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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6880
이 글은 5개월 전 (2025/8/02) 게시물이에요


여고생을 성폭행하려던 20대 대학원생이 붙잡혔다가 곧 풀려났습니다.

경찰은 구속영장을 신청했지만 법원이 기각했기 때문인데요.

기각 사유가 뭐였을까요?

이승지 기자의 단독보도입니다.

◀ 리포트 ▶

검은 옷에 가방 차림의 남성이 한 여성의 뒤를 따라갑니다.

사람들 많은 곳에선 잠시 떨어졌다가, 여성이 골목에 들어서자 간격을 좁히더니 건물 쪽으로 따라 들어갑니다.

지난 26일 밤 10시 반쯤 인천 부평구의 한 건물 주차장에서 여고생을 성폭행하려 한 20대 남성입니다.

남성은 피해자와 일면식이 없었고, 범행 당시 술에 취해있었습니다.

범행 직후 남성은 주차장에서 나와 이 길을 따라 도주했는데요.

인근 가게 주인이 남성을 붙잡아두며 이곳에서 체포될 수 있었습니다.

[정석현/목격자]
"밖에서 무슨 큰 소리가 나서 그냥 친구들끼리 장난치는 소리인가 했는데, 자세히 들어보니 조금 다급한 비명소리여서… 500m 정도 추격을 해서 범인을 잡았고요."

경찰은 미성년자를 상대로 성범죄를 시도한 남성의 죄질이 무겁다고 보고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하지만 법원은 기각했습니다.

'피의자가 범행을 인정했다', '거주지가 일정하고 도주와 증거인멸 우려가 없다'는 이유였습니다.

여기에 "직업과 가족관계도 안정적으로 보인다"는 다소 자의적인 판단을 더 했습니다.

남성의 직업은 대학원생입니다.

그렇게 남성은 석방됐습니다.

피해자 가족은 재판부 결정에 납득하기가 어렵습니다.

[피해 학생 어머니(음성변조)]
"거주지가 다 확실하면 누구든 그러면 다 풀어줄 거 아니에요. 미성년자 성폭행을 한 거나 마찬가지인데 풀려났다는 게 저는 너무 충격적이고…"

언제 찾아올지 몰라 두려움에 떠는 것도 오롯이 피해자의 몫입니다.

-후략-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214/0001439789

대표 사진
진정령.  망기무선 백년해로
또 열받게 하네
5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19930929  이홍빈 생일입니다
저런 놈들은 연구실에 감금시키고 교수님한테 피를 쪽쪽 빨리게 한 다음 논문에 이름도 안 올려줘야함
5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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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금토
😠
5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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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난알파카
제목부터 너무 혐오스럽다
5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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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두마
저 판사 지 딸이었어도 저랬을까
5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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래기감별사
피해자랑 도와주신 시민분 보복 가능성도 있는거 아닌가..판사는 보안 빡센 고가 아파트 살아서 공감이 안 되나??
진짜 ai 대체 1순위 직업임

5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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