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구 '캐리어 시신 사건' 피의자인 20대 사위가 장모를 약 12시간 동안 폭행한 뒤 시신을 캐리어에 담아 유기한 것으로 조사됐다. 폭행은 밤늦게부터 다음 날 아침까지 이어졌고, 이 과정에서 피의자는 중간에 쉬거나 피해자의 딸과 담배를 피운 뒤 다시 폭행한 것으로 파악됐다. 피해자는 "아프다"고 호소했지만, 폭행을 멈추지 않은 것으로 드러났다.
http://www.news1.kr/local/daegu-gyeongbuk/61267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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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캐리어 시신 사건' 피의자인 20대 사위가 장모를 약 12시간 동안 폭행한 뒤 시신을 캐리어에 담아 유기한 것으로 조사됐다. 폭행은 밤늦게부터 다음 날 아침까지 이어졌고, 이 과정에서 피의자는 중간에 쉬거나 피해자의 딸과 담배를 피운 뒤 다시 폭행한 것으로 파악됐다. 피해자는 "아프다"고 호소했지만, 폭행을 멈추지 않은 것으로 드러났다. http://www.news1.kr/local/daegu-gyeongbuk/612674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