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6일 JTBC '사건반장'에 따르면 피해자 택시 기사의 아들 A 씨는 지난 5일 저녁 병원으로부터 아버지가 응급실로 실려 왔다는 전화를 받았다.
병원으로 급히 달려간 A 씨는 아버지의 상태를 보고 큰 충격에 빠졌다. 얼굴을 알아보기 힘들 정도로 크게 훼손된 상태였기 때문이다.
피해자는 안면 함몰과 뇌 골절, 뇌진탕 증상을 보였으며 갈비뼈까지 골절된 상태였다. 목에는 강하게 짓밟힌 자국도 남아 있었다.
아버지가 중상을 입은 이유는 택시에 탑승한 승객의 무차별 폭행 때문이었다.
http://www.news1.kr/society/general-society/6103493
똑같이 패죽여야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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