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편하자’ 사진|U+tv[양소영 스타투데이 기자] 풍자가 최애 가수 케이윌을 만났다.
25일 0시에 공개된 U+ 오리지널 예능 ‘내편하자4’ 4회에서는 최애 스타인 케이윌을 실물 영접한 풍자의 심박수를 급상승시키는 ‘성덕 모먼트’가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는 풍자가 과거 개인방송에서 가수 케이윌을 좋아한다고 밝힌 일화가 공개됐다.
이에 풍자는 “과거 한 행사장에서 처음으로 케이윌의 라이브 무대를 봤는데 노래를 너무 잘해서 감동을 받았다”며 팬심을 털어놓았다. “강다니엘 대 케이윌”이라는 질문에 당연하다는 듯 “케이윌 씨죠!”라고 답변하며 한결 같은 소나무 취향을 인증했다.
-생 략-
https://m.entertain.naver.com/now/article/009/0005449734

인스티즈앱
지하철서 비빔라면 후루룩한 10대, "얼마나 배고프면" vs "신종 빌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