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pt/7786038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공지가 닫혀있어요 l 열기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이슈·소식 유머·감동 정보·기타 팁·추천 할인·특가 고르기·테스트 뮤직(국내)
이슈 오싹공포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255

임영웅, 10월 KM차트 3관왕…가을 K-MUSIC 왕좌 입증 | 인스티즈


글로벌 스탠더드 K팝 차트 'KM차트(케이엠차트)'는 지난달 31일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KM차트 10월 월간 차트 결과를 발표했다. 이번 차트에는 트로

트, 아이돌, 솔로 등 장르를 넘나드는 뮤지션들이 순위에 이름을 올리며 세대와 취향의 경계를 허문 K팝의 다채로움을 보여줬다.


먼저 K-MUSIC(음원) 부문 1위는 임영웅의 '순간을 영원처럼'이 차지했다. 섬세한 감정선과 호소력 짙은 보컬로 리스너들의 마음을 사로잡으며 올가

을 가장 사랑받은 곡으로 꼽혔다. 2위는 플레이브의 '숨바꼭질', 3위는 영탁의 '주시고(Juicy Go)'가 올랐다. 이어 진(방탄소년단)의 'Don't Say You

Love Me(돈트 세이 유 러브 미)', 몬스타엑스의 'N the Front(엔 더 프론트)', 투모로우바이투게더의 'Beautiful Strangers(뷰티풀 스트레인저스)', 우즈

의 'I'll Never Love Again(아일 네버 러브 어게인)', 제이홉(방탄소년단)의 'Killin' It Girl(킬린 잇 걸)'(순위순)이 TOP8을 형성했다.


K-MUSIC ARTIST(아티스트) 부문에서도 임영웅이 정상을 차지했다. 영탁이 2위, 플레이브가 3위에 올랐고, 진(방탄소년단), 하이라이트, 이찬원, 보이

넥스트도어, 몬스타엑스, 뷔(방탄소년단), 다영(우주소녀)이 차례로 상위권을 채웠다.


HOT CHOICE(인기) 남성 부문에서는 임영웅이 다시 1위를 차지하며 막강한 인기를 입증했다. 이어 지민(방탄소년단), 몬스타엑스, 플레이브, 웨이션

브이, 진(방탄소년단), 제이홉(방탄소년단), 이찬원, 세븐투에잇, 엔싸인이 TOP10에 이름을 올렸다. 여성 부문에서는 드림캐쳐가 1위를 차지하며 강세

를 이어갔다. 이어 우기(아이들), 케플러, 제니(블랙핑크), 엑스지(XG), 엑신, 비비지, 이즈나, 있지, 화사(마마무)가 뒤를 이었다.


신인 아티스트들의 활약도 두드러졌다. ROOKIE(신인) 남성 부문에서는 코르티스(CORTIS)가 1위를 차지하며 눈길을 끌었다. 이어 아홉(AHOF), 누에

라(NouerA), 넥스지(NEXZ), 클로즈 유어 아이즈(CLOSE YOUR EYES), 나우즈(NOWZ), 뉴비트(NEWBEAT), 아이딧(IDID), 에이엠피(AxMxP), 아이덴티

티(idntt)가 순위에 올랐다. ROOKIE(신인) 여성 부문에서는 이즈나(izna)가 1위를 기록했다. 유니스(UNIS), 베이비몬스터(BABYMONSTER), 하츠투하

츠(Hearts2Hearts), 아일릿(ILLIT), 세이마이네임(SAY MY NAME), 아이아이아이(iii), 앳하트(AtHeart), 이프아이(ifeye)가 뒤를 이었다.


https://m.entertain.naver.com/home/article/408/0000286581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댓글없는글
라식하면 안되는 이유5
11.03 13:34 l 조회 7985
MC들 반응 터진 짱잘 연하남의 한마디.jpg7
11.03 13:29 l 조회 17671 l 추천 3
배우 이재용 하면 생각나는 배역은??1
11.03 13:28 l 조회 2009
"나 아직 쓸모 있어" 류승룡, 결국 강제 발령…시청률 4.1% 상승 [김부장 이야기]5
11.03 13:11 l 조회 15104
의외로 운전에 능숙한 지드래곤22
11.03 12:59 l 조회 16716 l 추천 2
역대 최고의 월드시리즈1
11.03 12:59 l 조회 1762
극호와 극혐만 존재하는 먹거리46
11.03 12:59 l 조회 26323
샴쌍둥이의 자세한 일상7
11.03 12:58 l 조회 12748
갑자기 이상한 부탁하는 여후배5
11.03 12:56 l 조회 14259
아침에 빵을 먹으면 안되는 이유.jpg
11.03 12:44 l 조회 5321
목욕탕에서 목욕을 마친 뒤 당신이 마실 음료수는?.jpg6
11.03 12:39 l 조회 2028
박명수 "경북대, 행사비 20% 깎아드릴게요”22
11.03 12:37 l 조회 23898 l 추천 22
뷰 맛집 레스토랑3
11.03 12:34 l 조회 6831
시각장애인 원샷한솔과 강쥐토리의 어질리티 대회 도전기3
11.03 12:33 l 조회 5326
[판] 8억 집 해주는 대신에 며느리 십계명이랍니다337
11.03 12:24 l 조회 86501 l 추천 10
이프아이, '2025 컬뮤페'서 빛난 성장세…5세대 핫루키 존재감
11.03 12:11 l 조회 441
아침에 빵을 먹으면 2시간 후 못생겨진다는 연구결과20
11.03 12:11 l 조회 24111 l 추천 3
김천 김밥축제 마스코트 논란27
11.03 12:03 l 조회 26761 l 추천 5
자산 5천억 미국 배우의 옷차림.jpg8
11.03 12:01 l 조회 22420
"두 여자의 한 선택" 넷플릭스 시리즈 '당신이 죽였다' 7일 공개
11.03 11:47 l 조회 1137


처음이전1261271281291130다음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0: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