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pt/7630496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유머·감동 정보·기타 이슈·소식 고르기·테스트 팁·추천 할인·특가 뮤직(국내)
이슈 오싹공포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1929
이 글은 1년 전 (2024/11/06) 게시물이에요

"잠꼬대 듣기 싫어" 여자친구 머리 둔기로 퍽퍽 내리친 40대 | 인스티즈

검찰은 6일 제주지방법원 제2형사부(재판장 홍은표 부장판사) 심리로 열린 결심공판에서 살인미수 혐의로 구속기소된 A 씨에게 징역 10년을 선고해달라고 요청했다.

검찰은 “피고인(A씨)은 잠을 자며 무방비 상태에 있는 피해자의 머리에 둔기를 무차별적으로 휘둘러 범행이 매우 불량하다. 범행 후 정황에 비춰 살인의 고의가 있다고 보인다”고 지적했다.

이어 “피고인이 눈이 잘 안 보여서 실수로 때렸다는 진술도 상식적으로 이해가 되질 않는다”며 “피해자가 ‘살라 달라’ 소리쳤음에도 3시간 가까이 119에 신고하지 않은 점, 피해가 완전히 회복되지 않은 점, 합의가 이뤄지지 않은 점 등을 고려했다”고 구형취지를 설명했다.

A씨는 지난 7월 10일 오전 5시쯤 제주시 소재 주거지에서 잠을 자고 있던 전 연인 B씨의 머리를 둔기로 수 차례 폭행하고 3시간가량 감금한 혐의를 받는다.

A씨는 ‘치료받아야 한다’는 피해자를 3시간가량 붙잡아뒀다가 뒤늦게 “여자친구가 1층에서 넘어지면서 머리를 다쳤다”고 119에 신고한 것으로 파악됐다.

머리를 심하게 다친 B 씨는 봉합수술을 받고 병원에서 치료받아 회복 중이다.

A 씨는 이날 법정에서 “여자친구가 잠꼬대로 듣기 싫은 말을 해 겁만 주려고 어깨를 치려고 했는데 시력이 나빠 머리를 때리게 됐다”고 말했다.

A씨 측 변호인은 “폭행한 것은 인정하지만 살인의 고의가 없었다. 범행 후 피고인도 정신이 없었던 것으로 보인다”며 “계획 범행이 아닌 우발적 범행이다. 결국엔 피고인이 119를 불러서 응급조치를 취했다”고 항변했다.

https://naver.me/FK57rC88


대표 사진
초코맛꿀단지
대체 왜 살려두는거 ?
1년 전
대표 사진
동글말랑
요즘 기사들 보면 세상이 무섭네요
1년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댓글없는글
1위랑 2위랑 2배 이상 점수 차이 났다는 서바이벌 프로...jpg
11:23 l 조회 186
'1박2일' 문세윤, 멤버들에 "녹화만 하면 아프다고…실망스럽다" 왜
11:03 l 조회 4249
푸라닭 신메뉴 광고 찍은 아이유 근황 (마마치 치킨)
11:01 l 조회 620
난리난 미국 빅뱅 투어 근황14
10:34 l 조회 8439 l 추천 6
베네수엘라서 최대 7.5 연쇄 강진…"1만∼10만명 사망 가능성"(종합2보)
10:32 l 조회 1820
의문의 인형을 받고 경악한 카리나 ㅋㅋ
10:28 l 조회 1305
BBC 구독자들 : 한국 너네 일부러 졌지?13
10:18 l 조회 9524
감독직 그만 두는게 책임지는게 아니잖아
10:18 l 조회 1701
'이렇게 슬픈 승리는 처음 본다' 박건우도, 박민우도, 데이비슨도 울었다
10:16 l 조회 586
여기에 세금 1천억이나 들어가는거 아는 사람 많은지 궁금한 달글3
10:15 l 조회 3420
이 형 때문에 살면서 처음으로 트로트가수 나오는 프로그램 봄
10:15 l 조회 653
흑화한 스파이더맨
10:14 l 조회 304
헬스장 라커룸쓸때 ㄹㅇ 짜증나는 상황1
10:14 l 조회 6674
애플이 반도체칩 단가를 이유로 가격인상을 하자 마이크론의 답변
10:14 l 조회 757 l 추천 1
Girl 잘 들어봐 내가 하는 말
10:14 l 조회 95
배구선출이라 드라마에서도 치트키써버린 남돌.jpg
10:13 l 조회 418
프랑스 폭염 보도 보고 욕하는 중인 일본 사람
10:13 l 조회 2614
이태석 남아공전 크로스.gif
10:13 l 조회 218
탑건 매버릭이 진짜 사이코패스인 이유
10:12 l 조회 1396
요즘 개인병원 간판 트렌드2
10:12 l 조회 6274


12345678910다음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11: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