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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식 혼낼 때도 웬만하면 하지 마라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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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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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무조건적으로 낳음을 당하는 자식들에게
저런 말까지 해서 상처 주는 부모는
부모 자격 없지
11일 전
익인2
최소 10년이지 사실상 평생 감…
11일 전
익인3
헐???? 이게 뇌에서 나오다니.. 어떤 알고리즘이 있는 거에요?
11일 전
익인4
진짜 이거 평생 상처야
11일 전
익인5
그럼 부모한테 제일 상처되는말은 낳지 말지 겠지
11일 전
익인20
ㄴㄴ 그 수많은 정자 중에서 니가 온거라고 열심히 오지 말지 그랬냐고 역으로 내탓함
11일 전
익인6
이말 안들어보는 자식도 있나..? 우리집은 진짜 자주하는데
11일 전
익인7
10년은 무슨 평생갈듯
11일 전
익인8
난지금도 듣는데 둘때 낳지말라고 인생망가진다고 ㅋ 내가 둘짼데 ...ㅋㅋ
11일 전
익인22
헐..
11일 전
익인9
평생가지 다행히 저런 말을 들은 적은 없음
11일 전
익인10
10년은 무슨 죽읕때까지 감
11일 전
익인11
태어나서 한번도 들어 본 적 없고... 저런 말을 한다고? 가 됨 지금..
11일 전
익인12
아니 저런말할거면 왜낳았대 누가 낳아달랬나
11일 전
익인13
10년은 무슨 아직도 연락안해요 니가 죽었으면 좋겠다 제발 죽어라 너만 안낳았으면 좋았을텐데 이런 류였지만.. 전 영화에 나오는 부모의 사랑 같은거 너무 신기하고 놀라워요 저 정도의 헌신과 일방적 애정이 정말 있을까? 다 영화라서 미화된거겠지? 싶고 판타지소설 같아요
11일 전
익인14
자기가 낳았다고 자식 한테 폭언하고 미안해하면 다인줄 아는 부모 너무 많음 낳아줬다고 아무말이나 해도 되는 건 아닙니다만
11일 전
익인15
근데 진짜 저런말하는 부모가있어??
11일 전
익인16
어릴 때 심부름시키면서 하기 싫다고 하면
너 심부름 시키려고 낳은 거라고 하던 거 완전 어릴 땐데도 아직도 기억함
막 생각하면 억울하고 아프고 슬프고 서럽고 서운하고 그런 건 아니라 상처는 아닌 것 같긴 한데
독립해서 거의 고아처럼 지내고 있긴 함
11일 전
익인17
이런 생각 들게하는 자녀도 있겠지
근데 입으로 뱉는 순간 사람 아님
11일 전
익인18
저런 말 해놓고 잘해주길 바라는 게 최종 공포
11일 전
익인20
ㄹㅇ ㅋㅋㅋㅋ 지금은 같이 살아서 억지로 좋게 생각하지만 독립하면 교류 뜸해질 것 같음
11일 전
익인19
나한테 실망했다는 소리는 이래저래 살면서 들어봤어도 낳은걸 후회한다는 말은 진짜 폭력적이고 잔인하다 난 대놓고 얼굴 근육 쓸 수 있는거 다 써서 엄청나게 충격받은 표정 보여줄듯
11일 전
익인21
아직도 기억에 남음... 성인되고 그때 그런말 했는지 기억나냐니까 본인은 그런적 없고 너가 잘못 기억한거 아니냐더라ㅎ 그때부터 엄마가 좋다가도 일정 선이 생겨버림
11일 전
익인23
10년ㄴㄴ평생 가
11일 전
익인24
생각이란게 있고 상식이란게 있으면 저런말을 할 수가 없지 않나 진짜 자격없는 부모들은 애 안낳았음 좋겠네
11일 전
익인25
들었음 고딩때랑 스무살때
4일 전
익인26
ㅋㅋㅋㅋ 난 저런 말 들으면 엄마 아빠는 왜 나 낳았냐 나도 부잣집 딸로 태어났으면 좋았을텐데 엄마 아빠한테 태어나서 너무 싫다고 했음… 나도 참…. 승질더러웠지
살다보면 느끼는게 그때는 참 서러웠는데 부모라고 다 성숙할 수는 없다는거임 그 상처들을 안고살면서 상처 되새기는건 자기 손해야
4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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