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록색 이파리라고 불리는 우거지 부분줄기나 이파리는 각자 취향 차이라 호불호가 씨게 갈리지 않지만 저 초록색 이파리 부분은 질감도 그렇고 약간 질겨서 호불호가 씨게 갈림특히 설렁탕이나 곰탕같은 국밥집에서 김치먹을 때 저 부분 나오면 안 먹는 사람들이 꽤 많은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