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pt/7836030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정보·기타 유머·감동 이슈·소식 고르기·테스트 팁·추천 할인·특가 뮤직(국내)
이슈 오싹공포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1234
서울 아파트 매매 매물, 2주새 3.6%↓

매매가격은 2주 연속 상승폭 확대

 

쌓였던 급매물이 소화되면서 서울 아파트 매물이 감소세로 돌아섰다. 동작·용산구 등 한강벨트 아파트 가격은 상승세로 돌아서고, 서초·송파구도 하락폭이 줄었다. 매물 감소가 맞물려 서울 집값도 2주 연속 상승폭을 키웠다. 시장에서는 “바닥을 찍었다”는 평가도 나온다.

 

 

자치구 25곳 중 17곳 매물 감소…다주택 매물 소화+전세값 상승 영향

 

특히 급매물이 많았던 강남3구(강남·서초·송파)를 포함해 25개 자치구 중 17곳에서 매물이 줄었다. 강남구는 1만47건으로 열흘만에 8.3%(904건)이 줄어 가장 큰 감소폭을 기록했다. 송파구도 5843건으로 같은 기간 0.4%(18건)이 줄었다.

이밖에 노원구(-4.1%)·강서구(-3.7%)·중랑구(-3.2%)·성북구(-2.8%)·동대문구(-2.4%) 순으로 하락폭이 컸다. 용산구·서초구는 각각 같은 기간 0.4%, 3.1%씩 늘었으나 일별 등록을 반복하며 뚜렷한 증가세가 꺾였다.

서울 아파트 가격, 2주째 상승폭 확대…“강남 고령층 매물 위주 제한적 출회”

매물 감소와 맞물려 한동안 주춤했던 집값도 다시 고개를 들 조짐이다. 전일 한국부동산원이 발표한 3월 5주(30일 기준) 주간 아파트가격 동향에 따르면 서울 아파트 매매가격은 0.12% 올라 전주 0.06%보다 상승폭이 확대됐다.

성북구·서대문구·강서구로 0.27%가 나란히 뛰며 상승폭이 가장 컸다. 중구·관악구(각 0.26%), 구로구·영등포구(각 0.24%), 노원구(0.24%), 광진구·은평구(0.20%) 등도 뒤를 이었다.

한동안 하락세를 보였던 강남3구 주요 한강벨트(용산·강동·동작) 지역에서도 하락폭을 줄이거나, 상승전환했다. 서초구와 송파구는 각각 -0.02%, -0.01%를 기록해 전주(각각 -0.09%, -0.07%) 대비 낙폭을 줄여, 보합세에 가까워졌다. 용산구·동작구는 각각 0.04%씩 올라 지난주(-0.10%, -0.04%) 대비 상승전환했다. 강동구도 하락세를 멈추고 보합(0%)으로 돌아섰다. 다만 강남구는 -0.22%로 전주(-0.17%) 보다 하락폭이 커져 엇갈린 모습을 보였다.

전문가들은 5월 10일 다주택자 양도세 중과가 시작되면, 집값 상승 압력이 커질 수 있다고 보고 있다. 정부 역시 매물 감소를 우려해 17일부터 수도권·규제지역 아파트 다주택자의 대출 만기연장을 원칙적으로 금지하되, 세입자가 거주시 임대차계약 종료일까지로 규제에서 예외를 뒀다.

 

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709240?ref=naver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댓글없는글
김혜경 여사 "한복 알리는 데 힘 보태겠다”…유네스코 등재 추진 지원
04.03 23:07 l 조회 702 l 추천 1
남자랑 자지마라8
04.03 22:40 l 조회 9373
모든 순간이 거짓 같았던 장기연애 커플의 결혼식
04.03 22:31 l 조회 2497
오늘 지드래곤 코첼라 출국 공항패션…jpg6
04.03 22:22 l 조회 13762
현재 음원 발매 요청 폭주하고 있다는 광고 음악(feat. 악뮤 수현)3
04.03 22:15 l 조회 6240 l 추천 2
길거리에서 제자에게 5분동안 폭언을 들은 선생님.jpg90
04.03 22:15 l 조회 74655
떡잎부터 다른 뚱냥이4
04.03 22:14 l 조회 5779 l 추천 3
게임할 때 여자라고 하면 생기는 일1
04.03 22:11 l 조회 2101
구내식당 영양사들이 없애려해도 못없애는 반찬83
04.03 22:06 l 조회 91648 l 추천 1
스팸굽다가 매국노됨2
04.03 22:06 l 조회 3197
캐리어 시신' 장모, 가정폭력으로부터 딸 지키려 했었다2
04.03 21:49 l 조회 2344
뷰티풀민트라이프 3차 라인업1
04.03 21:47 l 조회 1305
연예인 병역 비리에 분노한 대만 근황
04.03 21:39 l 조회 4270 l 추천 1
위고비보다 효과좋은 다이어트18
04.03 21:39 l 조회 50403 l 추천 2
치과 진료비가 너무 많다고 했다가 들은 말.jpg10
04.03 21:31 l 조회 21575 l 추천 1
어느 안경사가 절대로 콘택트렌즈 안 쓰는 이유9
04.03 21:20 l 조회 19700 l 추천 1
뒷목잡고 쓰러지려하는 김태형 감독.gif4
04.03 21:18 l 조회 7006
영재발굴단에서 소개했던 역대급 영재 6인 최신 근황20
04.03 21:14 l 조회 34822 l 추천 16
임산부석 앉았는데 임산부에게 사과 받은 남자4
04.03 21:13 l 조회 4757
삼천당 할머니 근황이래13
04.03 21:10 l 조회 44997 l 추천 1


처음이전476477478479480다음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23: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