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는 의료진에게 “다른 약은 복용하지 않았고 기생충 예방을 위해 알벤다졸 400㎎ 1알을 1회 복용했다”고 말했다. 담즙색소(빌리루빈)는 정상인 최대치의 2배, 간수치(혈청 ALT)는 3배에 이르렀다. 연구팀은 “이 경우 사망률이 10%에 이른다고 보고돼 있다”고 설명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81/0003043718?sid=103
[단독] 의사가 “구충제 먹지 마라” 만류하는 이유…간손상 11건
[서울신문] 동아대병원 소화기내과 연구팀 분석 구충제 ‘알벤다졸’ 복용 20대 환자 피로·황달 증상 나타나 병원 입원 간수치 최대 3배로 상승해 수액치료 2008년에도 20대 환자 간손상 보고위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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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기사인데 나도 최근에 구충제 먹고 급성간염으로 1주일정도 입원해서 수액 맞고 치료 받아서 기사 가져옴
나도 다른 약 먹은거 아니고 구충제 먹고 2시간 만에 열 40도 까지 오르고 토하고 어지러워서 걷지도 못해서 119 불러서 갔음
다들 구충제 조심히 먹어
나도 알벤다졸 저거 먹고 간수치 7000까지 올랐어
정상수치는 40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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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대학교 축제 의상으로 말나오는 다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