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pt/7767690
주소 복사
상세 검색
카테고리
기간
시간순
조회순
추천순
댓글순
스크랩순
~
기간 탐색
회원가입
이용 방법·규칙
ID 저장
자동 로그인
HOT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장터
픽션
공포
뷰티
스터디
iChart
출석체크
게임
변경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이슈
유머·감동
이슈·소식
유머·감동
정보·기타
팁·추천
고르기·테스트
할인·특가
뮤직(국내)
이슈
오싹공포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90년대 체벌 너무 과장한거 아닌가요? .jpg
284
4개월 전
l
조회
65025
인스티즈앱
회초리부터, 대걸레나 하키채, 당구 큐대까지
학교에 없어야 할 물건들도 사랑의 매가 되곤 했던 그 시절의 체벌
2
16
2
1
2
3
익인224
ㄹㅇ 방학숙제 하나 안해왔다고 당구 큐대같은거로 맞음.
시퍼렇게 멍들고 붓고, 앉을때 너무 아픈 기억이 있음.. 도덕과목선생이었는데 와우..
4개월 전
익인225
안보이는 곳 손으로 꼬집는 경우도 있었는뎀
4개월 전
익인226
97 초딩때도 남자선생님이 남자애들 개팸
4개월 전
익인227
30cm자나 효자손에 노란테이프 감아서 때리는거 국룰 아니였나
4개월 전
익인228
93년생인데 초등학생땐 맞은기억이 잘 없고 체벌로 엎드려뻗쳐 했던게 힘들었었음 중학생땐 각 쌤들마다 고유한 몽둥이나 회초리가 있었음 준비물이나 숙제 안가져오면 손바닥 허벅지 엉덩이 발바닥 맞았었고 안때리는 쌤은 교실뒤로 보내서 어깨동무시킨다음 앉았다일어났다 100번시킴 고등학교는 사립여고라서 그런가 과하게 맞는일은 잘 없었고 운동장 뺑뺑이 돌거나 손바닥맞기정도 였었음
4개월 전
익인229
92년생인데 진짜예요.. 제가 부모님이 고등학교 기숙사 운영했어서 80년대생 고딩들 보고 자랐는데 허구한날 빠따 맞음.. 저한테 그렇게 다정하던 쌤들도 다 체벌 심했음ㅠ
저 클때도 손바닥은 기본이고 심한 잘못하면 여자도 엎드려뻗쳐하고 엉덩이 때리심
4개월 전
익인230
맞는 건 기본이고 누가 폰 안 냈다고 반 단체기합 받았다가 경련하면서 쓰러져서 응급실 실려가고 그랬어요 아직도 억울함
4개월 전
익인231
교복입은 상태로 책상위에 올라가 무릎꿇고 허벅지맞거나 머리통 발로 차거나..
4개월 전
익인232
아닙니다...
4개월 전
익인233
97년생인데 초3때 남자 담임이 남자애들 칠판 잡게하고 마포대로 엉덩이쪽 때렸던거 아직도 기억남...그게 부러질정도로 때렸음...
4개월 전
익인234
앞으로 불러내 따귀 때려서 코피 줄줄 흐르는데 계속 성질발산해서 앞줄 앉은 애가 떨면서 휴지 건네주기도 함
그래도 찍 소리도 못하던 시절이었지
4개월 전
익인235
94 라떼 초딩때 소화기 들고 던지면서 >폰카<로 찍어서 신고할거면 신고하라던 분조장 선생 아저씨가 잊히질않음....
학교에서 그런 선생은 퇴출이 정답인듯
다만 맞을땐 맞아야돼ㅇㅇ
4개월 전
익인236
과장도 아님 86년생 언니 두발검사하다 걍 가위가져와서 손으로 머리 잡아서 댕강 잘랐고 전 97인데 큣대로 매번 맞았습니다.... 불교학교도 아닌데 108배는 일상이었고요 하 고3쯤 가니까 좀 덜해진거 같긴한데
4개월 전
익인236
중딩때 생각하면 남자애들 맨날 바리깡으로 머리 밀리고 그랬는데
4개월 전
익인237
학원도 때리던 시절이였지…
4개월 전
익인251
22 90년대도 그랬지만 2000년대 초반에도 학교, 학원 가리지 않고 체벌 심한 곳은 심했음
나 같은 경우 고등학생 때 그룹과외 선생님이 내주신 수학의 정석 문제 풀이 숙제를 다 못했다가 엎드려 뻗쳐 자세로 116대인가 아무튼 110대 넘게 맞아서 엉덩이, 허벅지 뒷면, 종아리까지 다 피멍 들어서 한동안 엎드려 자고 한의원에 가서 부항으로 피멍 뺐었음 ㅠㅠ
학부모들이 항의할 법도 했지만 그 과외쌤이 잘 가르치고 명문대 보내기로 유명한 과외 선생님이라 아무도 못건드렸던 일도 기억남...
2개월 전
익인251
-> 정확히는 사혈 부항으로 죽은 피를 뺐음 ㅠㅠ
2개월 전
익인238
과장???? 뭐래 나 초딩 때 오빠 학교에서 맞아서 엉덩이 멍 크게 든거 보고 놀랐었는데 너무 충격이라 아직도 기억남 그때는 부모님도 걍 그러려니 하고 넘어가는 시대였음
4개월 전
익인239
초딩때 애들날아갈정도로 뺨때리는 선생 흔햇음
4개월 전
익인240
2010년대 초반 까지도 저랬는데...당구큐대로 반애들 정부 허벅지 새까맣게 멍들때까지 두들겨패고 애들 다 절뚝거리면서 집에감 머리채잡아서 칠판에 머리 쾅쾅 찧어서 이마깨지게하고 걍 남녀 이유 불문으로 교사사 꼬운일 있으면 폭행당함
4개월 전
익인241
4개월 전
익인242
단소로 엄청 씨게 맞았는데오 99
4개월 전
익인243
근데 이해가 안되는게 상해를 입을정도로 선생이 저러면 그 애 부모가 가만히 있나요? 제가 저렇게 당했으면 부모님 당장 학교 쳐들어와서 그 선생 반죽여놨을것 같은데요.
4개월 전
익인245
그땐 부모님들도 다 이유가 있어서 그런거겠지 이런식으로 넘어갔어요ㅠㅋㅋ 촌지도 있던 시절이라...
4개월 전
익인244
98 고딩때도 맞았는데....
4개월 전
익인245
저때 체벌했던 선생들 잘 살고있으려나..^^
4개월 전
익인246
손바닥맞을때 뼈맞아서붓는정도는 아무것도아니었음
4개월 전
익인250
초등학교 2학년 앞에서도 고학년 귀싸대기를 그냥 때릴정도로 아동학대 펼치던 그때의 선생들…. 그래서 전화번호랑 현근무지 원래 홈페이지에 다 나와있었는데 보복하는 사람들 늘어나서 없어짐 ㅋ
2개월 전
익인251
요새 공교육 현장 돌아가는 상황 보면 저런 폭력적인 옛날 교사들의 업보를 젊은 교사들이 대신 받는 것 같아서 씁쓸함...
2개월 전
익인252
98 뺨맞아서 귀걸이에 귀 찢어짐
2개월 전
익인253
초딩때부터 고딩까지 대형자로 맞고, 앉아있다 풀파워로 발로 차이고, 오리걸음으로 운동장돌고, 30도가 넘는 한여름에 달궈진 아스팔트에 앉아서 집합받고, 단소로 손바닥 풀파워, 사물놀이용 북채로 머리 풀파워 이거말고도 많았는데,,과장 1도없는 98년생,,학창시절
2개월 전
익인253
근데 이유는 진짜 별거아니였음 선생님이 생각하던것보다 시험성적이 덜나옴, 뛈틀을 뛰어서 못넘음, 다른반 학생이 물건을 훔치다 걸림, 담임쌤이 시킨 유인물 나눠주고있는데 옆반쌤이 조용히하거 앉으라고 햤지만 앉지않아 맞음! 하지만 난 한마디도 하지않고 유인물만 나눠주고 있었음!!
2개월 전
1
2
3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버스정류장 온열의자 놓고 의견 갈리는 중
이슈
'무단이탈' 조두순, 이제 어디 사는지 모른다…5년 신상공개 종료
이슈
AD
제빵 월드컵 우승한 대한민국 팀 작품
일상 · 1명 보는 중
불호 90퍼센트 넘는다는 유부초밥...jpg
이슈
AD
긴머리익들아 너네도 이만큼씩 머리빠져?
일상
화장실 옆칸 모르는 사람이랑 연락처 교환됨
이슈 · 2명 보는 중
AD
예쁘면 인생살기 편하긴 함..ㅜㅜㅜㅡㅜㅜㅜ
이슈 · 6명 보는 중
AD
경상도에만 있다는 재밌는 문화
이슈 · 2명 보는 중
AD
한국서 점유율 0%인 샤오미의 '초강수'... 최대 29% 할인, 매장도 5개로 늘렸다
이슈
뉴진스 별명모음ㅋㅋㅋ.jpg
이슈 · 1명 보는 중
AD
전세계에서 벌어지는 댓글 현상
이슈 · 1명 보는 중
태양캐와 햇살캐는 구분되어야한다고생각함.twt
이슈 · 1명 보는 중
AD
김남길 유료소통 오픈 첫날
이슈 · 4명 보는 중
우는 팬들 울지 말라고 위로하는 윈터
이슈
연합) 내년부터 국민연금 9.5% 떼간다
일상 · 1명 보는 중
합승택시비 15만원 땜에 고민
이슈
AD
전체
HOT
댓글없는글
로또 1등 당첨 후 가족에게 협박 당한 사람
255
성차별의 좋은 예시
379
요즘 군치원 근황
240
24세남 항문에서 1차대전 포탄.. 병원 긴급 대피령
162
카르마(업보)는 존재할까....jpg
148
🧆"이제 유행 끝?" 오후에도 남아도는 두쫀쿠🧆
104
𝙅𝙊𝙉𝙉𝘼 소름돋는다는 대구경북통합 특별법 내용...
108
친오빠 자는 모습이 괴상해서 고민이에요...jpg
168
요즘 젊은층에서 나타난다는 우울증 형태
365
이완용은 명함도 못 내밀 최악의 친일 매국노
171
(주의) 현재 난리 난 테무 화장품 실명..JPG
96
260203 에스파 윈터 인스타그램 업데이트
79
얘들아 30대가 진짜임
101
민희진이 설립한 회사 오케이 레코즈 근황.jpg
58
설악산에 시신 사진 경고문이 붙은 이유
56
어지러운 요즘 애들이 보는 릴스 수준.jpg
33
09.09 18:59
l
조회 34637
중국 미니소의 '와쿠쿠'…라부부 열풍에 도전장
22
09.09 18:45
l
조회 20715
다이소 문구템 신상, 디어홈 시리즈.jpg
7
09.09 18:40
l
조회 18066
남다른 미국인들의 돈까스 칼질
9
09.09 18:22
l
조회 12581
개짜증난다는 연예계 기사 유형.jpg
1
09.09 18:05
l
조회 3338
션이 아이들 돌잔치 비용으로 한것
3
09.09 18:04
l
조회 4326
l
추천 2
오줌 딸이 쌌다고 은근 의심하는 엄마
4
09.09 18:02
l
조회 11723
남편이 아들 뺨 때림 ㅠㅠ
155
09.09 18:02
l
조회 64047
l
추천 2
웰시코기와 시바의 사랑의 결과물
36
09.09 18:02
l
조회 16996
l
추천 4
영국인들이 생각하는 하는 일에 비해 돈 많이 버는 직업들
1
09.09 17:49
l
조회 4723
학부모 10시 출근제에 대한 엄마들 반응..JPG
186
09.09 17:39
l
조회 78822
l
추천 3
귀칼) 누가 충주임?
8
09.09 17:36
l
조회 8482
[스크랩] 충치 예방법, 입냄새 제거 방법(+ 제품 추천)
09.09 17:21
l
조회 4772
l
추천 1
뭐라도 해야하는게 진짜 맞는거같음
5
09.09 17:18
l
조회 10545
l
추천 2
HOT
더보기
요즘 유행하는 커브드 팬츠
33
알고 보니 노로바이러스 논란이 억울했다는 한국 굴..........................jpg
25
설악산에 시신 사진 경고문이 붙은 이유
50
헌혈의집이 꺼낸 두쫀쿠 다음 아이템.jpg
19
얘들아 30대가 진짜임
64
'국내 프로파일러 1기' 배상훈, '나는 솔로' 출연 위해 강의 취소..촬영 전날 펑크
3
09.09 17:03
l
조회 12719
나만 친오빠가 애기라고 부르냐
4
09.09 17:02
l
조회 6061
옛 애인 아내 행세하며 얻은 성관계 사진 유포한 30대 실형
5
09.09 17:01
l
조회 5976
점자블록 존재 이유를 알고 부끄러웠다는 배우 박정민.jpg
2
09.09 17:01
l
조회 13813
Adhd인들이 경제적 곤란을 겪는 이유
16
09.09 17:01
l
조회 12361
l
추천 1
이삭토스트 600원만 추가하면 프렌치빵으로 바꿔주는거 처음 알았음.twt
33
09.09 17:01
l
조회 22165
l
추천 5
더보기
처음
이전
886
887
888
889
1890
다음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8:40
1
헌혈의집이 꺼낸 두쫀쿠 다음 아이템.jpg
20
2
몇몇 브랜드들이 이번 봄에 밀고 있다는 구두
18
3
G90 사서 신난 배민 리뷰어ㅋㅋㅋㅋ
2
4
20대 소비습관 미쳤다고 생각하는 이유 (나도 20대)
31
5
자연임신 어려워서 시험관 생각중인 에일리.jpg
27
6
요즘 유행하는 커브드 팬츠
35
7
오늘의집 비포애프터 레전드 비포
22
8
곽튜브, 사실상 과시…♥공무원 아내표 상다리 부러지는 생일상
24
9
창고형 약국 오픈해서 약사들 난리남.jpg
15
10
아들-며느리한테 왜 버림받았는지 모르겠다는 어머니.jpg
18
11
알고 보니 노로바이러스 논란이 억울했다는 한국 굴..........................j..
25
12
7년간 명품 브랜드 런웨이 씹어먹고 은퇴해버린 모델
1
13
로또 1등 당첨 후 가족에게 협박 당한 사람
243
14
요즘 젊은층에서 나타난다는 우울증 형태
83
15
설악산에 시신 사진 경고문이 붙은 이유
50
16
카르마(업보)는 존재할까....jpg
128
17
(주의) 현재 난리 난 테무 화장품 실명..JPG
72
18
와이프랑 싸우고 하루종일 울었다
2
19
260203 에스파 윈터 인스타그램 업데이트
66
20
˗ˋˏ 와 ˎˊ˗ 대구경북 최저임금 안준다는 법 만들었대
5
1
지하철에서 탈수로 쓰러졋음..
30
2
회사 일찍 출근해서 떠드는 사람들 너무 싫다,,,
9
3
늦었는데 교통카드 두고 옴
12
4
당일퇴사 문자 ㅇㄸ..
112
5
물론 내가 야근을 강요할순없는데 본인 일이 남아있으면 야근을 해야되는거아님..?
4
6
옆자리 사람 독감인데 마스크 안쓴 결과
2
7
대전에 있다가 대구 가면 더 대도시라는 거 체감됨??
7
8
엘지 그램 빨리살걸
9
동계올림픽 에반데
10
애기랑 애기엄마 오피스텔 복도에서 산책
4
11
일본여행 처음가는데 돼지코 챙겨야해?
5
12
쿠팡 프레시백 운송장 제거 안했는데
3
13
존예에 전문직 되려면
5
14
내 심보가 너무 못된 걸까
4
15
아 쌰갈 생리대 껍데기 신발에 붙이고 밖에 다녔음
3
16
나 일본에 정착할까봐 일본에서 인기폭발임
17
아이폰 지멋대로 와이파이 잡는거 진짜 짜중나네
18
근데 나만 주말에 푹 자는게 더 피곤한가 ..
1
19
폰으로 버스 태그하는 건
6
20
아웃백2인 대식가 배터지게 먹으면 얼마정도 나와??
5
1
봄이 오긴 오나봐
4
2
엥 방탄 지금 포르투갈이라고?? 나 지금
2
3
라이즈 원빈 아침에 오는 버블
6
4
오늘 영상이길래 웬일인가 했는데 오늘 입춘이래
3
5
박원빈 우리 아빤줄
4
6
너네 선물로 과일 받는게 나아? 아님 화장품이나 스킨케어 받는게 나아?
11
7
뉴진스 복귀 언제하누.......
8
눈 떴더니 원빈 버블 33개, 알쓸삔잡ㅋㅋㅋㅋㅋ 아
3
9
이상원 블러셔 ㄹㅇ 잘어울린다
3
10
솔지 내가 재진이라면 주영 진짜 좋을 거 같음
1
11
단종 대체 역사물 관련 소설
6
12
프랑스 검찰, 일론 머스크 소유 X 파리 사무실 압수수색 머스크 소환
13
정호영 셰프 안웃길것같은데 웃기네
14
모든 연프 캐스팅 디렉터들은 솔지5를 본받도록
15
음방 근처? 에서 오프라인으로 앨범 살수있는데 어디임??
16
에셈돌은 소통앱 뭐 씀???
4
17
코르티스 이것 좀 봐바
18
이번 주말에 짬뽕 먹으려고 하는데 탕수육이랑 깐풍기 중에
2
19
요즘 인스타나 틱톡 좋아요수 전체적으로 줄은거 같지않아?
2
20
우리학교 오늘 개학해 ㅠㅠ
1
정보/소식
[단독] 노상현, '대군부인' 아이유 이어 김민하와 재회..'별짓' 로코 호흡
7
2
지금 넷플 역대급 빈집이긴 하다
7
3
송중기 두부상인줄 알았는데
16
4
차은우 장어집 타임라인이 이건데
5
정보/소식
1.26~2.1 넷플릭스 주간 뷰수
10
6
넷플 오리지널 로맨스드 1위는 이제 이사통이네
1
7
정보/소식
"광고 빨리 내려"...차은우 이어 김선호까지 '손절' 움직임
8
브리저튼 정부가 되어줘 이 대사
4
9
어쩔수가없다
어쩔수가 없자 이영화는(ㅅㅍㅈㅇ)
5
10
정보/소식
넘버원
최우식→공승연 오늘(4일) '6시 내고향' 출연'고향 투어' 나선다
11
미디어
우주를줄게
[1화 선공개] 하루아침에 나만 졸졸 따라다니는 귀여운(?) 조카👶🏻가..
12
미쓰홍 금보 알벗 왜 사약이냐
1
13
이사통 넷플오리지널 로맨스 1위 확정이네
7
14
미디어
찬너계
[찬너계 2차 티저] 이성경X채종협, 3개월 체험판 친구 할래요?
3
15
세이렌
보험사기 용의자 박민영 X 보험 조사관 위하준 진실을 알아내기 위한 사랑의 대가는 죽음..
16
좋아하면울리는
💚💜🩷
17
요근래 고윤정 문가영 한단계 치고 올라가는 느낌
17
18
아래 누적 뷰수 계산 이게 맞을거임
4
19
엥 오세이사 벌써 넷플에 올라왔네?
2
20
아너
2회 시청률
인스티즈앱 설치
소개
이용 문의
광고/제휴
채용
권리 침해
개인정보취급방침
(주)인스티즈 사업자등록번호 : 655-86-00876
통신판매업신고 :
2017-서울강남-03991
대표 : 김준혁
© instiz Corporat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