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pt/7834656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정보·기타 유머·감동 이슈·소식 고르기·테스트 팁·추천 할인·특가 뮤직(국내)
이슈 오싹공포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2059

"개들을 위한 최소한 도리”… 불법도살 이후 방치된 사체, 수의 입히고 장례식 | 인스티즈

“개들을 위한 최소한 도리”… 불법도살 이후 방치된 사체, 수의 입히고 장례식

-동물보호단체, 펫 장례업체 등 힘모아 군산 개도살 사건으로 희생된 개들을 위한 추모식 행사. 군산 개도살 사건 추모 시민행동 제공 군산 개도살 사건 추모 시민행동 관계자가 불법 도살 후 냉

n.news.naver.com



-동물보호단체, 펫 장례업체 등 힘모아

"개들을 위한 최소한 도리”… 불법도살 이후 방치된 사체, 수의 입히고 장례식 | 인스티즈군산 개도살 사건으로 희생된 개들을 위한 추모식 행사. 군산 개도살 사건 추모 시민행동 제공

"개들을 위한 최소한 도리”… 불법도살 이후 방치된 사체, 수의 입히고 장례식 | 인스티즈군산 개도살 사건 추모 시민행동 관계자가 불법 도살 후 냉동된 채로 방치된 개의 사체를 수습하고 있다. 군산 개도살 사건 추모 시민행동 제공

 “아무도 이 개들의 마지막을 책임지지 않고 있어요. 최소한의 도리를 위해 모였습니다.” 
 
 29일 군산 개도살 사건 추모 시민행동의 한 관계자의 말이다. 수의사단체, 장례업체, 그리고 시민들로 구성된 이 단체는 잔인한 방법으로 도살된 뒤 2~3년간 방치된 수백마리 개들을 위해 이날 추모식과 장례를 치렀다. 
 
전날부터 전북 군산시 모처에서 이틀 동안 진행된 이번 장례·추모식은 도살된 후 냉동 창고에 방치된 개들을 시민의 힘으로 존엄하게 저 세상으로 보내는 자리로 전국 14개 반려동물 장례업체를 포함한 100개 단체, 시민 100여 명이 동참했다.
 
 군산 불법 도살 사건은 군산에서 3년간 개를 도살·유통한 업자가 지난해 6월 고발당하며 세상에 알려졌다. 해당 업자는 2023년 12월부터 2024년 12월까지 200마리 이상의 개를 전기가 흐르는 쇠꼬챙이를 머리와 몸통에 접촉해 감전시켜 죽이는 방식으로 도축했다. 법원은 동물학대 혐의를 인정, 검찰 구형대로 벌금 3000만원을 선고했다. 동물보호법 위반 최고 벌금형량이지만 피해 규모와 범행의 잔혹성에 비해 낮은 처벌이라는 비판이 제기됐다.

 

"개들을 위한 최소한 도리”… 불법도살 이후 방치된 사체, 수의 입히고 장례식 | 인스티즈군산 개도살 사건 추모 시민행동 관계자들이 불법 도살 후 냉동된 채로 방치된 개의 사체에 광목천 수의를 입히고 있다. 군산 개도살 사건 추모 시민행동 제공

"개들을 위한 최소한 도리”… 불법도살 이후 방치된 사체, 수의 입히고 장례식 | 인스티즈군산 개도살 사건 추모 시민행동 관계자가 광목천 수의를 입힌 개의 사체를 옮기고 있다.  군산 개도살 사건 추모 시민행동 제공

"개들을 위한 최소한 도리”… 불법도살 이후 방치된 사체, 수의 입히고 장례식 | 인스티즈군산 개도살 사건으로 희생된 개의 간이 묘비에 시민이 붙여준 이름과 설명이 적혀 있다. 군산 개도살 사건 추모 시민행동 제공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댓글없는글
생후 5일 된 아기 물개. jpg10
04.03 08:24 l 조회 13159 l 추천 1
직장인들 삶의 질 박살내는 1티어32
04.03 08:22 l 조회 27007 l 추천 1
카페에서 초코음료에 많이 쓰는 소스 브랜드.jpg21
04.03 08:18 l 조회 20923
[IU TV] 15년 전 '너랑 나' 미공개 연습 영상 (컴백 하루 전 날)
04.03 07:29 l 조회 778
다들 중고딩 때 부모님이 학교에 전화 많이 했어?jpg3
04.03 05:58 l 조회 1962
"멜론빵에서 인분 냄새" 난리 난 원인 찾았다…2만개 전량 회수4
04.03 05:41 l 조회 10458
태양계 행성 시계.jpgif1
04.03 05:41 l 조회 3731
"커서 뭐 될래”…중학생 아들 훈육하다 흉기로 찌른 母 입건1
04.03 05:39 l 조회 1952
웸반야마랑 일대일 대결에서 골 넣으면 1000만원 한다 VS 안 한다2
04.03 05:30 l 조회 393
삼천당제약 주식 근황23
04.03 05:28 l 조회 26150
청바지입으면 폭발하는 유나
04.03 05:26 l 조회 5009
infp인 mc가 진행하는 토크쇼에 출연한 infp연예인 3명1
04.03 05:18 l 조회 2511 l 추천 1
맘스터치 재출시 버거 확정.jpg28
04.03 05:17 l 조회 34864
부동산때문에 우울증 온 예비신부69
04.03 05:15 l 조회 57140 l 추천 1
시력나빠도 그냥 다니는 사람들1
04.03 05:14 l 조회 2007
알바 면접 취소2
04.03 02:42 l 조회 4579
대만에서 발견된 신종 버섯28
04.03 02:40 l 조회 24724 l 추천 13
스트레스 높은나라 TOP 106
04.03 02:39 l 조회 3560
국내 아동학대 혐의인정 사례5
04.03 02:38 l 조회 5998
군대 의외인 점2
04.03 02:32 l 조회 1145 l 추천 2


처음이전476477478479480다음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13:4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