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pt/7796057
주소 복사
상세 검색
카테고리
기간
시간순
조회순
추천순
댓글순
스크랩순
~
기간 탐색
회원가입
이용 방법·규칙
ID 저장
자동 로그인
HOT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장터
픽션
공포
뷰티
스터디
iChart
출석체크
게임
변경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이슈
정보·기타
이슈·소식
유머·감동
정보·기타
팁·추천
고르기·테스트
할인·특가
뮤직(국내)
이슈
오싹공포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갑상선암 환자들이 자주 듣는 말
32
2개월 전
l
조회
30238
인스티즈앱
8
22
8
익인1
별거아닌게아니라 금방나을수있을거야같은 위로의말이겠지
2개월 전
익인2
어떤 느낌이었는지는 직접 말로 들은 당사자분들이 더 잘 알겠지
2개월 전
익인5
그 말이 환자분들한테는 위로가 아니라는게 함정..
2개월 전
익인35
ㄴㄴ 그냥 진짜 암 취급을 안하는 말이나 암 중에서 별거아닌 암이다 이렇게 말하는거임
22일 전
익인3
난 오히려 대수롭지 않게 반응해주는게 나은데.. 세상 무너진 사람 보듯이 봐주는게 더 막막할듯 내가 갑상선을 20대초반에 수술해서 그런가
저분들은 이미 자리잡은 상태여서 주변사람들이 안타까워하는걸 바라는걸까 난 그냥 내가 아픈사람 낙인 찍혀서 취업에 불이익이 있을까, 나중에 나랑 결혼할 사람이 있을까, 암보험 가입해놓을걸 이런 생각만하고 주변사람들한테는 내가 먼저 별거 아닌척함
2개월 전
익인4
저도 주변 친구들한테나 지인들한텐 먼저 나서서 괜찮은 척 하고, 지인들이 저런 말 해도 별로 서운하지도 않았는데 특히 가족들이 저러니까 서럽더라고요. 나를 걱정해줄거란 기대가 있는 사람한테 걱정 못 받으면 되게 서러워요. 병원 가야하는데 같이 가거나 걱정은 못해줄 망정 다음에 가도 되는거 아니야? 라던지... 죽는 병 아니라는데 뭘 그런거 가지고,,, 요즘 갑상선 암은 암도 아니라는데 왤케 쳐져있냐, 유난 떨지마라,, 이런 소리 들으니까 그냥 딱 죽고 싶더라고요. 아무리 치료 된다 해도 당사자가 받야들일 땐 그냥 암이예요...
2개월 전
익인6
나도 갑암임 라이트하게 지나갔긴 하지만.. 처음에 암이라는 말 듣고 엄청 충격이었고 주변에 안 알리고 담담히 수술받고 마취깨자마자 퇴원할때까지 맨날 울음 멘탈 나름 쎄다고 생각했는데 호르몬이 관여된 장기다보니 쉽지 않음
2개월 전
익인8
어디서 착한암 이라고 하는 글 봤음 본인이 걸려도 착한암이라고 할 수 있을런지?
2개월 전
익인9
6월에 수술했는데 느낌상 뭐라고 해야할지 몰라서 저렇게 말하는 사람들 많았던 것 같음
수술해보니까 수술 전보다 수술 후에 스트레스 극심해서 너무 힘들었음. 몸이 맘대로 조절도 안되고 추웠다 더웠다 목도 안나오고 암튼..ㅇㅇ 그런 와중에 대수롭지 않게 툭 말한게 꽂힐때가 잦았는데 지금 생각해보면 내 몸이 예민해서 다 예민하게 꽂히는 듯 함. 수술 후에 괜찮냐는 질문에 답을 못함
2개월 전
익인10
진짜 운 좋아서 total Thyroidectomy로 끝나도 약도 평생 먹어야돼,,ㅠㅠ
2개월 전
익인11
호르몬기관이라 컨디션 면에선 진짜 최악일 거 같아요..
2개월 전
익인13
그래도 암은 암인데 저런 말 하는 사람은 가까운 친척이라도 곁에 두고 싶지 않더라고요. 저는 갑상선암을 가볍게 여기는 저런 말 들으면 그 사람 당사자와 자식들도 갑상선암 걸렸으면 좋겠어요. 갑상선암 전이까지 되면 정말 힘들고 고통스러워요..
2개월 전
익인14
21살에 갑상선암 진단받고 수술 후 26살인 올해 완치판정 마지막 검사에서 재발에다가 전이소견 받고 재수술 후 방사선치료를 앞두고있어. 진심으로 별거아니라는 말 수백번도 넘게 들었어. 위로 하나도 안돼 물론 말한 사람은 위로로 생각하겠지만 듣는 사람이 위로가 아니면 아닌 거니까. 착한암은 무슨 수술하고 정말로 고통의 연속이였어 다들 자기일 아니라서그런거지 뭐 ..
2개월 전
익인15
아빠 갑상선암 수술하셨는데 진짜 평생 약 드셔야해요...
그리고 나는 걱정하는데, 아무도 아닌 남들이 에이 그게 무슨 암이야 요즘은 암 축에도 못끼지 하는 말 들으면 속상함... 우리아빠가 아픈건데 왜 남들이 대수롭지 않다고 넘겨짚어버리는건지...
2개월 전
익인16
갑상선암도 종류가 있음 암은 암이지 착한암이 어딨어 저런말 하는 사람들 싫더라ㅋㅋㅋㅋㅋ 유두암이나 예후가 좋은거지 미분화암이나 이러면 시한부임 그냥 저런말 안하는게 돕는거..
2개월 전
익인18
지인이 2주 전에 무사히 수술 마쳐서 정말 다행이었는데
2개월 전
익인19
다행이다 라는 의미로 하는 위로의 말이죠...
2개월 전
익인20
이거 나이드신분들 노환으로 돌아가셨을때 슬퍼하는 그 자식들한테 호상이다 하는거랑 비슷한 결임 그들은 슬퍼하는데 호상이라하는거 그게 과연 위로라 볼 수 있음? 관련없는 우리끼리야 그런말 할 수 있고 그들끼리도 할 수 있음 근데 당사자한테 관련인도 아닌 사람이 뭐라고 말을 막 해
난 우리아빠 암으로 일찍 돌아가셨을때 오히려 오래 아파하는거보다 일찍 가신게 낫다 얘기들었을때도 그래 따지고보면 맞는 말이지 근데 그게 마음 아파하는 스무살짜리 애한테 할 말인가 진짜 사람들 위로할 줄 모르는구나 싶었음 물론 그 속마음까지 모르는거 아님 그냥 할 말 없으면 힘내란 말이나 하면됨 본인은 위로했다면서 상대는 기분나빠하는거 이해못한다 하지말고
1개월 전
익인21
어유 그럼 말도 하지 말고 몰래 앓아
그럼 안 그래도 심란한데 거기다 대고 걱정 한 스푼 더 얹어주라는 거야 뭐야
1개월 전
익인22
이 말 실제로 들어봤는데 기분 뭐같았어요
1개월 전
익인23
체력 개박살나서 일상생활이 안 되는데 착한암은 개뿔.. 수술하고 6년짼데 아직도 회복 안 됐고 아마 영원히 안 될 거 같음 운동도 제대로 못해 호르몬 수치 떨어져서
나도 갑상선암 수술 전에 저 말 엄청 들었는데 그땐 별 생각없었음 다들 위로한다고 하는 말이라서 뭐..
나야 겪어봐서 상황 아니까 저 소리 못하는거지만 사람들이 하는거까지 뭐라고 하긴 좀 그럼.. 나름 생각해 주는건데 싶고
지금 겪고 있거나 주변에 환자 있는 사람들은 저런 소리 그냥 넘기면 좋겠음. 아프고 힘든 거 만으로도 충분한데 뭐 저런 말들까지 마음에 새기고 살아..
1개월 전
익인24
나도 수술하고 체온 조절 잘 안 되고 진짜 자도자도 너무 피곤한데 외래 갈 때마다 수술한거랑 상관 없다는 말만 들어서
나만 이상한줄 알고 우울했는데 아니었구나;;;
1개월 전
익인25
수술하고 난 다음에 30키로 쪘음 천천히 찐것도 아니고 수술 전에 10키로 수술후에 10키로 ㄹㅇ 3개월동안 급격하게 붓듯 찜
그리고 나서 빠지지도 않고 수술후 체력 저하오고 신장수치도 일시적으로 확 나빠졌었고, 체력 회복도 안되고 약먹어서 수치는 정상이라는데 너무 피곤하고 힘들고
근데 다들 별거 아니라해서 좀 뭣같음
별거아니면 너네들도 갑상선 떼어내보지그래...
1개월 전
익인27
222222222
1개월 전
익인27
ㅇㄱㄹㅇ 우리엄마도 갑상선암 앓으셨는데 별 거 아닌 것처럼 대수롭지 않게 말해서 오히려 심각성 인식을 저해하고 충분히 걱정받아야 하는데도 걱정 못받게 만드는 것 같았음
1개월 전
익인28
어렵네.. 어디서는 또 환자한테 긍정적인 말만 해주라 하는데
1개월 전
익인29
암 안걸린 사람이 공감해줘도 와닿지 않을 것 같아서 긍정적인 상황 얘기로 돌려말하는 것 같은데.. 환자면 아무래도 평소에는 넘어가는 상황에도 예민해질 수 있으니 받아들이기 힘들 수 있다고 주변에서 이해해야할듯
1개월 전
익인30
몇 주전에 갑상선암 진단받은 울아빠..
착한암이라서 괜찮다,걱정할 필요없다는
식으로 말씀하셔서 그런가?했는데
이글보니까 마음이 무겁네...
28일 전
익인31
나는 반절제했고 아직 1년도 안 지났지만 수술 전이랑 그대로임 약도 안 먹고… 젊어서 가능하다고 생각중!
23일 전
익인32
갑상선 암 걸리고 수술한 지 일 년 다 되어가는데 저런 말 들으면 기분 개잡치긴 함 위로랍시고 뱉는 사람들은 그나마 나은데 별것도 아닌 거로 그러네 라고 뱉는 사람들 진짜 생각보다 많아서 그렇게 쉬운 거면 니도 걸리길 ㅋ 하는 마음으로 받아치고 싶음
22일 전
익인34
일주일전에 수술했는데 진단 받고 나면 우울하긴함ㅠ 들어도 별생각없이 넘기긴 히는데 전이여부나 걱정이 한도 끝도 없어서 착한암이라는 말은 안하면 좋은 듯
22일 전
익인36
ㅠㅠ 사실 어떤 말도 위로가 안될 것 같긴 함 환자 본인만 아는 고통과 외로움이 있겠지
5일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AD
현재 댓글창 험한 음료흘린 러그 세탁해오라는 카페사장..JPG
이슈 · 1명 보는 중
새벽 3시 50분 첫차 버스가 꽉 차는 이유.jpg
이슈 · 7명 보는 중
AD
BTS 온다고 난리난 멕시코 상황
이슈 · 2명 보는 중
잠든 엄마에 1살 아기 깔려 숨져
이슈 · 2명 보는 중
한국서 점유율 0%인 샤오미의 '초강수'... 최대 29% 할인, 매장도 5개로 늘렸다
이슈
AD
우는 팬들 울지 말라고 위로하는 윈터
이슈 · 1명 보는 중
내가 중국에서 러닝하다가 포기한 이유.jpg
이슈 · 3명 보는 중
요즘 말나오는 축의금 물가..JPG
이슈 · 4명 보는 중
AD
AD
화장실 옆칸 모르는 사람이랑 연락처 교환됨
이슈 · 3명 보는 중
전세계에서 벌어지는 댓글 현상
이슈 · 1명 보는 중
와 나 c+ 처음이야..
일상
AD
예쁘면 인생살기 편하긴 함..ㅜㅜㅜㅡㅜㅜㅜ
이슈 · 7명 보는 중
AD
이제 자기 책임져달라는 허경환
이슈 · 3명 보는 중
한입케이크 만원 후반대면 오바지
일상 · 2명 보는 중
리얼 그 자체였던 홍진호의 나 혼자 산다 에피소드.JPG
이슈 · 4명 보는 중
AD
불호 90퍼센트 넘는다는 유부초밥...jpg
이슈
전체
HOT
댓글없는글
로또 1등 당첨 후 가족에게 협박 당한 사람
255
성차별의 좋은 예시
379
요즘 군치원 근황
240
24세남 항문에서 1차대전 포탄.. 병원 긴급 대피령
162
카르마(업보)는 존재할까....jpg
148
🧆"이제 유행 끝?" 오후에도 남아도는 두쫀쿠🧆
104
𝙅𝙊𝙉𝙉𝘼 소름돋는다는 대구경북통합 특별법 내용...
108
친오빠 자는 모습이 괴상해서 고민이에요...jpg
168
요즘 젊은층에서 나타난다는 우울증 형태
365
이완용은 명함도 못 내밀 최악의 친일 매국노
171
(주의) 현재 난리 난 테무 화장품 실명..JPG
96
260203 에스파 윈터 인스타그램 업데이트
79
얘들아 30대가 진짜임
101
민희진이 설립한 회사 오케이 레코즈 근황.jpg
58
설악산에 시신 사진 경고문이 붙은 이유
56
발주를 계속 까먹는 사장 때문에 못 참은 알바
12.04 02:10
l
조회 2046
중고나라 판매자가 심하게 잘생기면 생기는 일
5
12.04 02:07
l
조회 7327
매장에 여자 손님이 많아서 그만둔다는 알바생
12.04 02:04
l
조회 2428
미국 사람들이 음모론을 잘 믿는 이유
12.04 02:01
l
조회 2708
l
추천 1
미국에서 최연소로 사형을 당한 아이
98
12.04 02:00
l
조회 64258
l
추천 18
은행에서 500억원을 인출해간 할아버지
12.04 01:58
l
조회 2703
족발집에서 중짜 하나 시킨 손님 6명
12.04 01:47
l
조회 2317
물 속에서 물건 줍고 다니는 유튜버
12.04 01:43
l
조회 1605
술집에서 라면 국물을 리필해달라는 손님
3
12.04 01:42
l
조회 4395
트리플에스 유연이 운전면허를 포기한 이유
12.04 01:41
l
조회 2037
미국에서 화제였던 18kg 뚱냥이 근황
3
12.04 01:39
l
조회 7005
l
추천 2
요즘 대만인들 한국 여행 준비물
6
12.04 01:39
l
조회 6771
한국 아마추어 러닝씬에 홀연히 등장한 노력의 천재
12.04 01:34
l
조회 1962
아시아나에서 기내식 먹다가 이 3개 부러진 사람
103
12.04 01:24
l
조회 73542
l
추천 8
HOT
더보기
요즘 유행하는 커브드 팬츠
33
알고 보니 노로바이러스 논란이 억울했다는 한국 굴..........................jpg
25
설악산에 시신 사진 경고문이 붙은 이유
50
헌혈의집이 꺼낸 두쫀쿠 다음 아이템.jpg
19
얘들아 30대가 진짜임
64
의리있는 사람만 뽑는 편의점
12.04 01:21
l
조회 1412
남친한테 한우 사주고 기분 나빠진 여자
1
12.04 01:20
l
조회 1291
겪어본 사람들은 모두 인정하는 대기업 복지 갑
12.04 01:19
l
조회 4038
공부가 진짜 유전인 이유
12.04 01:12
l
조회 2854
연봉 7천 30살 남자가 결정사 상담 받은 후기
1
12.04 01:10
l
조회 1828
당근 무료나눔 했다 협박받음
34
12.04 01:07
l
조회 40494
더보기
처음
이전
856
857
858
859
860
다음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8:40
1
헌혈의집이 꺼낸 두쫀쿠 다음 아이템.jpg
20
2
몇몇 브랜드들이 이번 봄에 밀고 있다는 구두
18
3
G90 사서 신난 배민 리뷰어ㅋㅋㅋㅋ
2
4
20대 소비습관 미쳤다고 생각하는 이유 (나도 20대)
31
5
자연임신 어려워서 시험관 생각중인 에일리.jpg
27
6
요즘 유행하는 커브드 팬츠
35
7
오늘의집 비포애프터 레전드 비포
22
8
곽튜브, 사실상 과시…♥공무원 아내표 상다리 부러지는 생일상
24
9
창고형 약국 오픈해서 약사들 난리남.jpg
15
10
아들-며느리한테 왜 버림받았는지 모르겠다는 어머니.jpg
18
11
알고 보니 노로바이러스 논란이 억울했다는 한국 굴..........................j..
25
12
7년간 명품 브랜드 런웨이 씹어먹고 은퇴해버린 모델
1
13
로또 1등 당첨 후 가족에게 협박 당한 사람
243
14
요즘 젊은층에서 나타난다는 우울증 형태
83
15
설악산에 시신 사진 경고문이 붙은 이유
50
16
카르마(업보)는 존재할까....jpg
128
17
(주의) 현재 난리 난 테무 화장품 실명..JPG
72
18
와이프랑 싸우고 하루종일 울었다
2
19
260203 에스파 윈터 인스타그램 업데이트
66
20
˗ˋˏ 와 ˎˊ˗ 대구경북 최저임금 안준다는 법 만들었대
5
1
지하철에서 탈수로 쓰러졋음..
30
2
회사 일찍 출근해서 떠드는 사람들 너무 싫다,,,
9
3
늦었는데 교통카드 두고 옴
12
4
당일퇴사 문자 ㅇㄸ..
112
5
물론 내가 야근을 강요할순없는데 본인 일이 남아있으면 야근을 해야되는거아님..?
4
6
옆자리 사람 독감인데 마스크 안쓴 결과
2
7
대전에 있다가 대구 가면 더 대도시라는 거 체감됨??
7
8
엘지 그램 빨리살걸
9
동계올림픽 에반데
10
애기랑 애기엄마 오피스텔 복도에서 산책
4
11
일본여행 처음가는데 돼지코 챙겨야해?
5
12
쿠팡 프레시백 운송장 제거 안했는데
3
13
존예에 전문직 되려면
5
14
내 심보가 너무 못된 걸까
4
15
아 쌰갈 생리대 껍데기 신발에 붙이고 밖에 다녔음
3
16
나 일본에 정착할까봐 일본에서 인기폭발임
17
아이폰 지멋대로 와이파이 잡는거 진짜 짜중나네
18
근데 나만 주말에 푹 자는게 더 피곤한가 ..
1
19
폰으로 버스 태그하는 건
6
20
아웃백2인 대식가 배터지게 먹으면 얼마정도 나와??
5
1
봄이 오긴 오나봐
4
2
엥 방탄 지금 포르투갈이라고?? 나 지금
2
3
라이즈 원빈 아침에 오는 버블
6
4
오늘 영상이길래 웬일인가 했는데 오늘 입춘이래
3
5
박원빈 우리 아빤줄
4
6
너네 선물로 과일 받는게 나아? 아님 화장품이나 스킨케어 받는게 나아?
11
7
뉴진스 복귀 언제하누.......
8
눈 떴더니 원빈 버블 33개, 알쓸삔잡ㅋㅋㅋㅋㅋ 아
3
9
이상원 블러셔 ㄹㅇ 잘어울린다
3
10
솔지 내가 재진이라면 주영 진짜 좋을 거 같음
1
11
단종 대체 역사물 관련 소설
6
12
프랑스 검찰, 일론 머스크 소유 X 파리 사무실 압수수색 머스크 소환
13
정호영 셰프 안웃길것같은데 웃기네
14
모든 연프 캐스팅 디렉터들은 솔지5를 본받도록
15
음방 근처? 에서 오프라인으로 앨범 살수있는데 어디임??
16
에셈돌은 소통앱 뭐 씀???
4
17
코르티스 이것 좀 봐바
18
이번 주말에 짬뽕 먹으려고 하는데 탕수육이랑 깐풍기 중에
2
19
요즘 인스타나 틱톡 좋아요수 전체적으로 줄은거 같지않아?
2
20
우리학교 오늘 개학해 ㅠㅠ
1
정보/소식
[단독] 노상현, '대군부인' 아이유 이어 김민하와 재회..'별짓' 로코 호흡
7
2
지금 넷플 역대급 빈집이긴 하다
7
3
송중기 두부상인줄 알았는데
16
4
차은우 장어집 타임라인이 이건데
5
정보/소식
1.26~2.1 넷플릭스 주간 뷰수
10
6
넷플 오리지널 로맨스드 1위는 이제 이사통이네
1
7
정보/소식
"광고 빨리 내려"...차은우 이어 김선호까지 '손절' 움직임
8
브리저튼 정부가 되어줘 이 대사
4
9
어쩔수가없다
어쩔수가 없자 이영화는(ㅅㅍㅈㅇ)
5
10
정보/소식
넘버원
최우식→공승연 오늘(4일) '6시 내고향' 출연'고향 투어' 나선다
11
미디어
우주를줄게
[1화 선공개] 하루아침에 나만 졸졸 따라다니는 귀여운(?) 조카👶🏻가..
12
미쓰홍 금보 알벗 왜 사약이냐
1
13
이사통 넷플오리지널 로맨스 1위 확정이네
7
14
미디어
찬너계
[찬너계 2차 티저] 이성경X채종협, 3개월 체험판 친구 할래요?
3
15
세이렌
보험사기 용의자 박민영 X 보험 조사관 위하준 진실을 알아내기 위한 사랑의 대가는 죽음..
16
좋아하면울리는
💚💜🩷
17
요근래 고윤정 문가영 한단계 치고 올라가는 느낌
17
18
아래 누적 뷰수 계산 이게 맞을거임
4
19
엥 오세이사 벌써 넷플에 올라왔네?
2
20
아너
2회 시청률
인스티즈앱 설치
소개
이용 문의
광고/제휴
채용
권리 침해
개인정보취급방침
(주)인스티즈 사업자등록번호 : 655-86-00876
통신판매업신고 :
2017-서울강남-03991
대표 : 김준혁
© instiz Corporat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