 부인  인호야 행복해라
전 여름 노을이요 1개월 전
장마기간에 폭삭 젖은 교복 떼어내며 운동화를 실내화로 갈아신을 때. 묘하게 어두우면서 교실 안에 들어가면 익숙한 얼굴의 친구들이 웅성웅성 얘기나누고 있을 때. 1개월 전
가을에 집으로 햇살 들어오는거요... 진짜 그거만큼 이쁜게 없어요 1개월 전
감기 기운에 몽롱한데 엄마 손 잡고 학교 조퇴했을 때. 온 세상에 나랑 엄마만 있는 느낌이었어요
놀이공원 갔다가 폐장할 때쯤 길을 나설 때 저를 포함한 모든 사람이 같은 감정을 느끼고 있는 것 같아 뭉클해지더라구요 아쉬움과 행복함 그 사이 어딘가
1개월 전
헐 이거 너무 공감이예요.. 학교에서 아파서 부모님 한분이랑 조퇴할때는 나랑 부모님만 이 이 세상에 존재하는 느낌이었어요.. 뭔가 부끄럽고 이상하고 슬프고 몽롱한 느낌…
1개월 전
마음이 아파 왜지 1개월 전
젊고 예쁜 울엄마아빠와 건강한 할아버지 할머니
이제는 살아있는지도 모르지만 그때는 영원할거라 믿었던 그때의 친구들.
재건축으로 지금은 찾아가도 볼수없는. 내가 기억하는 나의 동네 내가 좋아하던 공간들
어른이 되고싶었고 어른에 대해선 환상만 가득했던 그시절의 나
1개월 전
고3 졸업식 날 교문 들어설 때 1개월 전
학창시절에 수업중일때 창문 넘어로 들려오는 체육시간 친구들 소리가 기억에 남아요 근데 다시는 들을수 없는 소리라서 더 그리움ㅠㅠ 1개월 전
비 오는 날 베란다에 의자 하나 가져다 놓고 창밖을 하염없이 바라봤을 때가 기억나네요 심적으로 지쳤을 때였는데 비 오는 날임에도 불구하고 따스함을 느꼈어요 1개월 전
흐린 제주 바닷가의 꿉꿉한 공기요 1개월 전
초등학생때 수학여행가서 친구들이랑 처음 청계천 건너본게 기억나요 지금가도 왠지 묘해요
1개월 전
저는 개인적으로 점심먹고 5교시 수업때 창가자리에 앉으면 5교시 체육인 반 소리 들리고 날씨도 좋고 바람도 선선하게 불어올때 제일 좋아했어요ㅋㅋㅋㅋ 1개월 전
봄에서 여름으로 넘어가던 시기 중,고등학교때 반에서 창문 열고 맡던 공기냄새 1개월 전
고3 때 토요일 자습 나갈 때마다 느껴졌던 따뜻한 햇살… 1개월 전
blobyblo  Epikhigh is here
학교에서 핀 목련을 보고 예쁘다고 말하던 아이들이, 한 달도 안되어 시들어버리고 갈변한 목련 꽃을 보고 더럽다며 밟는 것조차 피해다니는걸 볼 때. 1개월 전
본문이랑 댓글 읽다보니 학교 가고 싶어져요.. 그립다 1개월 전
마데자루  강영현 와이프인데요
여름에서 가을로 넘어갈때 5-6시쯤 선선한 공기랑 비오는 밤 아무도 없는 버스 정류장이랑 한적한 도로 볼 때 1개월 전
저는 공중전화기냄새요 1개월 전
수능 끝나고 교문으로 나갔는데 그 앞에 서계시던 엄마와 동생의 모습… 같이 집 돌아갈때 풍경이랑 그 공기가 안 잊혀져요 1개월 전
날씨 좋은 날 조퇴하고 운동장 걸어갈 때 그 느낌이 아직도 기억나네요 따듯하고 습기없던 날 1개월 전
오랜만에 보는 따뜻몽글한 글이다... 1개월 전
초등학교때 토요일에 등교하는날..! 점심 안 먹고 끝나서 하늘은 파랗고 한낮인데 수업 끝나서 오묘한 느낌. 일요일에 항상 늦게 일어나다가 친구 따라서 가아끔 10시에 교회갔다가 끝나서 돌아오는길의 파란 하늘과 신선한 공기가 생각나요.
왜 지금의 아침 열시는 이렇게 다른지…^^ㅎ
1개월 전
저는 새벽공부할때 도서관 가는 길이요 고요하고 차가운데 안정감이있어요 1개월 전
비오는 날밤 고속버스에서 잔잔한 발라드 들으며 집가는길 그때 들었던 노래들이랑 감정 분위기 아직 잊지 못해요.. 1개월 전
125 ㅠ 1개월 전
사람 한 두명 정도 탄 마을 버스 안에서 본 학교 가는 길의 풍경 1개월 전
ㅏ 저 이글 진짜 찾고 싶었잖아요ㅠㅠ 1개월 전
참… 학교는 제일 괴로우면서도 한 편으로는 제일 그리운 장소인 거 같아요 1개월 전
피넬레피  자일리톨앞니
학교 조퇴하고 탔던 조금 여유로운 마을버스안이 생각나네요 1개월 전
BTS&ARMY  방탄소년단
저는 중학생때 급식을 먹고 난 뒤 오후수업하는 여름날의 5교시가 생각나요! 그때 창가쪽에 앉았었는데, 다른반애들이 운동장에서 체육수업하고 있는 소리도 들리고, 햇볕도 잔잔하게 들면서 되게 좋았었어요 1개월 전
지금 제 나이와 똑같았던 엄마의 사진을 봤을 때 1개월 전
갑자기 좋은일이 막일어났을때 느끼는 느낌 1개월 전
TAEYEON_  소녀시대 태연💖
수능 본 날 밤 함박눈이 펑펑 내려서 혼자 밖에 나가서 한참을 눈 맞았던 그때 그 후련하면서도 묘하게 아련하던 감정... 1개월 전
본문이랑 댓글 다 뭔지 알겠어서 마음이 뭔가 이상함 ㅠㅠ.. 특히 학창시절 이야기들 다 너무 그립구 슬퍼요… 1개월 전
저는 가족들이랑 외식하거나 장 보고 집 돌아오는 길 차 창문 열고 바람 쐬고 있으면 그런 기분 들어요 1개월 전
수능 끝난 겨울, 공항 가는 날 새벽, 학교 체육대회, 야자시간 조용한 교실, 추운 복도 30일 전
오후에 버스타고 창밖바라보면서 집에 오는 그 기분을 아직도 못 잊어요 … 밖은 맑고 다들 즐겁게 길거리를 돌아다니고 … 30일 전
약간 이상하게 포근한 바람이 쓱 지나가고
들려오는 소리나 피부에 느껴지는 온도가
이상하게도 부드럽고 안온한 그런 날이 있더라고요
29일 전
    
 
카테고리
  1 / 3   키보드
닉네임날짜조회
이슈·소식 [단독] 국세청, MBC에 세무조사 칼 뺐다…YTN도 조사중429 우우아아 11:18 138435
이슈·소식 국민의힘 "자막조작 사건, MBC가 사과하면 끝날 일"300 제이★ 13:11 89549 24
이슈·소식 어이없음주의) 서울시 한글날 이벤트 근황293 붐붐붐붐 11:56 141208 37
유머·감동 아시아에서 인기탑인데 한국만 안먹는 식재료 ㄷㄷ300 배진영(a.k.a발 9:14 180375 31
유머·감동 또 또 '무면허 운전' 전동 킥보드에 치여 사망284 모큐 12:41 106616
사막에 눈 내렸을 때 현지인들 반응 설아 20:14 41 0
저랑 영상통화하는 여사친.gif 굿데이_희진 20:14 157 0
왜 영화에 나이제한이 있는지 알겠음 세븐틴 원 + 20:14 66 0
관광객 버스 덮친 사자 성우야♡ 20:13 94 0
롤스로이스의 SUV '컬리넌' Side to Side 20:13 68 0
가을이라 여친룩. jpg 굿데이_희진 20:13 161 0
한국독립을 반대한 나라 이차함수 20:11 295 0
영국에 있다는 너무 긴 마을 이름 최승처 20:10 364 0
보증금 100 월세 41만원이라는 신림동 옥탑방.gif 김규년 20:10 351 0
경험자가 말하는 난교가 힘든 이유 오이카와 토비 20:09 593 0
니네 진짜 돌았니? ㅋㅋ니네 진짜 돌았니? ㅋㅋ니네 진짜 돌았니? ㅋㅋ 하품하는햄스 20:09 340 0
이름은 몰라도 주변에 한명은 쓴다는 카톡 이모티콘 캐릭터 모음.jpg wjjdkkdkrk 20:08 524 0
조별과제의 정석 ♡김태형♡ 20:08 336 1
애인한테 핸드폰 비번 알려주고 다 보여주기 가능?1 qksxks ghtjr 20:07 187 0
아기 트림시키는 기계 고양이기지개 20:07 354 0
모바일게임으로 보는 Ai그림 굿데이_희진 20:07 234 0
정청 애드립에 마상입은 최민식 오징어게임 일 20:07 323 0
가슴털 제모 Different 20:06 416 0
"한국 에르메스 매장서 무시당했다" 필리핀 국민 여배우 황당 주장2 누눈나난 20:05 1448 1
전체 인기글 l 안내
10/6 20:12 ~ 10/6 20:14 기준
1 ~ 10위
11 ~ 20위
1 ~ 10위
11 ~ 20위
인티포털의 인기글 l 안내
10/6 20:12 ~ 10/6 20:14 기준
1 ~ 10위
11 ~ 20위
1 ~ 10위
11 ~ 20위
이메일 문의 l 개인정보취급방침 l 사업자정보확인 l 권리 침해 l 광고/제휴 l 채용 l 모바일
(주)인스티즈 l 서울시 강남구 논현로94길 25-8, 3층 l 사업자등록번호 : 655-86-00876 l 통신판매업신고 : 2017-서울강남-03991 l 대표 : 김준혁
TEL : 070-7720-0983 (FAX : 050-7530-718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