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pt/7645156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정보·기타 유머·감동 이슈·소식 고르기·테스트 팁·추천 할인·특가 뮤직(국내)
이슈 오싹공포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1927
이 글은 1년 전 (2024/12/01) 게시물이에요

 

우리한테는  시리즈 남주로 유명한 브렌든 프레이저

최근 복귀작   아카데미 남우주연상 노미네이트 됐는데

솔직히 원이 보기엔  남주 인생이 영화보다  영화같아서 글쪄봄

인생이 영화 그 자체인 미이라 주인공 근황 | 인스티즈

우리가 원래 아는 브렌든 이미지.gif

 시리즈로 제일 유명하긴 하지만

 

개인적으로   브렌든을 사랑함

인생이 영화 그 자체인 미이라 주인공 근황 | 인스티즈
인생이 영화 그 자체인 미이라 주인공 근황 | 인스티즈(사랑할 수 밖에 없음)

실제로  영화 찍고 엄청 몸값이 오른 브렌든.

승승장구 하는  했으나 하루 아침에 작품 활동이 끊김

 

 

그리고사람들을 충격에 빠트린 그의 근황 사진

인생이 영화 그 자체인 미이라 주인공 근황 | 인스티즈

공허한 눈과 리즈시절  브렌든은 찾아볼  없는

해외에서는 위에 브랜든 사진에 합성 밈까지 생길 정도로

ㄹㅇ 모든 것을 포기한 남자  자체였음 ㅠㅠ

 

알고보니까 액션 영화 찍으면서 몸이 혹사당해서

무릎 수술추궁 절제술성대수술  7 동안

수술>회복>수술>회복의 시간을 보냈다는 사실에 1 충격

 

부인이랑 이혼하면서 10  월에 5 달러씩

이혼 위자료 지급하라는 폭탄 선고 받고 우울증

큰아들 자폐 치료까지 하고 있다는 소식에 2 충격..

 

 

다들 다시 배우로 활동하긴 어렵지 않을까 생각했는데

여기서  말도 안되는 일이 밝혀짐 ㅠㅠ


브랜든 프레이저가 할리우드외신기자협회 전 회장 필립 버크에게 성추행을 당했다고 폭로했었죠. 최근 인터뷰에 따르면 HFPA가 내부 조사를 끝내고 프레이저에게 "장난삼아 한 행위였다."라는 공동 성명을 내자고 제안했답니다. 가해자는 아직 협회 회원이고요.🤬🤬https://t.co/JGk55MdjFS

— 테일러콘텐츠 TailorContent (@tailorcontents) 2018년 6월 6일

헐리웃 고위급 게이 간부에 의해 동성 성추행이 지속되었었고,

그로 인해 외상  스트레스 장애까지 왔다는거..

 

그렇게 잊혀져 가는  했으나..

여기서 부터 ㄹㅇ 영화같은 인생임

 

인생이 영화 그 자체인 미이라 주인공 근황 | 인스티즈

블랙스완 감독 차기작  주연으로 캐스팅됐고

272kg 거구 주인공 역을 맡아 매일 4시간의 특수분장을 소화함

 

파격적인 변신도 대단하지만 + 여기서 인생연기 했다고 

(영화제 상영 후에 기립박수 받을 정도)

 

인생이 영화 그 자체인 미이라 주인공 근황 | 인스티즈
인생이 영화 그 자체인 미이라 주인공 근황 | 인스티즈

그리고 감동 서사의 엔딩은 주변 사람들 아니겠습니까?

동료부터 관객들까지 브렌든이 어려움을 이겨내고

멋진 작품으로 복귀한 것에  박수+감동을 보내는 중ㅠㅠㅠ

 

여기에  하나의 쾌거는 앞에서 말한 것처럼

 영화로 오스카 남우주연상 후보에 노미네이트 +

벌써 크리틱스 초이스 시상식에서는 남우주연상 수상까지 

 



(이 영상때문에 퍼옴 ㅠㅠ 멋있어 진짜)

인생이 영화 그 자체인 미이라 주인공 근황 | 인스티즈

 

진짜 벼랑 끝에서 브렌든이 선택한  이라는 작품은

블랙스완 감독 + 에에올 제작사 A24 +

(개인적으로얼굴만 봐도 눈물 좔좔인 기묘한 이야기 맥스(세이디 싱크 딸로 출연함

 



영화 '더 웨일'
272kg
 거구로 세상을 거부한  살아가는 대학 강사가

9 만에 만난 10 딸과 쓰는 마지막 에세이를 담은 작품

 

 

/

 

GQ에서도 올해의 인물 지정할 만큼

정말 눈이부신 복귀의 가도를 달리고 있는 미이라 아저씨ㅠㅠ

아니 진짜 배우 브렌든 프레이저 신작

 

  3 1 많관부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댓글없는글
어렸을 때부터 꾸준히 과시용 독서를 한 결과245
05.16 00:18 l 조회 117676 l 추천 58
친구랑 내 최애 영화 같이 볼 때1
05.16 00:16 l 조회 492
파스텔 야돔 6개입 세트 (9,330원 / 무배)
05.16 00:14 l 조회 2077
아니요 빌런
05.16 00:12 l 조회 263
잠자는 비염 환자의 콧구멍7
05.16 00:09 l 조회 14572 l 추천 2
절에 버려진 개들2
05.16 00:08 l 조회 1508 l 추천 1
영어가 가성비 원탑인 이유
05.16 00:05 l 조회 6418
남자들은 여자 외모에 한해 진짜 잔인한 듯6
05.16 00:03 l 조회 9950
프라이에 진심인 벨기에 사람들
05.16 00:02 l 조회 1204
원기둥 김밥
05.16 00:00 l 조회 925
K-전통 방식으로 소나무 먹 만들기
05.15 23:56 l 조회 783
인지도 확인엔 실패했지만 기분좋아진 연예인
05.15 23:53 l 조회 3828
속초 어느 베이커리 카페 노키즈존 안내문6
05.15 23:51 l 조회 18225 l 추천 1
25년 만에 추억의 식당을 방문한 후기
05.15 23:50 l 조회 1873
혈육이 어릴때부터 밥투정해서 혼났었는데 자취한대서.jpg6
05.15 23:47 l 조회 10245 l 추천 1
내가 실수한건지 봐주라 나 진짜 모르겠어1
05.15 23:44 l 조회 1494
순천이 전봇대 수백개를 뽑아버린 이유3
05.15 23:38 l 조회 4228 l 추천 4
매일 밤 가게를 찾아와 과자를 두고 가는 노숙자6
05.15 23:36 l 조회 8388 l 추천 12
초간단 감자탕 레시피1
05.15 23:31 l 조회 1993 l 추천 2
해장국의 효능
05.15 23:29 l 조회 615


처음이전22232425262728다음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2: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