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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뇌졸중 이후 치매 온 할머니, 요양병원 보내면 천벌 받을까요" | 인스티즈


https://www.news1.kr/society/general-society/6118845


뇌졸중 이후 치매 증상이 온 할머니를 요양병원에 모시는 문제를 두고 가족 간 갈등을 겪고 있다는 사연이 전해졌다.


A 씨는 "온 가족이 간병하고 애를 썼지만 이제는 정신적으로나 체력적으로나 한계에 다다랐다"라고 밝혔다.

결국 가족회의 끝에 요양병원 입원을 고민하게 됐다. 하지만 해외에 거주하는 고모는 요양병원 입원을 강하게 반대하며 "현대판 고려장이나 다름없다며 할머니를 버리는 거랑 똑같다"고 주장했고, 가족끼리 언성이 높아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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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그럼 고모보고 모셔가라고 하면 됨.
요즘 요양시설 좋은데 많음.
집 가까운데 편안한데 모시고 자주 오가면 서로 부담도 적고 살만해짐..
치매노인네 수발 드는게 장난인줄아나.
그나마 거동이 가능하면 씻기기라도 쉽지. 뇌졸중이면 뇌병변성이라 거동 불편할 확율도 높은데 이걸 가족이 ㅎㅎㅎ
딸인 니가 와서 하면 되겠다.

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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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ㄹㅇ 맞말.
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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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ㄹㅇ 공감
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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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
ㄹㅇ
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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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6
맞아 맞아 고모 책임 지시면 됨.
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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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7
ㄹㅇ
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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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1
ㄹㅇ 고모가 모셔가면 됨
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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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ㅋㅋㅋㅋㅋㅋㅋㅋ고모 니가 와라. 간병인 가족이 못하겠다고 하면 보내는 거임.
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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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꼭 이런 건 제일 안 하는 사람이 입만 살았음
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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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
치매환자 요양병원 입원 반대는 간병할 사람만 할 수 있는거임 그 외 가족들은 입 닥치고 돈만 보내야지
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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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
고모가 모시는걸로!
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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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
억지로 시골에서 할머니 끌고올라와서 할머니가 집에 보내달라고 울고불고해도 욕하고 내치면서 뒤x려면 여기서 뒤x라고 소리치던 큰아버지. 믿었던(?) 장남의 욕설에 충격받고 쓰러진 후 급성 치매오신 할머니는 우리아버지에게 떠넘겨졌고 10년을 넘게 똥기저귀 갈아가며 할머니 모심. 큰아빠에게 요양원 이야기하면 가구 부서지고 난리남. 아버지가 뇌경색으로 쓰러지시고 어쩔수 없이 큰아빠집 가자마자 하루만에 요양원 보내짐. 그리고 할머니는 곡기끊고 한달만에 돌아가심. 이런 인간들 많네요 정말.
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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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8
댓글보는데 마음이 너무 아프네요...
2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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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
고모 한국 다시 오세요 니 엄마 니가 모셔야지 뭐 하는 짓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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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
치매노인 모시는거 온가족이 24시간 매달려야됨
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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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2
"해외에 거주하고 있는" 진짜 양심있냐
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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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3
고모 니가 와서할거 아니면 다물어
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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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4
딸인 니가 와서 할거 아니면 조용히 있어
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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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5
내가 치매환자여도 아무것도 모르는 가족 고생시키는거보단 전문기관 가서 케어받는걸 원할듯 병원 입원한다고 평생 못보는것도 아니고 뭔놈의 고려장
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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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6
전에 장례식장에서 생전 오지도 않던 고모가 와서 니들이 못해서 죽엇다고 소리치는 걸 팼다는 글이 생각나네.
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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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8
해외로 할머니 모셔다 드리는것까지 적극지원해드리겠다 고모가 모셔라 해야지
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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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9
해외에 거주하는 고모는 안겪어봐서 그러는 거임 치매환자는 겪어보지 않으면 모름.. 시작부터 아예 간병 생각도 안하고 요양병원 모실 생각부터 한 거라면 한소리 할 순 있겠지만 그게 아니잖아. 겪어보지도 않았으면 함부로 말얹는 거 아님.
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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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0
딸인 고모가 와서 하면 됨 ㅇㅇ 해외에서 강 건너 불구경 하시지 마시고 직접 하세요
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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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2
고모가 모시면 되겟네
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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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3
어쩌다 얼굴 한번 보는게 다니까 괜찮아 보이고 어려울거 없어 보이고 왜 그래야하나 싶겠지 하루이틀만 붙어서 케어해봐라 저런말 싹 사라지지
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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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4
직접 모시지않는 사람은 이래라저래라 할 자격없음
요양병원 모시고 자주 찾아뵙는게 서로 좋아

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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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5
그럼 고모가 와서 모시세요ㅋㅋ입만 나불거리지말고
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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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6
고모가하세요
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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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7
저 고모인지 머저린지 물에 던져놓으면 주둥이만 동동뜰듯
27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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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9
뇌수술후 치매까진 아니여도 지능이 약간 떨어진 엄마 돌보고 있는데도 힘든데 치매면..요양원 못 모시겠으면 고모가 한국와서 직접 돌보면 되겠네
16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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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0
고모가 해외로 모셔가요 그럼
11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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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1
정신적, 체력적으로 미치지 전에 맡겨야한다고생각해. 그래야 요양원에 자주 찾아뵙고 할텐데. 이미 진 다 빠졌으면 채우는게 넘힘듬
7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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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2
요새는 좋은 요양병원 많아요. 우리 할아버지 뇌졸중으로 쓰러지셨는데 연세 때문에 수술도 못하시고 약물치료만 간신히 하심. 그러다가 요양병원 들어가셔서 치료, 재활 받으시고 1년 있다가 나오셔서 지금은 자전거 쌩쌩이 타고 다니십니다. 집에서 제일 건강하심.
7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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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3
혹시 어딘지 작은 힌트라도 알려주실 수 있을까요..? 비슷한 상황이라 알아보는 중이라서요ㅠㅠ
3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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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2
어... 병원 정보는 드리면 안되는 걸로 알아서 지역만 알려드릴게요... 청주예요
3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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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3
아녜요 그것만으로도 감사합니다
3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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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4
증조할머니 100세 가까우신데 치매오셨다가 호전되셨어요 공기좋은곳?에 계셔서 인지 관리가 괜찮은지..
근데 할머니할아버지께서 2주에 1~2번은 들려서 물품주고 음식주고 그러시더라고요

3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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