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엔 이민지 기자] NCT 태일이 오토바이 사고로 부상을 입었다. SM엔터테인먼트는 8월 15일 태일의 건강 상태에 대해 공지했다. 이에 따르면 태일은 15일 오전 스케줄을 마치고 오토바이를 타고 귀가하던 중 교통사고를 당해 병원으로 이송됐다. SM엔터테인먼트 측은 "검사 결과, 오른쪽 허벅지 골절 진단을 받아 수술이 필요하다는 의료진의 소견을 받았다. 현재 태일은 수술을 앞두고 병원에서 필요한 치료를 받으며 안정을 취하고 있다"고 알렸다. 이에 태일은 당분간 모든 스케줄을 중단하고 치료와 회복에 전념할 예정이다. https://naver.me/5WHs8ysV