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pt/7686622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이슈·소식 유머·감동 정보·기타 팁·추천 고르기·테스트 할인·특가 뮤직(국내)
이슈 오싹공포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5030
이 글은 11개월 전 (2025/2/10) 게시물이에요

'살림남' 박서진, 모교 졸업식 축사→후배 위한 장학금 기부 | 인스티즈


https://m.entertain.naver.com/article/241/0003412343

 

지난 8일 방송된 KBS 2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이하 '살림남')에서는 박서진, 이민우의 일상 에피소드가 공개됐다. 시청률은 닐슨코리아 전국 기준 6%를 기록했고, 박서진과 동생 효정이 방송 최초로 생활기록부를 공개하는 장면이 8%의 최고시청률을 나타냈다.
 

중략.......................

 

박서진은 모교인 삼천포초등학교의 개교 120주년을 맞아 졸업식에 초청받았다. 그동안 모교 장학금 후원은 물론, 고향 사천시에도 꾸준히 기부해 온 박서진은 "어렸을 때 가정 형편이 어려워 형 수술비를 후원받고, 학교 급식비와 수학 여행비까지 도움을 받았다. 학생들 중에 나와 비슷한 환경의 친구들이 있을 거라는 생각이 들었고, 친구들이 상처받지 말고 힘을 냈으면 하는 마음으로 기부를 하고 있다"라고 고백했다.

동생 효정과 함께 모교를 방문한 박서진은 교장 선생님을 만나 생활기록부를 살피며 추억에 잠겼다. 이후 박서진은 후배들 앞에서 축사를 하는 가운데, 시인 괴테를 말하려다 과테라고 실수하며 큰 웃음을 선사했다.

생애 첫 축사를 마친 박서진을 위해 박서진의 부모님은 꽃다발과 함께 미안한 마음을 전했다. 박서진의 부모님은 "일하느라 애들 5명 졸업식을 한 번도 못 갔다. 우리가 무슨 부귀영화를 누리겠다고 자식 키우면서 제대로 챙겨주지도 못하고 마음만 아프게 하고, 이제 와서 생각해 보니 후회가 막심하다"며 속마음을 털어놨다. 박서진 또한 "어렸을 땐 부모님께서 일이 바빠 졸업식, 운동회 등 학교 행사에 참석을 못 했다. 서운함은 있었지만 부모님을 이해하려고 노력했다"고 설명했다.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댓글없는글
건조기가 빚어주는 만두17
02.10 17:00 l 조회 64666 l 추천 3
홍석천이 인스타에 '퇴폐미 아이돌'이라며 스공한 후... 결국 그의 보석함에 들어가 버린 남돌4
02.10 16:47 l 조회 16323 l 추천 2
"올해 여름은 4~11월"…삼성·LG전자 에어컨 대전 일찍 불붙는다1
02.10 16:41 l 조회 5476
회피형은 연애 오래못해?9
02.10 16:38 l 조회 16836
노벨 문학상 수상자 "한강" 상금과 세금은 얼마일까?4
02.10 16:37 l 조회 4337
[BL] 여기에서 벗어날 수 있을까?..전부 다 저주에 걸려 버린 거 같아3
02.10 16:27 l 조회 10099
유병재 쇼핑 대참사를 본 친누나 반응.jpg141
02.10 16:24 l 조회 154946 l 추천 25
'동물은 훌륭하다' 김명철 수의사, 앞발 잃은 고양이 '러블리' 솔루션 진행
02.10 16:14 l 조회 14339 l 추천 1
오랜만에 개콘 출연해서 후배한테 극딜 당한 안영미...jpg
02.10 16:09 l 조회 9185
실제로 제가 먹음 ㄷㄷㄷㄷ1
02.10 16:01 l 조회 4811
한 아이돌 노래 듣고 독감 완치 했다는 여배우...jpg
02.10 15:32 l 조회 10511 l 추천 1
문가영X최현욱, 마주치고 싶지 않았던 흑역사 봉인해제! "좀 더 마음껏 좋아해보죠, 당신 앞에선" #그놈은흑염룡 EP...
02.10 15:27 l 조회 603
오늘 날씨.jpg1
02.10 15:25 l 조회 4408
닥터헬기 보유병원57
02.10 15:25 l 조회 23981 l 추천 10
국세청, 배우 전지현 9년만에 세무조사 후 추징금
02.10 15:16 l 조회 16965
윤 대통령 "계엄 당시 군 열 몇 명 정도가 국회에 겨우 진입"2
02.10 15:15 l 조회 6313
사람마다 정말 다르다는 신체부위..JPG99
02.10 15:03 l 조회 128192
인간 관계에서 웃음코드가 중요하다는 걸 보여준 지상렬4
02.10 14:55 l 조회 15588
한국에 있는 유쾌하고 재미있는 이름을 가진 지명.jpg5
02.10 14:55 l 조회 9399
밑장빼기 초고수 후이바오🐼2
02.10 14:54 l 조회 5712 l 추천 2


처음이전3163173183194320다음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8:4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