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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은 10개월 전 (2025/6/28) 게시물이에요

베티박, 뉴욕 할렘서 K-잡도리 시전 "땅 파서 장사하냐”(크레이지 리치 코리안) | 인스티즈


https://m.entertain.naver.com/home/article/609/0001003319

 

6월 29일 방송되는 KBS 2TV '크레이지 리치 코리안' 3회에서는 지휘자 장한나, 뉴욕 할렘의 터줏대감 베티박이 각자의 무대에서 보여주는 크레이지한 시간들이 공개된다.

장한나는 함부르크 심포니 공연을 하루 앞둔 리허설 현장에서 "84명의 소리를 하나의 호흡으로 통일해야 한다"는 말과 함께 세밀한 음정, 박자, 옥타브까지 직접 체크하며 오케스트라를 이끈다. 지휘봉 하나로 오케스트라의 공기까지 바꿔내는 현장의 열기, 장한나의 고강도 몰입과 리더십까지 '음악에 미친 사람'의 하루가 본방을 통해 전해진다.

 

중략 

 

또한 장한나가 지휘하는 세계적인 함부르크 심포니의 공연과 백스테이지도 최초 공개된다. 장한나를 보기 위해 모인 독일 팬들의 찬사와 끝없는 앵콜 등 장한나의 인기를 실감할 수 있어 시선을 끌 예정이다.

뉴욕 할렘에서 40년째 식당을 운영하는 베티박은 34년을 함께한 요리사 알만도에게 독립을 제안한다. 현장 중심의 신메뉴 개발을 지켜보며 'K-잡도리 트레이닝' 또한 시작한다. "땅 파서 장사하냐"는 날카로운 멘트 속에 깃든 경영 철학이 방송을 통해 전해질 예정이다.

이날 방송에서는 베티박의 가족에 얽힌 깊은 사연도 공개된다. 전현무를 비롯한 MC 모두가 눈시울을 붉힌 가운데, 지예은은 녹화를 못 이어갈 정도로 오열했다는 후문이다. 교통사고로 세상을 떠난 막내아들의 묘지에서 그리워하는 베티박의 모습은 유쾌함 뒤에 숨겨진 아픔을 보여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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