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pt/7829473
주소 복사
상세 검색
카테고리
기간
시간순
조회순
추천순
댓글순
스크랩순
~
기간 탐색
회원가입
이용 방법·규칙
ID 저장
자동 로그인
HOT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장터
픽션
공포
뷰티
스터디
iChart
출석체크
게임
변경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이슈
정보·기타
정보·기타
유머·감동
이슈·소식
고르기·테스트
팁·추천
할인·특가
뮤직(국내)
이슈
오싹공포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아이 훈육 남편이 미쳤어요
110
1개월 전
l
조회
81166
인스티즈앱
9
14
9
익인1
주작이죠??ㅋㅋㅋ 아니면 설명이 안됨
1개월 전
익인28
블라에서 학폭 2등가해자인데도 아빠가 때리는거 욕하는 글도 있었음
1개월 전
익인2
대체 저 부모들은 애를 어떻게 키운거지..? 분명 보고 배웟을텐데
1개월 전
익인3
충분히 타일러서 거지한테 거지라하는 게 뭐가 문제냔 소리나 들은 거 아닌가?
1개월 전
익인3
지적 받고 한 번에 잘못 깨닫고 교정되면 때릴 필요 없고
지가 잘못한 걸 알아서 입 다물고 토라진 정도까지도 괜찮음
근데 지가 잘못했는데 더 적반하장으로 헛소리 시전하면 맞아야 됨
이미 부모 말을 우습게 알고 뭐라 해도 씨알도 안 먹히는데 말 더 얹는다고 잘도 듣겠다
1개월 전
익인4
딸아이 반응만 봐도 뭘 타일렀다는건지...
부모말로 교정안되면 그땐 강하게 잡는게 맞음
그게 가정교육이고
1개월 전
익인5
아 체벌은 안된다는 주의긴한데 5학년이 한 발언이라고 생각하면 맞을 짓 같네…
심하긴한데 둘이 합의점을 찾아야지 애를 데리고 나와버리면 애가 아빠를 뭘로 보겠냐ㅠ
1개월 전
익인6
일단 전 남편편입니다
1개월 전
익인17
22
1개월 전
익인25
33
싸가지 챙길때까지 맞아야됨
1개월 전
익인35
44 정신머리를 잡아놔야지. 요즘 애들 너무 오냐오냐 키운다.
1개월 전
익인36
55
1개월 전
익인63
66
1개월 전
익인65
777
1개월 전
익인68
88
1개월 전
익인74
99
1개월 전
나도 이 댓글에 답글 달기
익인7
초5가 말로 안고쳐지면 매라도 들어야지
저기서 머리 더 크면 때려도 안고쳐짐
1개월 전
익인8
아직 초등학생이라 막말한다고 감싸줄게 아니라 초등학생밖에 안 된애가 벌써 막말한다고 놀라야하는 거 아닌가
1개월 전
익인9
아빠 처벌 수위는 좀 쎄다고 생각하는데 엄마가 한다는 훈육으로는 어림도 없을듯
1개월 전
익인10
엄마가 훈육을 제대로 못함
1개월 전
익인11
첨 보는 사람한테도 저러는데 학교에서는 어떨까
1개월 전
익인6
ㄹㅇ 저런 애들이 커서 대학생때 국장 받는 애들 앞에서 국장 받는 거지들 땜에 10분위인 내가 피해본다ㅇㅈ,ㄹ함.
내 대학 동기가 이래서 옆에서 진짜 헉했음.
1개월 전
익인12
5살도 아니고 초5면 사람 만들 수 있는 마지막 기회임
1개월 전
익인14
. 난 이해되는데 나도 맞아야한다고생각
근데 요즘 부모들은 애 잘 안때리던데
시대가 변했다 생각함..
1개월 전
익인15
아이 인성교육 빡시게 해야할듯
남편 없었으면 활개치고 다닐듯
1개월 전
익인16
쎄게 나가야 말을 듣는 애들이 있음;
1개월 전
익인18
지가 말로 훈육을 잘 해왔으면 애새끼가 저렇게 컸겠음
1개월 전
익인19
잘팼네
1개월 전
익인20
난 체벌 필요하다고 생각함 인류의 유구한 교육방식이기도 하고 선만 정해놓고 하면 좋읗듯
1개월 전
익인21
아이가 페지줍는 어르신을 보자마자 거지라고 하기까지의 사고과정에는 분명 저 엄마의 평소 언행에서 봐왔던 게 있을거야
1개월 전
익인22
나도 체벌파인데 방금 훈육으로 체벌했더니 유치원가서 선생님하고 친구 때렸다는 썰 봄
갈등상황이나 혼날것 같은 상황에 자기가 맞을까봐 먼저 때린거라고..ㅋㅋㅋㅋㅋ 생각이 거기로 튈수있으니 조심하긴 해야함 기질에 맞게..ㅇㅇ
1개월 전
익인23
저런 표현을 어디서 배우고 들었을까? 당연 유치원은 아닐거고 저렇게 혼내는 아빠는 아닐거고...그럼 엄마나 친가/외가 조부모님 밖에 없음. 이것도 아니다? 그럼 책이든 만화든 영상이든 너무 일찍 자극적인 미디어에 노출된거라 부모공동의 잘못임.
1개월 전
익인24
유치원도 가능하지... 친구 냄새나면 거지라고 하는경우 많이 봄
1개월 전
익인57
5학년이면 욕하는 애들도 많고 친구들한테 나쁜말 많이 배우지 근데 저건 싸가지가 없는거라 디지게 혼나야지
1개월 전
익인69
초등학생이랬음 미디어에 노출 안 시켜도 학교에서 친구들한테 듣고 배우는 거 엄청 많아
1개월 전
익인24
음.. 주작이라고 믿고싶네 종아리 30대가 과하다면 이해 가! 뭐.. 다 본인들만의 기준이 있으니깐 근데 체벌 자체가 문제이고 말로만 한다? 아 하긴 요즘 부모들이 그렇다는사람 본거같긴하네 이미 말로 1번했는데 3번까지 해야된다는건가
1개월 전
익인26
말로 타이를 정도면 당연히 타이르는게 맞겠지 근데 저건 그 선을 넘었잖아.. 남을 위해서가 아니라 자식을 위해서 남편이 하는게 맞다고 봄
1개월 전
익인27
저건 맞아야지
1개월 전
익인29
ㅋㅋㅋㅋㅋㅋ맞아야지
1개월 전
익인30
애초에 애가 말 저꼬라지로 하는건 부모를 보고 배운건데 보니 아빠는 아닐거 같고 엄마 말뽄새를 닮은거 같음
1개월 전
익인31
말로해서 고쳐질거 같나요 그게
1개월 전
익인32
솔직히 맞을 딴 맞아야됨
1개월 전
익인33
저건 선넘었네 제대로 배워놔야됨
1개월 전
익인34
애가 두들겨 맞게 키워놨네
1개월 전
익인37
엄마가 안 쳐맞고 자라면 어케 되는지를 제대로 보여주고 있음
1개월 전
익인38
에휴 주먹으로 팬 줄
1개월 전
익인39
알아듣게 말했는데도 저런식으로 나온거면 답없음
1개월 전
익인40
아내도 종아리 걷어야겠는데? 딸 인생 다 망치고 있네 아오
1개월 전
익인41
5학년인데저러는거면 엄마가 교육 제대로 못한거임
1개월 전
익인42
이게 진짜 어려운 문젠데.. 맞고 자란 입장에서 당연히 안때리고 키우면 정말 좋겠지만
막상 저 상황에 놓이면 ...... 아마 엄마가 제대로 훈육하지 못해서 아빠가 폭력을 써야만 멈추게 되는 상황인듯
1개월 전
익인43
초5면 아무한테나 저런 말 하면 안된다는 건 눈치로 알죠 타이르는 건 몰라서 잘못 행동할 때나 통하는 방법이고… 저건 저 할머님을 무시해서 저러는 거임 이미 머리가 커서 아빠가 한 번 주의 주는데도 곧바로 버릇 없는 소리하는 거 보니 안 고쳐주면 엄마아빠한테도 기어오를 게 뻔하죠
1개월 전
익인44
주작같은데
1개월 전
익인44
훈육으로 체벌하는 남편을 얘기하고자 함보다는 구구절절 아이와 저를 욕해주세요 라는 의도로 딱 보임 실제라면 아이나 자신에게 불리한건 최대한 생략해서 유리하게 편향된 글을 썼을거라고 봄 주작들은 꼭 자기잘못 떠벌리더라 그래서 주작의심됨
1개월 전
익인45
말로 충분히 설명 했는데도 저러는 거면 맞을만하지
1개월 전
익인46
유치원 교산데 애를 막 무차별적으로 때린 것도 아니고 부모가 훈육한다고 회초리 들 수 있다고 생각함(손, 발로 여기저기 때리는 건x) 그리고 초5면 알 거 다 알고 이런 말 하면 안 된다는 거 다 알 나이라서 잘못된 거 명확히 알려주고 훈육해야 함
1개월 전
익인47
초5가 저런말을 한다고...?ㅋㅋ많이 늦은건 맞지 개패듯 패야함
1개월 전
익인48
저 글은 주작같네
너무 대놓고 욕해달란글로 보임
근데 예전에
편의점에서 좀 잘차려입은남자애가 편하게 입은 남자애한테 얼굴에 돈 뿌리는거 본거 생각나네
나이는 초등저학년정도로 보이던데
아무리 뭐 사달래도 그렇지 단호하게 거절로 끝내면 될걸 얼굴에 돈은 왜 뿌리나...싶었는데
1개월 전
익인49
응 더 맞아야돼
1개월 전
익인50
맞고 배우게 되는 것도 분명히 있음
1개월 전
익인51
아버지가 잘한거 같음.
그대로 냅두면, 사회생활하면서, 분위기 쌔하게 만드는 트러블 메이커로 자랄 듯. 그러면서 이게 틀린 말은 아니잖아? 왜 이게 기분 나빠? 이러고 본인이 비슷한 말을 들으면 파르르 떠는 어른이 될거임.
그리고 그 독한 말을 부모에게도 똑같이 할 거임.
1개월 전
익인52
난.. ㅇㅇㅇ 박사님 좋아하지만...
체벌을 아예 없애는건 반대임
세상 모든 부모가 다 그 분 같을 수 없고
타일러도 안 듣고 저렇게 대들면 필요하다 생각함
나도 솔직히 어릴 때 잘못할 때마다 맞고 커서 정신차린 케이스라 생각하는 편
1개월 전
익인53
엄마가 저런식이니 애가 겉도는것
1개월 전
익인54
체벌을 반대하는 입장이긴 합니다. 부모들이 아이를 체벌할 때 자신의 감정을 분풀이하듯 쏟아낼 때가 많습니다. 명확히 아이의 잘못을 명시하며 왜 체벌을 했는지 그 잘못에 대해서만 말하면 모를까... 제 주변도 그렇고 본 적이 없습니다.
1개월 전
익인58
22 어린 나이에도 기억나는게 왜 ~하는게 잘못인지 물어봐도 제대로 설명안하고 때리기만 했음 그냥 몇 대 맞을건지 정해 이런식..ㅋㅋ 대부분이 종교 때문이었는데 성경내용 듣다가 졸아서 맞은거라 지금 생각해도 어이없음
1개월 전
익인55
핵심 딱 찝어서 쓰는 소설 ㅋㅋ 도대체 뭘 위해 이런 글을 쓰는건지 궁금
1개월 전
익인56
저 아이의 마지막 희망은 아빠임ㅜ
1개월 전
익인58
체벌말고도 훈육 방법은 많음 훈육은 말로만 타이르는거 아님 둘 다 잘못하고 있다고 생각함 이래서 부모도 교육받고 자격 있는 사람만 부모해야한다고 생각함
1개월 전
익인58
좋은 대학 이런걸 말하는게 아니고 부모가 되기 위한 교육.... 자녀를 키우는 방법 이런건 적어도 1년 정도는 배워야 하지 않나 싶음
1개월 전
익인59
난 뭐...초등학생 기껏해야 1, 2학년인 줄. 냉정하게 말해서 초5면 이제 사춘기 왔을텐데 '훈육'을 하기엔 너무 늦어보인다. 아빠라도 정신 차리고 뭐라도 하려고 한 것 같은데...이미 글렀음. 사춘기부터는 부모 말 귀에 절대 안 들어가거든. 학교에서 일해보니까 초등 고학년부터는 애가 이상하면 답이 없음.
1개월 전
익인60
진짜 아버지가 잘하신거임 ㅇㅇ 저거 방치하면 그냥 부모가 딸 인생 망치는거. 진짜이시대에 보기드문 참된 아버지시네
1개월 전
익인61
엄마도 같이 맞아야겠는데?
1개월 전
익인62
주작내난다
1개월 전
익인64
주작ㅋㅋ우쭈쭈하는 엄마, 싸가지없는딸, 가정적이고 혼자 똑바로 양육할줄아는 아빠ㅋㅋㅋ
1개월 전
익인66
주작같은데…. 저녁먹는 시간대에 어두운데 폐지줍는 할머니? 요즘 쓰지도 않는 효자손? 아무리봐도 주작같음
1개월 전
익인67
부모가 중간이 없네; 엄마한테 가면 다 허용해줘서 개차반으로 크다가 아빠한테 가면 왕창 맞고 애가 너무 혼란스러울 듯 저런 식으로 키우면 이상한 커뮤에서 아빠욕만 하는 이상한 사람으로 클텐데
1개월 전
익인70
아니 어떻게 하면 저런 말을 해..?
1개월 전
익인71
엄마는 다 품어주고 아빠는 왕창 혼나고 ㅋㅋㅋ 저 애는 일단 미래에 사회생활이 힘들겠어
1개월 전
익인72
참애비다
1개월 전
익인73
저건 쳐 맞아야지
1개월 전
익인75
초5면 알거 다알긴하지ㅏㄴ 총체적인 도덕관념이 자리잡긴 이른 나이에요
머리로 이해 못하는 아이라면 매로라도 이해시켜놔야 정상적으로 자랄수있습니다
30일 전
익인76
아직 어리면 가르쳐야죠. 유치원생인데 회초리 들겠어요? 초등학생식이나 되서 할말 못할 말 구분 못하는거면 회초리로 쳐서라도 가르쳐야죠.
21일 전
익인78
그런데 저런 말 한건 99% 가정에서 잘못한 건데 그걸 또 폭력으로 고치려 하는 게 도돌이표
저 말이 나오지 않게끔 평상시 바른 인성 교육이 중요하고 폭력은 본인의 화 풀이 일뿐임 때린다고 해서 고쳐지면 저는 성인군자입니다
13일 전
익인79
미친 건 엄마 본인인 듯
13일 전
익인80
니가 말로 훈육한게 효과가 있었으면 니애새끼가 과연 저모양일까
13일 전
익인81
저건 처맞아야지
2일 전
익인82
난 일단 어릴때 정석으로 맞은 케이스라서 ..(잘못한이유 설명+몇대맞을지 내가 정함)
무조건 훈육이 답이라고 보지만 본문처럼 30대라면 글쎄...? 나같은 애들은 오히려 반감만 들어서 더 삐뚤어질가능성이 많음 ㅠ
2일 전
익인83
초5면 아직 어린아이라 몰라서 그렇다 들을 정도도 아님ㅋㅋㅋ
무슨 유치원생 교육하듯이 말로 잘 타이른다 그러네
회초리 30대까진 빡세긴하지만 엄마가 문밖에서 소리지르는게 더 공포 딸이랑 똑같은 초딩도 아니고 왜저럼
15시간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관악산 정상 감로천에 라면국물 버림.jpg
이슈 · 2명 보는 중
쓰레드에 난리난 26주 900g 미숙아 뇌성마비 진단에 따른 배상 판결
이슈 · 6명 보는 중
AD
꾸준히 리뷰 안좋게 달린다는 숙박업체.jpg
이슈 · 4명 보는 중
전라도 사람들 진짜 힘들었겠다 이걸 평생 당해왔단거 아님
이슈 · 5명 보는 중
AD
쥐가 무슨 두쫀쿠 처럼 생겼네
일상
하이닉스 1년 전에만 해도 16만원
일상 · 2명 보는 중
AD
"35살 넘으면 양수 썩어"…노산 비하한 톱 여가수, 43세 임신에 '역풍'
이슈 · 4명 보는 중
AD
🚨경복궁 화재 용의자 동남아 관광객🚨
이슈 · 1명 보는 중
경상도 사람들끼리도 논란이라는 사투리
이슈 · 1명 보는 중
동남아시아가 한국 협박해봤자 의미 없는 이유
이슈 · 2명 보는 중
AD
하지 말라는건 좀 하지마라 이런 생각 많이 하는 사람들
이슈 · 3명 보는 중
AD
이사배한테 현실판 닉 메이크업 받은 에이티즈 우영
이슈 · 3명 보는 중
AD
현재 댓글창 갈리는 34살 알바생 호칭 논란...JPG
이슈
가세연에 뜬 18년도 김수현 닭도리탕,소주 영상 + 김수현이 해품달 노래불러주는 영상 ++ 사진들
이슈 · 5명 보는 중
AD
휴.... 집안일 해보니 월급 480만원은 받아야 겠습니다.jpg
이슈 · 1명 보는 중
롯데월드 최악의 흑역사였던 2006년 무료 입장 사태
이슈 · 4명 보는 중
전체
HOT
댓글없는글
현재 의견이 분분한 잘생김 6단계..JPG
241
친구 진짜 안주느니만 못 할 정도로 손이 작음..
213
현재 험한 증언 쏟아지는 감기약..JPG
152
현재 𝒥ℴ𝓃𝓃𝒶 진화중인 천연 위고비..JPG
209
찬열 올해 추가된 망신살들
87
아직 성별을 안정했다는 젠더퀴어
65
아이돌계 풀리지 않는 미스테리 난제 중 하나..
70
똥이 투명하다면 똥꼬 닦을 거야?.....jpg
49
공무원 죽으라고 고사지내는거 같다는 최근 법 개정
59
위고비 마운자로가 췌장에 치명타라는 유언비어는 어디서 시작된 걸까요?.twt
89
연프 데이트에서 눈치 없이 지독하게 먹기만 하는 모솔 남출
48
2억 입금돼서 오전 공부 개망했다
48
백상 문가영 드레스 .jpgif
59
34명을 집단 안락사시킨 미국 사건.jpg
60
최근 성장세가 심상치 않다는 중소돌 유튜브 채널.jpg
32
외국 기혼과 한국 기혼
39
03.18 21:07
l
조회 23270
l
추천 1
무려 수트댄스에 출연한 버추얼 아이돌 근황…twt
03.18 21:04
l
조회 854
근거 조또 없는데 정설처럼 떠돌던 어이없는 얘기들 말해보는 달글
3
03.18 21:04
l
조회 1062
오늘 천주교 사제복 입고 목격된 배우 이준혁
2
03.18 21:02
l
조회 1705
l
추천 1
일론머스크 몸의 비밀.jpg
5
03.18 21:01
l
조회 6817
학습 만화라 저평가 된다는 한국 만화 투탑 .jpg
30
03.18 20:43
l
조회 18847
l
추천 13
물감이랑 붓 겁나 잘쓰는 화가
1
03.18 20:38
l
조회 4014
l
추천 4
[예술] 유화의 물성을 뛰어넘은 그림을 그린 Karen O'Neil
03.18 20:36
l
조회 1192
아이브 장원영 피셜 미운사람 생기면 대처하는 법
37
03.18 20:27
l
조회 31682
l
추천 12
의외로 토스에 있는 개미들 생각해주는 기능 ...jpg
28
03.18 20:25
l
조회 20988
군대에서 모은 돈 4일 만에 다 날린 남자
2
03.18 20:21
l
조회 4438
남편은 너무 좋은데 가난한 시댁
52
03.18 20:19
l
조회 28153
뭐해?
1
03.18 20:12
l
조회 1195
2026 롤라팔루자 라인업 (제니, 에스파, 아이들, 코르티스)
1
03.18 20:10
l
조회 3501
웃긴 글만 모았어요
더보기
카페 새로 뽑은 알바생 카톡 말투 좀 봐봐.... 이거 뭐야........?
17
짬뽕 하나 주문했다가 3개 먹은 사람
15
[백상] 이수지 수상에 넥타이 풀어버린 김원훈 ㅋㅋ
15
다이소에서 깻잎이래서 샀는데...
19
오늘도 또 터진 주식방의 공지급 명언 ㅎ
19
시간을 초월해서 전화가 왔다 누구의 전화를 받을 거야?
3
03.18 20:07
l
조회 1688
삶을 잘 살아내보고 싶게 만드는 왓챠 코멘트 모음 (스포주의)
1
03.18 20:03
l
조회 2034
여친 친구가 정신이 이상함
03.18 20:01
l
조회 2882
주식의 신이라 불리는 유튜버
2
03.18 20:00
l
조회 15999
아한가인 데뷔초에 연애편지 나온거봐
34
03.18 20:00
l
조회 21277
l
추천 6
"99% 일치율”, 젠틀몬스터 디자인 모방 혐의 블루엘리펀트 대표 구속 기소
4
03.18 19:51
l
조회 10514
더보기
처음
이전
641
642
643
644
645
다음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10:22
1
🚨광주 범인에 "잘생겼네” 범죄자 외모 품평🚨
3
2
딸이 온리팬스 하는걸 알게 된 아빠
12
3
호빠남 연기했던 유미의 세포 3 순록이
9
4
연프 데이트에서 눈치 없이 지독하게 먹기만 하는 모솔 남출
38
5
조말론 창업자가 알려주는 향수 뿌리는 법
7
6
요즘 커플들 사진 찍는 방법
15
7
신생아의 첫 24시간
17
8
은근 많다는 어릴 적 트라우마로 오랫동안 특정 음식 못먹는 것.....jpg
19
9
부여군에서 제일 유명하다는 식당
1
10
똥이 투명하다면 똥꼬 닦을 거야?.....jpg
47
11
공무원 죽으라고 고사지내는거 같다는 최근 법 개정
45
12
34명을 집단 안락사시킨 미국 사건.jpg
30
13
웨딩드레스 한벌을 85년간 대물림한 가족
17
14
사망 후 143년이 지나도록 전혀 부패하지 않는 시신
1
15
건조기에 넣고 돌린 사자가방
16
마인드가 건강한 듯한 긍정왕 아이돌 .jpg
17
위고비 마운자로가 췌장에 치명타라는 유언비어는 어디서 시작된 걸까요?.twt
50
1
와 전국민 부자되겠다
37
2
지금 주식 상황 딱 이거 ㅋㅋㅋㅋ
22
3
뭐야 하닉 5주 사자마자 16만원 잃었음
12
4
주식 못사서 나만 뒤쳐진거 아닌가 하는 익들을 위한 글
3
5
오늘은 주식 사는거 아니라한익들 쵝오…
7
6
2-300월급쟁이 직장인들,, 주식 가능함..?
19
7
하닉으로 곧 1억 벌 수 있을 것 같은데
19
8
하이닉스 진자 미친
1
9
하닉을 지금 사도돼..?
10
10
하이닉스 200은 당연한거고 난 분명 300이라고 여러번 말했음
22
11
정보) 김쓰니는 하닉을 1000주 갖고있다
19
12
와 근데 주식 진짜 왜 조심하라고 하는지 알겠다
8
13
저 난리인데도 8천 곧이곧대로 예적금청약에 두는 내가 ㄹㅈㄷ
21
14
삼전닉스 사랑해...하 행복해
15
레퍼런스 체크 되게 우습게 생각하는애들 많네 ㅋㅋㅋㅋㅌㅋㅋㅋㅋㅋㅋㅋㅋ 최종합격해도 떨어지는사유가 레퍼런스체..
57
16
지금은 주식 전혀 모르는 애들이 돈 더 잘버는 중
1
17
하이닉스 세일 끝 ㅋㅋㅋㅋㅋ
18
하닉 60일때부터 계속 불타기만해서 평단 130임 ㅋㅋ
1
19
주식 1도 모른데 삼전 하닉 뭐 사야됨...
3
20
주식익들 나 삼전 28.7에 샀는데 걍 들고있어??
7
1
정보/소식
광주 여고생 살해 20대 '사이코 패스' 기준 미달
5
2
와 누구 윤녕x유식 커플템/겹치는거 모아둠ㅋㅋㅋㅋ
8
3
와 레몬녹차 이거 효과 있구나
6
4
정보/소식
"삼성 유니폼 입은 초6"...주왕산서 실종, 이틀째 수색
11
5
정보/소식
에반 6월 데뷔
4
6
그 SNL 피부과 간호팀장 ㄹㅇ 간호팀장같아
2
7
음원차트 누가 1위할지 궁금하긴하다
6
8
아니 이재명 왜 공약 위반함?
3
9
나 작년에 콘서트 갔을 때 마스크 끼고 갔거든?
2
10
가수 에반
11
정보/소식
[속보] 코스피, 매수 사이드카 발동 … 코스피 선물 5% 급등
1
12
유우시 적갈발이 ㄹㅇ 찰떡인듯
13
강남 냉부 요리 주제 선정 수준 진짜 개처웃기게
1
14
삼전 5n일 때 알바해서 모은 돈 조금 넣었는데 왜 다 안넣었지..
2
15
주훈 볼 때 마다 신기하네
16
유우시 팔도 길고 피지컬이 좋아서
17
정보/소식
[디스패치] "셋업일까, 강간일까?"…지수오빠, BJ '식데'의 전말
4
18
이거 태용이야?
2
19
정호영 시구하네 이제 진짜 맛피자 하나 남았다ㅋㅋㅋㅋ
20
제베원 등산간거는 언제나와
4
1
유미의세포들3
김재원 드라마 미팅 할때 수트 입고 갔대ㅋㅋㅋ
7
2
대군부인
보다 궁금한건데 차라리 이완이 바로 왕위 오르는게
3
3
정보/소식
"'살 빼라' 악플 받아" 고백했던 김민하, '뼈말라' 합류하나…슬림해진 뒷모..
25
4
급상승
대군부인
희주본은 오스트 없나ㅜㅜ
3
5
넷플 <소년의 시간> 제이미 근황 봄?
14
6
고윤정 이거 최근인가?? 다시 앞머리 잘랐어??
1
7
대군부인
왕립학교 얘기 소설?인가 그것도 빨리 보고 싶다
5
8
대군부인
담벼락쀼 ㅁㅊ 존예다
11
9
오늘도매진했습니다 이건 별로야?
6
10
대군부인
익들아 ost질문 있어..
2
11
대군부인
이프멤버들 좋아요쫘르륵 귀여워 ㅋㅋㅋ
18
12
은밀한감사
6회 엔딩 노기준 미쳤네
1
13
유미의세포들3
작가에게는 글 외에 어떤 칭찬도 하지 않는다
5
14
헐 장항준 김은희 국민은행 모델됨
4
15
고윤정 모자무싸 캐해 좀 잘한 듯?
2
16
대군부인
하나만 하지..........헷갈리는데
33
17
멋진신세계
발 밟힌 거 개웃김
3
18
취사병 오늘 몇시야?
2
19
정보/소식
대군부인
"21세기 대군부인” 변우석, 이안대군 그 자체
24
20
레이디두아 다시 넷플릭스 10위로 재진입했네
1
인스티즈앱 설치
소개
이용 문의
광고/제휴
채용
권리 침해
개인정보취급방침
(주)인스티즈 사업자등록번호 : 655-86-00876
통신판매업신고 :
2017-서울강남-03991
대표 : 김준혁
© instiz Corporat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