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기적 끌올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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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에서 폐쇄된 하얀비둘기 보호소에서
남은 유기견들이 안락사 위기에 처하자
봉사단체들은 부산시에 도움을 요청했지만
예산 부족하다는 이유로
원래 지원하기로 했던 것조차 지키지 않음
개인구조자, 봉사단체등이 노력해서
150마리를 입양 및 구조를 했는데,
부산시가 낸 보도자료에 의하면
그 모든 과정을
‘부산시’가 진행했다고 주장함
이것에 대해서 항의하자
기사에 봉사자들의 노력이 안나가서
미안하다. 근데 같이한걸로 하자.
라고 공치사 호로록 하는 중
2026년 부산 강서구에 위치한 민간위탁 유기견보호소 ‘하얀비둘기’가 2월 폐쇄결정됨.
그리고
2026년 2월 24일 기사가 올라옴
https://n.news.naver.com/article/011/0004592817
‘안락사 위기’ 유기동물 100마리…부산시, 전원 구조
부산시가 운영 종료된 민간위탁 동물보호센터에서 보호 중이던 유기동물 100여 마리에 대한 긴급 보호 조치를 마무리했다. 단체·개인 입양을 지원하고, 미입양 개체는 관내 다른 보호센터로 분
n.news.naver.com
‘안락사 위기’ 유기동물 100마리 부산시, 전원구조
서울경제 조원진기자가 기사를 썼으며
내용은 아래와 같음
(중략)
기사만 보면 부산시가 나서서 입양을 보내고 지원을 한 것처럼 적혀있음
https://naver.me/5ECxCHeU
KBS뉴스
안락사 위기 유기 동물 100여 마리 긴급 보호
tv.naver.com
아래의 kbs뉴스에서도 마찬가지임
‘부산시’는 해당 센터와 협력해 .. 입양 보냈으며
하고 보도자료가 나감
근데..
이게 다 개구라였다는 점..
저 기사가 나가고 하얀비둘기 담당자분이 인스타에 게시글을 올림
Instagram의 R.e.f(다시가족,함께 할게)부산칠댕맘 :_𝑺𝒂.𝑹𝒂𝒏𝒈_🌠님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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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훈 소속사 진짜로 사진 다 떨어졌나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