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경원 "내가 친일파라니 어이없어.. 초선 때 자위대 행사 간 건 실수"
나경원(사진) 자유한국당 원내대표가 자신을 향한 ‘친일파’ 프레임에 “어이없다”는 반응을 보였다. 그러면서 2004년 서울에서 진행된 일본 자위대 창설 50주년 행사에 참석한 것은 ‘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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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7. 25 기사
나경원(사진) 자유한국당 원내대표가 자신을 향한 ‘친일파’ 프레임에 “어이없다”는 반응을 보였다. 그러면서 2004년 서울에서 진행된 일본 자위대 창설 50주년 행사에 참석한 것은 ‘실수’였다고 해명했다.
나 원내대표는 25일 CBS 라디오 ‘김현정의 뉴스쇼’에 출연해 “(자위대 행사는)초선 의원이 된 지 20여일 만에 실수로 갔다 왔는데 더는 말씀 드리고 싶지 않다”고 불편한 심기를 내비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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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원내대표는 자신과 자유한국당에 따라붙는 ‘신친일파’, ‘토착왜구’ 등 ‘친일프레임’에 대해서도 “저는 모욕적인 얘기라고 생각한다. 너무 어이가 없다. 여당 하는 거 보면 철부지 어린애들 같다”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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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원내대표는 “이 정부가 하는 프레임은 다른 것 아니다. 역사 논쟁하고도 관련이 있는데 결국은 ‘우파 정당은 친일파의 후손’ 이걸 계속 씌우는 것”이라며 “결국 이번에 이렇게 하는 것도 기승전 총선. ‘총선까지 이걸로 가자’다. 저희가 묻고 싶다. 친일파 후손들은 민주당에 더 많더라. 한 번 쭉 불러볼까? 우리 자유한국당에는 이런 친일파 후손이라고 불릴 만한 분들이 없다”고 했다.
그래서 친일파 후손에다 친일 매국 행보를 현재에도 계속해서 하는게 누구들이냐고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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