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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17306
이 글은 11개월 전 (2025/6/04) 게시물이에요

다른 지역분들의 답답함과 분노를 저같이 수십년동안

수십 수백대 1이지만 싸워나가는 사람들은 선거때 말고

하루하루 매일 느끼는거에요.그래도 이 소리들어가며

친구들도 피하고 가족들조차 무시해도 근묵자흑에

온몸으로 맞서며 살아갑니다.

'너에게 고향은 외로운곳이구나'라는 친구의 위로 한번에

1년을 힘냅니다.다들 그거는 알아주세요.

옳은 표의 숫자가 낮으면 낮을수록 그 낮은 숫자에 속한

이들의 고충을 알아주셨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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퀜칭
정치에 너무 과몰입 마세요
1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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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빛쏟아지는밤
알죠. 그곳에 소수의 올바른 목소리도 있음을. 그냥 이 지경에도 저러니 답답해서 사람들이 하는 소리죠....
1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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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do8.
뭘 또 인터넷소리를 진심으로 듣고있어요..
1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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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nnah
고생하십니다. 계속 힘내주세요.
1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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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ramyy.ek
고생하셨어요 응원하겠습니다!!
1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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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LE_Viper  전원우 아내
👍
1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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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핸드폰 내놔
응원합니다
1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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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ngGnu
👍
1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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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사람21
정치성향으로 경상도 혐오하는 사람들이 더 문제지만
나만 정의로워
외롭고 고독하게 버틴나 너무 멋져에 심취한분들도 못지않은것같음
너에게 고향은 외로운 곳이구나 ㅋㅋ....

1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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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아오아
저도 한번은 어떤 모임에 나갔는데 정치얘기나와서 들어보니까 저빼고 다 다른 정당 지지하더군요. 제가 지지하는 정당과 지지자들을 싸잡아서 무시무시하게 욕하는데 거기서 나만 다르다고 선뜻 입이 안떨어지더라구요. 사실 설득할 자신도 없구요 ㅋㅋㅋ 잠깐이였지만 참 외롭고 씁쓸하다는 생각이 들었는데 글쓴분은 오죽할까 싶네요..
그럼에도 힘내주셔서 감사해요, 언젠가는 그곳에서도 변화가 있기를 !!

1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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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9999999
이맘 넘 공감하는게 평생을 총선에서 이겨본적이 없는 무기력함ㅠㅠ 난 분명히 한표 행사했는데 의미없는 표 되는거.. 그거 느껴본 사람은 알꺼다 진짜ㅠ
1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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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lepi
아.... 진짜 공감합니다...ㅠ 저 저번 대선 때 진짜 펑펑 울었거든요. 또 져버려서.
항상 이놈의 tk에서 나라도 안찍으면 어떡하나 하면서 의미없는거 알지만 그래도 조금이라도 지지율 높여보겠다고 투표하고...ㅠ
이번이 제가 투표한 것 중 처음으로 이긴 투표에요. 너무 기뻤습니다.

1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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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이야
존경합니다
1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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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주최강귀염둥이
힘내세용
1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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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루비
존경합니다ㅎㅎ
1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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