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pt/7834104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유머·감동 정보·기타 이슈·소식 고르기·테스트 팁·추천 할인·특가 뮤직(국내)
이슈 오싹공포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12613

가수 홍서범, 조갑경 부부가 또다시 위기를 맞이했다. 아들의 불륜 소송까지 불거지며 집안 갈등이 더욱 커진 모양새다.

25일 법조계에 따르면 대전가정법원은 지난해 9월 26일 홍서범, 조갑경 부부의 아들 홍모 씨의 전처 A씨가 제기한 위자료 소송에서 “홍씨는 A씨에게 위자료 3000만원을 지급하라”고 판결했다. 재판부는 자녀 양육비로 월 80만원 지급도 명령했다.

A씨는 2021년 지인 소개로 고등학교 기간제 교사였던 홍씨를 만나 2024년 2월 결혼했다. 그러나 A씨가 임신한 직후 홍씨는 같은 학교 교사와 외도를 저지른 것으로 알려졌다.



A씨 주장에 따르면 홍씨는 임신 한 달 만인 2024년 4월부터 해당 교사와 늦은 시간 통화와 데이트를 이어갔고, 이후 집을 나간 것으로 전해졌다. 특히 세 사람이 함께 만난 자리에서 외도 사실이 인정됐다는 주장도 나왔다.

재판부는 “홍씨가 교제하며 성관계하는 등 귀책 사유로 혼인 관계가 파탄됐다”며 홍씨 측 주장을 받아들이지 않았다.

특히 A씨는 시부모인 홍서범, 조갑경 부부가 외도 사실을 알고도 방관했다고 주장한 것으로 전해졌다. 양육비 지급 문제를 둘러싼 갈등도 이어지고 있다.

이에 대해 홍서범은 한 유튜브 채널을 통해 “아들이 위자료 3000만원 중 2000만원을 지급했고 양육비 지급을 준비 중이었다”며 “항소가 진행되면서 변호사 조언에 따라 지급을 보류한 상황”이라고 해명했다.

-

최근 한 방송에서는 27세, 23세 두 딸이 부모와 함께 생활하는 모습이 공개됐다. 두 딸은 생활비 대신 용돈을 받으며 생활하고 있다고 밝혀 ‘캥거루족’ 논란이 일었다.

조갑경은 딸들의 독립에 대해 “찬성하지 않는다”고 했다. 홍서범 역시 “얼굴만 봐도 좋다”며 동조했다. 이 같은 과보호 모습에 시청자들은 “자녀 독립이 늦어지는 이유”라는 반응을 보였다.



앞서 두 사람은 ‘미운 우리 새끼’에서도 결혼생활 30년 동안 갈등이 많았다고 고백했다. 특히 홍서범의 과도한 모임 활동과 소비 문제, 각방 생활 등이 공개되며 황혼이혼 위기설이 제기된 바 있다.

이처럼 자녀 문제와 부부 갈등, 아들 소송까지 겹치며 홍서범, 조갑경 부부의 가정사가 다시 주목받고 있다.





https://m.entertain.naver.com/home/article/410/0001117456

대표 사진
익인1
아들불륜이랑 상관도없구만
꼭 이번일로 부부사이 파탄난것처럼 기사를 써놨냐...

2개월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댓글없는글
케이팝 강국에 와서 레전드 찍고 돌아간 일프듀 연습생들1
05.23 11:21 l 조회 768 l 추천 1
하이닉스 성과금 액수를 보고 현타 개쎄게 왔다는 중국인들 근황10
05.23 11:21 l 조회 13027
폴바셋은 여러분이 원하는만큼 오픈하지 못합니다49
05.23 11:19 l 조회 29511 l 추천 4
3일 전 서대구 터미널 뒤집어짐;;;1
05.23 11:17 l 조회 2645 l 추천 1
눈물난다는 영케이의 연습생 생활 썰.jpg4
05.23 11:17 l 조회 3252
여친 있는 남자 흔드는 거 잼씀
05.23 11:17 l 조회 1167
감다살이라는 유한 킴벌리 삵 광고
05.23 11:15 l 조회 355
치석 싹 녹아내린다." 평생 치과에 돈 안 써도 되는 최고의 양치질 방법 (박창진 원장 1부)
05.23 11:13 l 조회 1775
자스민 아아메
05.23 11:10 l 조회 563 l 추천 1
의사가 했던 충격적인 말 모음1
05.23 11:06 l 조회 1831
서울에서 가장 저렴한 뷔페에 가본 유튜버20
05.23 11:03 l 조회 19770 l 추천 1
바다로 가자 VS 산으로 가자1
05.23 10:57 l 조회 596
"이승철·김재중 독설 통했다”… '더 스카웃' 16人 뮤즈, 지옥 훈련 속 반전 성장
05.23 10:55 l 조회 686
이탈리아어랩 하던 여돌 얘 스페인어 프랑스어 중국어 추가됨 ㅋㅋㅋㅋㅋㅋㅋㅋ
05.23 10:54 l 조회 1031
부산 사람들만 알아듣는다는 말1
05.23 10:53 l 조회 3750
유관순 열사, 윤봉길 의사 사진이 크게 붙어 있는 김장훈 차 ㄷㄷ5
05.23 10:49 l 조회 1703
대부분 잘 모르는 간식 이름 숨은 뜻9
05.23 10:43 l 조회 6593
'김수현에 경고' 설리 친오빠 "통화 녹취 있음, 동생 사생활 담겨 있어" 주장 [스타이슈]19
05.23 10:41 l 조회 18878
배우 산드라 휠러가 2023년 작성한 한국 팬을 위한 자필 편지
05.23 10:41 l 조회 952
대군부인 팝업 조기종료9
05.23 10:35 l 조회 7034


처음이전636637638639640다음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10:3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