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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6
10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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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은 10개월 전 (2025/6/22) 게시물이에요
..😥
ㅊㅊ ㄷ/ㅋ
11
바닐라체리온탑
달콤~~
무슨 말이지
10개월 전
liiliollio
인생은 적당하게
사전예매로만 표를 파니 디지털에 능한 2-30대가 표를 다 가져가서 아이 있는 가정은 참여할 수 없단 말 같아요 동화책 부스는 어린아이들이나 부모를 대상으로 준비했을 텐데 타겟층은 도서전에 참여조차 못했으니까요..
10개월 전
바닐라체리온탑
달콤~~
부모들도 다 예매할줄 알지 않나요..
10개월 전
liiliollio
인생은 적당하게
사전예매고 티켓팅 어렵다고 뉴스 나오더라고요.. 예매할 줄 아는 거랑 예매가 쉬운 거랑은 다르니까요
10개월 전
삭제한 댓글
(본인이 직접 삭제한 댓글입니다)
10개월 전
에이비씨
어린 자녀가 있는 부모들 나이가 4050이 아닌 20후반에서 40초반 사이일텐데 사전예매가 친숙하지 않다는게 말이 안되는거죠
이유는 모르지만 그저 사전예매때문에 어린이 책이 힘들다는 아니라고 봅니다
10개월 전
닉냬임
에이비씨에게
아이가 있는 부모는 20-30대만큼 사전예매에 총력을 기울일 상황이 아니랍니다 ㅠㅠ
10개월 전
에이비씨
닉냬임에게
그니까 사전예매 안하는 이유가 따로 있는거지 사전예매가 어려워서 못하는게 아니라는거죠
10개월 전
호롤로를루
주변에서 다녀 온 후기들 보고 갈까 했는데 얼리버드로만 판매하는 거 보고 어이가 없긴 하더라구요ㅋㅋㅋㅋㅋ
10개월 전
다육
뭔 말이지
10개월 전
hodie
도서전 얼리버드는 그냥 일찍 싸게 파는 거라 원래부터 수량제한 안 두긴 했었는데... 너무 몰리는 탓에 얼리버드도 며칠 안 열리고 무엇보다 현장구매 표를 못 빼둔게 좀 크네요. 이번에 유독 동화책 부스 많은 느낌이던데 아쉽겠어요.
10개월 전
취재가 시작되자
야구처럼 이런 행사들도 디지털 소외 계층을 위해서 현장 예매 표는 일정 비율만큼 빼두고 온라인으로 팔았으면 좋겠어요....🥺
10개월 전
사랑숨
동화책을 볼 정도의 아이를 둔 집들은 거의 부모가 30대~40대초일텐데.. 온라인예매의 친숙도보다는 홍보의 문제였을듯.
10개월 전
억장이문어찜
2222 저도 이렇게 생각했어요~ 친숙도의 문제보단 홍보 영향이 더 클 거 같아요. 50~60대보단 30~40초가 많을 텐데 그게 디지털에 능한 것의 문제만은 아니었을 거 같아요.
10개월 전
마스카포네치즈아이스크림
33 아이들 둔 집 생각보다 티켓팅할 일이 많아서 익숙하지못하다? 는 말이 안되는거같아요
10개월 전
나카모토 유타
멋져
3
10개월 전
이누카이 겐파치
44
10개월 전
둔단다
55
10개월 전
나도 이 댓글에 답글 달기
언덕 위 강아지
٩( ᐛ )و
티켓팅 안어려웠고 기한 생각보다 길게 열려있었어요
얼리버드 표 뿐만 아니라 일반 예매표도 일정수량 가지고있었으면 좋았을듯해요
10개월 전
큼지막하다
22 누구나 참여할 수 있게ㅜ
10개월 전
ghoggo
디지털 취약 계층을 생각하면 인터넷 예매로만 표를 파는 전시는 조금 아쉽긴 해요.
10개월 전
러시
이번 도서전은 시작부터 문제 많았어서.. 종사자들은 다 이해 못했어요 적어도 도서전만큼은 이런 거 도입하지 않는 게 뭐라해야하지.. 국룰? 그런 의식? 같은 게 있었는데 별안간 지분 운운하고 어쩌고 하더니....
10개월 전
러시
이건 티켓팅이 어렵고 자시고의 문제가 아니라고 생각해요 전연령 전계층이 방문하기 쉽게 당연히 일반예매 현장예매표를 남기는 게 맞았다고 생각합니다 요즘은 야구도 현장표 빼는데요. 도서전이 갖는 의미라는 게 있잖아요.
10개월 전
예의바른 고양이
저도 현장판매 없어서 아쉽다고 생각했는데 얼리버드 입장권이 생각보다 많이 나가서 혼잡도나 진행때문에 어쩔수 없이 현장판매 안하기로 했다는걸 보고 그냥 그렇구나 했어요 내년에도 또이러면 문제 맞겠지만 한 해만 보고 뭐라고 하기에는 좀 뭣하고요 그리고 공지 보면 미취학 아동이랑, 장애인, 국가 유공자, 65세 이상 노인의 경우같이 무료 입장 대상자는 현장입장 되도록 하겠다고 했어서 더 비판할마음 안들기도 했음다
10개월 전
빛을 받는 사람들
현장예매 표 안 빼둔건 아쉽지만 가보니까 현장예매 표 수량 빼놨어도 품절돼서 표 못산사람들 현장예매 표 사려고 오픈 전부터 줄서고 거의 바로 품절됐을듯하긴함..
10개월 전
꿀복숭
인터넷에 친숙하니 마니의 문제가 아니라 현장표 안 빼둔 게 문제죠... 나머지는 표를 빼둔 뒤에 문제 삼았어야 되는 부분이고요
10개월 전
혬닝이
아쉽네요 개선되길
10개월 전
삠삠
매번 하던 현장예매가 없었다는 게 문제일 거 같아요. 솔직히 2,30대 중에서도 그냥 가서 사야지 했다가 표 못 구한 사람들 많을걸요... 갑자기 사람이 몰려서 대처가 미흡했던 거 같은데 다음 번에 잘하면 되지 않나 싶네요.
10개월 전
러뷰어이자티카
근데 또 현장판매까지 열면 행사장이 너무 혼잡해지고 통로도 사람으로 꽉 차서 제대로 못 돌아다녀요ㅠ 그냥 관심 있는 행사면 뭐든 일찍 예매하는 게 좋은 듯
10개월 전
요뜰레
딸기맛 요플레
생각보다 디지털에 익숙하지 않은 부모세대도 꽤 있어요
10개월 전
살살살
Diet
제 또래들도 아날로그에 익숙해있어서.. 키오스크 사용 못하는거 보고 놀랐네요.
10개월 전
toroka
7년전만 해도 가족단위로 많이와서 아이들은 그림그리고 엄마들은 해외동화책 번역본 구경하고 그랬는데
2-3년 새에 어려워졌죠ㅠ
10개월 전
김혜준
현장판매 표는 당연히 남겨놔야 되는 거 아닌가 싶은..
10개월 전
행복나무
2030도 얼리버드 별로에요
10개월 전
페퍼로니 핏짜
어느순간 예매하지 않으면 참여를 못하는 것들이 너무 많아진거같음 디지털 취약계층 위해서 현장판매는 늘 많이 빼놔야한다고 생각함
10개월 전
네?뭐라고요???
부모님과 함깨오는 아이들도 그렇고 현장에 오시는 어르신들도 있을텐데 현장판매표 안빼놓은건 좀 별로네요
10개월 전
경자는 경자
예매할줄안다고해서 티켓팅에단련된 2030을 이길순없지 현장표좀팔아라
10개월 전
보리차맛커피
음.. 얼리버드 되게 길었는데 현장표 없는 건 아쉽지만 온라인예매가 순식간이진 않았어요 1,2차로 나뉘어서 길었고 이번에 15만명 받으셨는데 현장으로 좀 풀었어도 새벽 마감이었을듯 10시 오픈에 8시 전부터 오픈 대기줄 서시던데 후년엔 더 크게 행사장 빌리신다고 하시니까 괜찮아지겠져? 사과문보니 주관에서도 예상 못했던 수요 같더라구요
10개월 전
순애보
온라인 예매도 개최 2주~1주일 전에 보니까 티켓 없던데 ㅠㅠ 다음부턴 수요 예측 제대로 하고 행사 열었으면 좋겠네요...
10개월 전
BangTanSonyeondan
BTS방탄소년단
근데 얼리버드 말고도 티켓 따로 빼놔야하는 거 아닌가요ㅠ
10개월 전
미소년
하 그리고 사람 너무 많음
10개월 전
이게뭐람?
저도 가볼까 했는데 사전예매만 해야하고 그런게 번거로워서 안했어요 그냥 그때그때 예매도 가능하면 좋겠는데 요샌 뭐 행사하면 거의 다 얼리버드고 이벤트로 뿌리고..
10개월 전
정구기 부인
매년 갔었는데 이번에 미리 예약을 못해서 아쉽네요...작년에 사람이 너무 몰려 현장예매는 없다고 공지 올린거 봤었는데 그것도 미리 알려준것도 아니고
좀 짜증났어요
10개월 전
최지민39
이번에 표 부족했던 건 맞는데 티켓팅마냥 몇초 단위로 빠지는 것도 아니었고 미취학아동이면 표 없이도 입장 가능했었습니다!
동화책 읽을만한 아동을 둔 부모이면 디지털 취약계층이라 보기 힘들텐데 본인들이 홍보에 덜 관심 갖으신게 아닌가 싶네요..
첫날 방문했을때도 아이들 손잡고 오신 부모님들 많이 봤고 동화책 부스들 수요도 높았어요! 반대로 노인 분들도 표 없이 오셔서 잘 구경하시는거 봤습니다:)
10개월 전
새 소 년
나는 새롭게 떠오른 외로움을
너무 단편적으로만 본 것 같음
10개월 전
다비나
현장표를 안빼놓는게 주최측 문제네요
10개월 전
다비나
부모 나이 상관없이 저런 행사를 얼리버드에 표를 전부 빼는게 이해 안됩니다. 전 연령의 참여를 못한다는 어린이나 어르신들의 참여도 있어야하지 않을까요
10개월 전
무끼
티켓 판매 문제도 문제고 그걸로 힘들어하시던 아동 출판사 글에 다른 분들이 댓글 다신 거 보니까 아동서적도 다루는지 모르는 경우도 많더라고요 다양한 연령층을 끌어올 수 있는 방법을 주최측에서 적극적으로 할 필요는 있다고 생각해요
10개월 전
아 진짜요
갔다왔는데 사람이 바글거리는 곳이 따로있었어요 그리고 조금은 비주류(해외, 퀴어, 아동 도서 등)카테고리 서적이 해당하는 곳을 다 사이드로 빼둔것도 약간 아쉬웠던 것 같아요 ㅠㅠ 물론 이동이나 사람들 편의성 면에선 좋겠지만 .. ㅠㅠ 그리고 얼리버드로 표가 끝났다는 것에서 조금 놀랐습니다(사람은 그만큼 진짜 많았습니다)
10개월 전
슈븅
현장 판매분 없은 건 주최 잘못이 백 번 맞지만
동화책 읽는 어린이들의 부모는 생각보다 매우 젊으며,,,
얼리버드 예매 홍보도 sns에서 나름 열심히 했고
실제 티켓팅 기간도 트래픽도 널널했는데 디지털 접근성을 들먹이는 건 너무 무지성 비판 같아요
10개월 전
아무 생각이 없다
얼리버드 티켓팅이 정말 전혀 빡세지 않았는데요.. 그냥 그 기간 내에 언제든지 인터넷 예매가 가능했구요. 지금 어린아이들 부모라면 충분히 인터넷에 친밀한 세대라서, 디지털 접근성을 운운할건 아닌것 같네요. 다만 도서전이 너무 트렌드화되면서, 대부분의 콘텐츠들이 20대에게 맞춰져있다는 생각은 했어요.
10개월 전
쇼블
티켓팅이 어렵고 쉬웠고의 문제라기보다..디지털 취약계층은 전혀 생각않고 현장판매는 전혀 안하는게.. 책이 가진 특성이랑 안맞는달까요..? 예전에도 블랙리스트 실행자를 홍보대사로 임명하질 않나, ‘그분’이 축사한다고 특정 예술인들 출입 못하게하질않나, 여러모로 이름값 못하는 국제행사라고 생각해요.
10개월 전
강유석 배우
의 일반인 여친 ʕᵔᴥᵔʔ
다들 인스타에 올라온 사과문은 보셨는지? 화나지만 이해는 되던데요 사람 너무 몰려 사고날까봐 그런거고, 내후년부터 더 넓은 곳 잡겠다고 했음
10개월 전
@d.ddablue
얼리버드는 기한 내에 언제든 티켓팅 할 수 있었고 방법도 어렵지 않았는데, 예상보다 사람이 몰려 급하게 일찍 마감한거였어요. 주최 측이 이 정도로 인파가 몰릴 것을 예상 못 한 건 착오겠지만, 많은 인원으로 발생하는 사고를 예방하는 차원에서 그런 거라 이해되던데요..실제로 저는 평일에 갔는데도 사람 엄청 많았고요. 현장에서 노인,아이 등 취약계층에게는 현장판매 진행한 것으로 알고 있어요. 다음 도서전에서는 더 나아지겠죠!
10개월 전
배인혁♥
솔직히 얼리버드 이런것보다 저는 환경이라고 느꼈어요. 사람이 너무너무너무 많은데 장소는 너무 협소하고 이런곳에서 가족들끼리 올수있겠나 하는생각...도서전이라면서요....
10개월 전
마리넷
초등학생 딸 있는 어머니들이 자기 딸 좋아하는 아이돌 티켓팅 해주느라 저보다 티켓팅 잘하던데ㅋㅋㅋㅋ 그걸 못 해서는 아닐듯 애들을 데리고 갈 만한 상황이나 환경이 아니라서가 아닐까 싶은데.. 다만 노년층은 너무 대상에서 제외하는 거 아닌가하는 생각은 드네요
10개월 전
나는녹차
현재 몰린 인파를 생각하면 애들 데리고가서 현장판매 줄 서려면 그만큼 곤혹스러웠을듯..애들은 어차피 엄마가 데리고 오니까 얼리버드가 낫긴할거같다 차라리 노년층 등을 위한 현장판매존이 있는게 맞을듯
10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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