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혜교가 자기 학폭한 가해자 임지연의 남편인 하도영이
바둑을 좋아하는 걸 알고 일부러 바둑 배워서 접근함
매사에 무관심한 건설사 사장인데
어느날 갑자기 기원에 웬 여자가 나타나서
할배들 다 이겨먹으니까 하도영이 궁금증 생겨서
송혜교 생각하면서 혼자 바둑도 두고
기원까지 찾아와서 기웃거리다가 마주쳤는데

대사 티키타카가
역시 김은숙...
저렇게 이기고 나서 다시 만남
하안참 지나서 나중에
송혜교가 일부러 접근한 거라는 거 알게된 후
영상에는 잘렸는데 처음 만나자마자 한 말이
"옷 얇게 입고 안 추워요?"임
송혜교도 의아해서 다른 거 물어볼 줄 알았다고 함
감긴 게 아니면 뭐란말임
외관적으로는 좀 떨어지시지만ㅜ
우선 캐릭터 적으로 케미가 짱맛...
이도현-송혜교 관계성보다
이쪽 관계성이 더 재밌음.. 어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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