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pt/7337059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이슈·소식 유머·감동 정보·기타 팁·추천 할인·특가 뮤직(국내) 고르기·테스트
이슈 오싹공포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6000 출처
이 글은 2년 전 (2023/3/04) 게시물이에요


4년만에 대면 입학식…마스크 벗는다더니 “선생님이 쓰래요” [초보엄마 잡학사전]

전국 유치원과 초·중·고등학교가 지난 2일 일제히 새 학기를 시작했다. 4년 만에 줌(Zoom·영상회의 플랫품) 입학식 대신 대면 입학식이 치뤄졌고, 책상마다 놓인 칸막이가 모두 사라졌다. 학교

n.news.naver.com




4년만에 대면 입학식…마스크 벗는다더니 "선생님이 쓰래요” [초보엄마잡학사전] | 인스티즈

[초보엄마 잡학사전-179] 전국 유치원과 초·중·고등학교가 지난 2일 일제히 새 학기를 시작했다. 4년 만에 줌(Zoom·영상회의 플랫품) 입학식 대신 대면 입학식이 치뤄졌고, 책상마다 놓인 칸막이가 모두 사라졌다. 학교 건물 입구에 놓인 열화상 카메라나 비접촉식 체온계, 손소독제가 눈에 띄게 줄었고 이를 확인하기 위해 배치됐던 인원이 모두 사라졌다. 올해 초 실내 마스크 착용 의무마저 해제되면서 마스크 없는 입학식을 기대하며 꽃다발을 들고 학교를 방문한 학부모도 많았을 테다.

서울의 한 초등학교 개학 첫날 아이들의 등굣길을 따라가보니 실제 학교 모습은 기대와 많이 달랐다. 마스크 벗은 선생님과 아이들은 거의 없었다. 학교로 가는 실외에서는 마스크를 쓰지 않은 아이들과 쓴 아이들은 반반 정도였지만, 아이들은 정문에 다다르자 일제히 마스크를 올려썼다. 지난 3년간 마스크를 쓰지 않고서는 통과할 수 없었던 정문에서 마스크를 쓴 교감이 서 있었다. 체온계도, 손소독제도 그대로였다. 없어진 건 칸막이 뿐이였다.

선생님들은 모두 마스크를 쓰고 학급에서 아이들을 맞았고, 아이들도 마스크를 쓰고 들어갔다. 이날 하교 후 학부모들 사이에서 ‘노 마스크’를 허용해준 교사가 누구인지 화제가 될 정도로 그 수가 적었다. 한 아이는 ‘마스크를 벗어도 좋다’는 부모의 말에 마스크를 벗었지만 이내 담임에 의해 제지됐다고 했다. “마스크를 쓰라”는 교사의 말에 아이는 점심 먹을 때를 제외하고는 마스크를 써야 했다. 다른 아이는 마스크를 벗고 등교했는데 담임이 특별히 제지하지 않아 해당 반에서 유일하게 마스크를 벗고 수업했다고 했다. 초등학교 입학식 풍경도 다르지 않았다. 강남의 한 초등학교에서는 아이들과 교직원 모두 마스크를 쓰고 입학식을 치뤘다. 아이들은 입학식이 끝나고 기념사진 찍을 때 잠시 마스크를 벗었다가 다시 썼다.

지난 1월30일부터 학교·마트·사무실 등 대부분 실내 공간에서 마스크 착용 의무가 해제됐지만, 지난 2일 새 학기를 시작한 학교는 마치 의무적으로 마스크를 써야 하는 고위험시설같았다.

-후략

대표 사진
김 이후  해적
아무래도 아이들은 조금 더 염려가 되는 게 사실이에요 완전 종식 전까지는 아이들과 노인 등 위험군에 해당하는 연령대는 조금 더 조심을 하는 것도 좋은 방법이죠
2년 전
대표 사진
포항항항항항항
교육청에서 마스크 쓰게 하라고 왓는데요 교사한테 어쩌라는건지
2년 전
대표 사진
이상하게 아름다운
아이들이랑 노인들 환자들 있는덴 어쩔 수 없지
2년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댓글없는글
이란 마지막 왕세자 "이란, 중동의 한국 돼야 했는데 북한 돼버려"
9:00 l 조회 1203
그저 몸치들의 무도회 같은 CG 입히 기 전 해리포터 전투 장면1
8:57 l 조회 1809
현재 난리 난 호랑이 견주 후원금 사용내역..JPG2
8:54 l 조회 2396
야하고싶어 - 지민 (Feat. 시우민 of EXO)
8:54 l 조회 415
네플 멤버십 에어로케이 항공 신규 혜택 출시 안내1
8:51 l 조회 872
사람들이 30대로 본다는 42세 유튜버
8:49 l 조회 1408
아이언맨 아크리액터의 위엄 .jpg
8:49 l 조회 459
극단적 선택을 하는 노인들의 유서
8:44 l 조회 2613
화이트 칙스에서의 이 장면 알고보니 애드립이라고
8:44 l 조회 528
고윤정 인스타.jpg
8:38 l 조회 1148
내일부터 찾아온다는 극한 한파.jpg1
8:32 l 조회 3372
우리집 변기 갑자기 토해
8:22 l 조회 1500
미국 한인 사회 근황.jpg3
8:22 l 조회 3864
"좋아하는 부위로 골라 먹으세요" ... '삼겹살' 명칭 없어진다
8:21 l 조회 1490
장기연애후 헤어진 전남친이 반년도안되서 결혼한다해서 멘붕온 블라녀1
8:21 l 조회 2005
(최소 5000만뷰) 딩고라이브 조회수 TOP 5
8:20 l 조회 454
장동민을 예능캐로 섭외했던 지니어스 제작진들 + 100% 우승 비결
8:12 l 조회 1661
사람들이 무려 30대로 본다는 42세 유튜버4
8:11 l 조회 9572
바나프레소 두바이초코라떼 출시 💥
8:08 l 조회 984
대리 부르는것도 조심해야 할 듯
8:08 l 조회 2256


12345678910다음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9: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