곽튜브는 형과의 뭉클한 사연도 공개했다. 그는 "집이 넉넉하지 않아 한 명에게 몰아서 해줘야 했다. 형은 하고 싶은 게 없는 편이고 저는 늘 하고 싶은 게 많았다. 제가 러시아 무역 회사를 다니다가 영어 공부를 위해 아일랜드 유학을 결심했다. 엄마에게 '천만 원 해주면 안 되냐'고 했는데 주시더라. 알고보니 형이 이때까지 번 돈을 몰래 줬던 것. 몰랐다. 좀 지나고 알았다. 본인도 공장에서 번 돈인데 줬더라"고 털어놓았다.
이어 "그래서 결혼식이랑 차도 (선물로) 줬다. 가전도 몇 개 해줬다"고 밝혀 훈훈함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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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런건 돈벌때되면 갚아야 형제끼리 사이 유지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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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텔키 반납을 깜빡한 사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