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pt/7654137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정보·기타 유머·감동 이슈·소식 고르기·테스트 팁·추천 뮤직(국내) 할인·특가
이슈 오싹공포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4785
이 글은 1년 전 (2024/12/16) 게시물이에요

계엄전후로 재평가된 민주당소속 국방위원회 위원들 | 인스티즈

- 계엄전후로 재평가된 민주당소속 국방위원회 위원들

여기를 눌러 링크를 확인하세요



계엄전후로 재평가된 민주당소속 국방위원회 위원들 | 인스티즈

김민석의원

올해 3월 박선원의원이 계엄을 낌새를 알았고 야당의원들과 정보를 공유 일사분란하게 각당 대표와 대통령실에 사실확인을 주장함
언론이고 국힘이고 터무니없는 소리라고 난리였으나 123 친위쿠테타가 일어남

계엄전후로 재평가된 민주당소속 국방위원회 위원들 | 인스티즈

박선원의원

국정원 제1차장 출신. 3월부터 계엄령 움직임을 알아차렸고
(군의 움직임과 친위적인 인사기용 및 이동을 보고 알았다고하심)
7월경 방송장악을 시도하는 대통령실과 국짐의 움직임에 방송4법 필리버스터에서 계엄령관련 예언을 함.
계엄이 터지고 본인과 김병주의원은 체포리스트에 없는 것은 즉시사살 명령이 있었을것이라 예상하심

계엄전후로 재평가된 민주당소속 국방위원회 위원들 | 인스티즈

김병주의원

4성 장군출신. 국방위원회에서 날카로운 질문과 함께 자신이 제보받은
여러 정보를 통해 검증하심 (소요를 위한 HID 30명 대기 등등)
그리고 한편으로는 한국군의 미래를 찐으로 걱정하면서 울분을 토하심
박선원 의원과 함께 먼저 찾아가 두번째 계엄 명령시 항명하겠다늨 확인과 1차 계엄 지시를 따른 것에 대한 사과를 받아내심

계엄전후로 재평가된 민주당소속 국방위원회 위원들 | 인스티즈

부승찬의원

공군 그리고 정보사 출신이시고 hid도 다녀오심
국방위원회에서 hid 계엄 투입과 그들이 말하는 훈련복이 인민복인것을 언급하심.
참고로 김어준의 제보 전에 열린 국방위에서 김병주의원과 질의 확인한것.
올해 6월에 천공 2025통일 예언 관련으로 계엄설 주장하시다가 많은 질타 받음



계엄이 터지고 이분들이 미리 준비하지 않았다면
소요작전에 휘말려 국지전까지 이어지고 전쟁까지 날 수 도 있었는데
예언과 자백을 받아내고 그런걸 떠나서 어떻게든 군과 국민들 안심시킬 수 있게
제보받고 검증하고 그런걸 다 브리핑하시고
국방위보면 민주당 국방위원들의 전문성이 확실히 남다름
이분들 덕에 한편으로는 국방과 안보에 대해 정말 든든했음
(민주당 당원아님)


반면에 부득부득 계엄 말도 안된다고 정신병자 취급하더니
계엄 터지니까 우웅 몰랐는데용? 하는 국힘 군 출신들 정말 반성했으면...
반성 할 줄 아는 정도의 자아성찰이 있다면 국힘에서 해준다고 좋다고 국회의원하고있지않겠지만.


+나도 이런 일을 벌인 사람들이 너무 싫지만
>

www.youtube.com/embed/VBEP04qGyp4

김병주의원의 울분섞인 호통 들으니까 너무 슬프다

대표 사진
aldrnflrkrksek
미리 대비하지않았으면 계엄터졌을때 우왕좌왕했을수도 있었는데 진짜 일사분란하게 움직여서 바로 계엄해제때려버림
1년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댓글없는글
똘똘한 초딩
05.16 15:44 l 조회 1084
인도인이 옆집에 이사왔는데3
05.16 15:43 l 조회 9762 l 추천 2
결혼하면 들린다던 종소리
05.16 15:42 l 조회 2003
'21세기 대군부인', 동북공정 의혹까지 씁쓸한 끝맛
05.16 15:37 l 조회 1025
청주시 문의면 환영 문구1
05.16 15:35 l 조회 3354
샐러드빵 처음 먹어본 미국인3
05.16 15:31 l 조회 9533
중국에서 핫하다는 포토존
05.16 15:30 l 조회 3979
럭키비키로 티셔츠 만들려다가 망함
05.16 15:22 l 조회 3656
건당 2만원 당근 알바
05.16 15:22 l 조회 2298
오픈 채팅 남녀 온도차이22
05.16 15:17 l 조회 22092
한국 삼겹살 vs 일본 삼겹살
05.16 15:17 l 조회 3144
아이돌 퇴근길 기다리는 팬들
05.16 15:16 l 조회 1345
강아지 미용실 취업준비 1일차1
05.16 15:05 l 조회 1891
장모님이 애기통장에 준 용돈 2700만원을 쓴게 죄야??229
05.16 15:02 l 조회 112288
국물 저어주는 기계
05.16 15:01 l 조회 2377
원할머니 보쌈의 진실7
05.16 14:59 l 조회 15950
긍정적인 생각
05.16 14:59 l 조회 403
구류면관 쓴 변우석, "천세"…'21세기 대군부인' 역사 왜곡 논란 터졌다124
05.16 14:57 l 조회 69301 l 추천 13
학생들이 실수로 많이 검색하는 영화9
05.16 14:56 l 조회 20791
환대가 지나칠 때
05.16 14:56 l 조회 337


처음이전50515253545556다음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11: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