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우에 일가족이 사망한 신림동 침수현장을 보며 꺼낸 말. 피해 주민들 앞에서 "왜 대피가 안 된 건지 모르겠네" 구두신고 침수현장 방문. 현장 가는 김에 꼭 찍어야 하는 피해 주민과 포옹하고 있는 사진. 그리고 그걸 포스터로 만들어 내건 국민의힘. 26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