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pt/7837491
주소 복사
상세 검색
카테고리
기간
시간순
조회순
추천순
댓글순
스크랩순
~
기간 탐색
회원가입
이용 방법·규칙
ID 저장
자동 로그인
HOT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장터
픽션
공포
뷰티
스터디
iChart
출석체크
게임
변경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이슈
정보·기타
정보·기타
유머·감동
이슈·소식
고르기·테스트
팁·추천
뮤직(국내)
할인·특가
이슈
오싹공포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형이 과로사하고 집안이 망가진 거 같음
172
1개월 전
l
조회
109239
출처
인스티즈앱
많이 스크랩된 글이에요!
나도 스크랩하기
l
카카오톡 공유
2
37
2
1
익인1
부모님 힘드신 거 당연히 이해가는데 글쓰신 분 입장이 너무 힘드실 거 같아요ㅜㅜ
1개월 전
익인2
글쓴이는뭔잘못임진짜
1개월 전
익인63
22
1개월 전
익인70
33
1개월 전
익인83
4
1개월 전
익인102
55
1개월 전
익인111
66
1개월 전
나도 이 댓글에 답글 달기
익인3
어휴
1개월 전
익인4
이건 정신과 가거나 상담받아야해... 안 그러면 계속 지옥에 살걸 ㅠㅠ
1개월 전
익인5
에휴 스스로가 밉고 싫겠지 제정신으로 살아가는 것조차 미안하겠지…
1개월 전
익인6
이건 정신과에서도 뭐 해결이되나..?
1개월 전
익인7
하 나도 애 있는 입장에서 자식 먼저 보내고 제명에 못살듯 특히 저런 경우에 하루하루 내가 뭘 먹고 숨 쉬는것도 먼저 간 자식한테 미안하고 후회로 못살거 같아... 둘째한텐 너무 미안하지만 멀쩡한 정신으로 있기가 힘들거 같애
1개월 전
익인8
죄를 지었으니 더더욱 살아야지 ..
하나 더 잃을 수 있다는 걸 그새 잊었나 보네
1개월 전
익인11
말이 쉽지
1개월 전
익인9
이미 아들 하나 잃었으면서 소 잃으셨으면 다른 소를 위해 외양간을 고치셔야죠... 외양간 앞에서 곡소리만 낼 게 아니라
1개월 전
익인10
슬프다
1개월 전
익인12
참담하긴 한데 쓰니가 너무 걱정된다
자책 자괴감에 힘들 수 있지
근데 부모님이 또 같은 실수 반복 중인 것 같음
본인들만 힘든 게 아니라 동생인 쓰니도 힘든데 왜 남은 쓰니 보듬을 생각은 안 하지?
1개월 전
익인32
22
1개월 전
익인36
33
1개월 전
익인49
부모만큼 힘들까? 원래 걍 우울증만 걸려도 남들 돌볼 힘도 없는데
1개월 전
익인54
본인들 귀책으로 애 하나 보냈으면 남은 애한테라도 충실해야지 과거에서 배우는 게 없어서 그렇지
1개월 전
익인71
이런 말 좀 안 했으면 좋겠어. 당연히 자식 잃은 부모 심정 가늠할 수 없겠지만 다른 남은 자식의 고통의 무게를 어떻게 안다고 부모만큼 힘드네 마네 함부로 말하는 거임? 자식의 고통도 감내할 수 없을 만큼 깊어. 그래도 부모들은 위로라도 받지 남은 자식은 위로도 못 받고 부모 돌보라는 얘기만 귀에 피나도록 듣는데
1개월 전
익인13
슬프다… 근데 산 사람은 살아야지 형님도 자기가 할만하니까 그래도 꾸역꾸역 나가셨겠지
부모님 어떻게든 설득해서 정신과가야겠다 상담도 받아보고. 이러다 나도 죽겠다고 염병을 해서라도 병원 데리고 가야함
1개월 전
익인14
어떡해... 죄책감도 이만저만 아닐거고 둘째한테도 못할짓이지만 솔직히 털고 일어나는게 쉽지가않지
걍 너무 안타깝고 슬프다....
1개월 전
익인16
자식을 사고사로 잃어도 온 세상이 회색빛 된다던데 저리 가버린 자식이면 후회가 몸을 들쑤셔서 남은 생은 사는 게 아니실듯 지나가는 남이 봐도 눈물난다
1개월 전
익인17
지금 제정신일 수 없지 병원도 갈 의지 없을테고
자식이 어떻게 가도 찢어질텐데 과로사 그것도 전날 힘들다는거 계속 일 하게 부추긴 격이니
글쓴이가 자기를 봐서라도 일어나달라 해야지
1개월 전
익인18
이게..다른일때문이면 둘째 생각해서라도 정신차리려고 할텐데 부모님이 말한게 있어서 자기때문이라고 생각해서 그런 듯..아휴..
1개월 전
익인19
25일 연속출근???!!
1개월 전
익인19
이건 회사도 사회도 집도 전부다 문제였네… 그래도 산사람은 살아야 되니까 가족 다 같이 병원은 가보는 게 좋을 듯
1개월 전
익인21
남은 자식까지 힘들게하네...
1개월 전
익인22
아...참 너무 안타깝다
1개월 전
익인23
내자식 저렇게 죽음 난 못살듯.. 같이 따라가야지
1개월 전
익인24
아 이런…
1개월 전
익인25
아이고...
1개월 전
익인26
가슴이 아프다..
1개월 전
익인27
아 근데 안쓰럽지만 별개로 자식 힘든 거 몰라주는 부모 너무 답답함 그니까 진작 좀 말려주지 이미 늦어서 얼마나 속상하냐고 저거 다 겪고 있는 글쓴이가 너무 안타까워
1개월 전
익인28
아들 죽음에 어느정도 책임이 있네…
1개월 전
익인35
22
1개월 전
익인29
살아있는 자식하고라도 잘 살아보셔야쥬..ㅠㅠ
1개월 전
익인30
무슨일이있어도 정신과 함 가보시길...ㅜ 안타깝다
1개월 전
익인31
아 진짜 힘들겠다 저 가족 모두가
1개월 전
익인33
그냥 가만히 있다가 잘 다녀오라고 인사하고 보내도 가슴이 미어질 텐데
본인들이 이럴 때 잘 해야 된다고 쉬고 싶다는 자식 등 떠밀었으니...
본인들이 사지로 내몬 거라 생각하겠지 ㅠㅠ
1개월 전
익인37
22..
1개월 전
익인38
3333333
1개월 전
익인48
44 나라도 돌아버릴듯ㅠ
1개월 전
익인57
55
1개월 전
익인34
얼마나 마음이 아프실까..
1개월 전
익인39
자식잃은 부모의 입장이 안되어봤음 감히 어떤말도 얹을수가없는거같아...
1개월 전
익인41
자식이 힘들다고 안한 것도 아닌데 등떠밀어 보냈으면서 이제 다른 자식까지 고통스럽게 하네
1개월 전
익인42
죄책감..
1개월 전
익인43
본인이 자식을 사지로 내몰았으니 얼마나 참담하겠나... 충분히 죄책감에 젖기 전까지는 절대 못나오실테겠지.
둘째가 많이 힘들겠다...
1개월 전
익인45
댓글에 길게 달아둔거 그게 무슨 뜻이야? 본인이 부모님 술 마실때 나는 잡ㅇ았다고 얘기했다는거야..? 얘기하심 이러고 끝나는거보면 부모님이 너는 그래도 형 가지말라고 했다지? 이러는서 같은데 앞에 읽으면 본인이 형한테 나는 잡았다고 부모님에게 얘기했다는 뉘앙스고 뭔 소리애 진짜ㅠ
1개월 전
익인47
아마 가족이 다같이 있었던 거 같은데... 부모님이 형한테 출근하라고 등떠밀었을 때 쓰니는 형한테 저렇게 말했고 부모님은 그걸 들은 게 기억이 나서 언급하신 거 같음 좀 모호하게 적혀있긴 하다
1개월 전
익인106
이게맞는듯.. 동생이 말렷던 얘기 꺼내면서 자기들은 그러지못햇던걸 후회하고 계신듯...
1개월 전
익인46
저 글쓴이도 가족 잃은 자식인데...부모 뒷감당까지 해줘야 하냐.. 한 분이라도 힘 좀만 내시지. 안타깝다
1개월 전
익인50
부모님도 사람인데 힘들어할수있지 자식이죽었는데. 글쓰니도당연히힘들겠고.
20대히키코모리나 우울증걸려서 아무것도안한다는사연에는우쭈쭈하면서 부모보고는 둘째잃을수있으니힘내야되는거아니냐고..
동생당연히힘들거긴한데 저정도슬픔에는 누가 힘내라어쩌라 말얹는거아니라고봄. 성인이니까 독립하든어쩌든 둘째라도본인인생씩씩하게사는수밖에
1개월 전
익인54
걔네들은 우울 좀 한다고 자식 가스라이팅해서 죽이진 않잖아
1개월 전
익인51
저러면 남은 가족들한테는 평생 짐이고 고통임... 자식 잃은 부모 지나가는 사람 붙들고 밝히지 않아서 그렇지 엄청 많음 다들 감추고 남은 가족들과 죽은 자식 위해서 힘들어도 힘내서 사는거임...
1개월 전
익인52
긍까 첨부터 끝까지 책임감 없는 부모인거잖아 난 되도않한 연민 집어치우고 걍 글읽는내내 짜증이남
첫째한테도 짐만 짊어줘놓고 둘째한테 또 짐을 한가득 실어주는데
저기서 진작부터 정상적으로 사고하고 말한게 저 글쓴이밖에 없어서 글쓴이가 너무 불쌍함
본문보니까 아빠부터 졸라 컨프였잖아 제발 자식들좀 괴롭히지말라고 어케 한평생 자기들맘대로만 살려고하냐 너무 이기적임
1개월 전
익인56
22222
1개월 전
익인60
333 전혀 안 불쌍해 글쓴이만 안타까움
1개월 전
익인61
4........
1개월 전
익인63
55
1개월 전
익인64
6
1개월 전
익인65
777......
1개월 전
익인68
88888
1개월 전
익인69
999... 솔직히 쓰니는 뭔 죄임
1개월 전
익인73
10 저정도면 죄책감 느끼고 괴로워하는 것도 죄임..ㅋㅋ 남은 자식한테는 잘 해야 할 거 아냐
1개월 전
익인77
11 끝까지 이기적
1개월 전
익인79
12 하나도 안불쌍해 사지로 직접 몰았는걸 뭐...
1개월 전
익인92
근데 컨프가 무슨말이지...
1개월 전
익인95
컨트롤 프릭 = 통제광
뭐든 자기 통제 하에 둬야 속이 편한? 사람이라 보면 됨
1개월 전
익인92
아ㅋㅋ 그런 말이구나
알려줘서 고마웡
1개월 전
익인36
13
1개월 전
익인101
14 남은 자식이라도 잘 챙겨야지 뭐하는 거야
1개월 전
나도 이 댓글에 답글 달기
익인53
근데 솔직히 부모님은 지금 둘째고 뭐고 그냥 본인들이 죽고싶으실걸..
1개월 전
익인54
25일 연속 출근하는데 그래도 가야지 라고 부추겼다고? 저런 후회의 시간이 올 줄 정말 몰랐나 미련하기는...
1개월 전
익인55
인티 우울증 환자에게 저렇게 말하는거 첨보는듯 부모는 우울증 걸려도 책임감 느껴야하는구나
1개월 전
익인54
느껴야지 자식은 부모 가르침대로 크는데 우울해서 사람 죽였어 하고도 F식 공감 해주리
1개월 전
익인55
역시 아이는 낳지말자 다들
1개월 전
익인54
너는 낳지 마
1개월 전
익인120
그게 부모니까
9일 전
익인123
우울증이 지난 행동 면죄부임?
2일 전
익인56
남은 자식은 무슨 죄냐.. 자식 먼저 보냈으면 남은 자식이라도 보살펴야하는데 한명이라도.. 정신 바짝 차리고 일어나시길
1개월 전
익인58
댓글 참.. 남 인생에 말 얹는 건 늘 쉽지
1개월 전
익인59
직접 죽인 거나 다름없으니 더 그렇겠지... 뭐라 할 말이 없네
1개월 전
익인62
당연히 너무 괴롭고 극복하기 어려운 일이지만 남은 자식을 생각해서라도 일어나시기를...
1개월 전
익인64
둘째도 잃기 싫으면 부모는 정신차려야지
1개월 전
익인66
아니 부모님 심정은 다 알겠음 자식 성공하라고 등 떠밀었는데 그게 사지로 보내는 행동일줄은 몰랐겠지 근데 둘째는 무슨 죄임 집안일도 둘째가 다 한다며..
1개월 전
익인67
산 사람은 살아야 할 거 아녀...
1개월 전
익인68
부모의 중요성
1개월 전
익인72
글쓴이만 불쌍하다
1개월 전
익인74
하 그냥 짜증나네 나같음 연끊을듯
1개월 전
익인75
또 후회하지말고 남은 자식이라도 더 챙겨주세요..
1개월 전
익인76
아니 남은 자식 미성년자임? 아픈부모가 성인 자식을 어떻게 케어해줌
1개월 전
익인78
글쓴이는 힘들어도 힘든티 못내고 너무 불쌍함,,,
1개월 전
익인80
현실 눈물나온다 휴...얼마나 아플까
1개월 전
익인81
솔직히 부모 이해 1도 안가고 둘째만 불쌍함 첫째 그렇게 보내고 둘째가 부모 뒤치닥거리하고 있잖아 느끼는게 없는 듯 싶은데
1개월 전
익인82
너무 슬프다
1개월 전
익인82
잠도 제대로 못자고 한 달 연속 출근 겪어본 입장에서 저 형이 너무 불쌍해서 걍 눈물남
1개월 전
익인84
진짜 저 고통은 가늠이 안됨 내가 낳은 자식이 나보다 빨리 죽는걸 어떤 부모가 견디겠음
훌훌 털어버릴수는 없으나 그래도 성인이더라더 남은 자식 하나 있는데 정신 차리고 사시는 수밖에
1개월 전
익인85
남은자식 생각을 하셔야지...ㅠ
1개월 전
익인86
죄책감에 아마도 저렇게......
1개월 전
익인87
걍 다 안타깝다
1개월 전
익인88
제3자들은 그냥 돌아가신분 명복만 빌어드려.. 남 가정에 함부러 말 얹지 말고
1개월 전
익인89
부모가 자식 죽였네… 쯧
1개월 전
익인90
에휴 글쓴이만 불쌍함 솔직히 내가 글쓴이였으면 부모님이 좀 원망스러웠을듯…
1개월 전
익인91
둘째한테 또 부담주네
저 부모들은 벌받은건데 아직도 정신 못차림
1개월 전
익인93
아니 이게 부모가 안타깝다는 말 들을 입장임? 너무 이기적이라 짜증남
1개월 전
익인94
글쓴이가 너무 안타깝다 ㅜㅜ
1개월 전
익인96
뭐가 그렇게 힘들었어~ 좀만 쉬어도되니까 여유를 가져~ 이 한마디 어려워서 애를 사지로 내몰았네 부모잘못이지 뭐
1개월 전
익인97
둘째라도 탈출해서 행복하게 살아
1개월 전
익인98
쓰니가 너무 불쌍한데.. 저렇게 부모가 다 놓아버리면서 또 다른 자식을 힘들게 하고 있는거잖음
1개월 전
익인99
자식들만 불쌍하다 진짜
1개월 전
익인100
부모가 죄인이네
1개월 전
익인103
평생 죄책감과 고통에 살겠네 과로사한 형이 너무안타까움
1개월 전
익인104
형님 돌아가신게 너무 슬프긴 한데, 어머니 아부지께 말씀 드리고 싶다..
이젠 하나 남은 자식도 잃고 싶으신거냐고
이미 되돌릴 수 없게 된 일에 아무리 죄책감 가져봐서 뭐하냐고. 나 있으니까 남은 자식에게라도 형 몫해서 만회하며 사셔라... 어쩌겠어...
1개월 전
익인105
주변에 고생하는 사람 본 적 없어서 반응이 오히려 유한 것 같은데 우리아빠 고생할 때 주말없이 출근했고 위에 고문관 상사 있어서 악으로 버티심 퇴근하고 새벽에 오면 쓰러지듯이 자다가 불려나가고 그러는데 초등학생인 내눈에도 진짜 사람사는거 같지가 않더라 저러다가 쓰러지면 어쩌지 걱정많이하고 엄마도 계속 그만둘래 거기 말고도 직장은 찾으면있다 그랬었음 저정도면 충분히 알고도 외면한거임
1개월 전
익인107
에효.. 쓰니가 많이 힘들겠네. 부모님은 말할거 없고.
1개월 전
익인108
안타깝지만 엄마 아빠 둘 다 너무 이기적임... 첫째한테나 둘째한테나 똑같잖아 그냥 자식들이 너무 안타까움
1개월 전
익인109
여기서 글쓴이는 무슨 죄냐고 하는 거 좀 놀라움. 당연히 글쓴이도 힘들겠지 근데 부모도 사람임 당연히 잘못도 함 부모 잘못 없다는 거 아님
여기 다 자식 입장인 사람들 밖에 없어서 그런가. 저런 상황에서 어떤 고통도 부모보다 클 수는 없음 심지어 본인들 귀책이 있는 상황인데.
시간이 필요한 상황 맞고 더 오래 앓아야 풀리는 종류의 고통임. 옆에서 아무리 닦달해봤자 소용이 없다고 걍 본인들이 죽을 만큼 앓아야 끝남
부모를 무슨 자식 책임지는 로봇처럼 여기는 사람들 많아보이네
저 글쓴이는 보호가 필요한 미성년이 아니라 성인이야 본인이 알아서 할 거고 부모들도 본인이 알아서 할 거임
1개월 전
익인110
댓글들 맞는 말 하는 거 알겠지만 저들도 잘잘못을 떠나 지금 자식 잃은 부모임.. 마음을 추스르고 주변을 돌아보기까지 시간이 필요해... 나무라는 건 그 다음에 해야한다고 생각함
1개월 전
익인113
내가 과로사 할뻔해서 그런데 형분이 아마 심적으로 다 포기하고 출근했고 그렇게 과로로 사망하신게 아닐까 싶다. 내가 퇴사전에 그런 마음이었거든..남들 다 이러고 산다,남들 다 참고 산다 이러면서 날 한심하고 철부지에 견딜줄 모르는 취급하듯이 말하니까 몸이 보내는 위험신호(심장통증,어지러움,공허함,쓰러지려함)를 무시하고 그냥 그렇게 출근해서 일하다 심장마비로 죽으면 그제야 내가 힘들다는걸 알게되려나 싶더라고. 결국 난 나를 내가 알지 부모라고해봤자 남인데 남들 다 한다고 나도 꾸역꾸역 남들 따라야하나 싶어서 그만뒀고 지금 살아있어. 대신 그때 망가진 건강은 다시 돌아오질 않네ㅋㅋㅋ
1개월 전
익인114
이대로 가다간 글쓴이도 과로사할듯;
1개월 전
익인115
한심하네~~~부모~~
1개월 전
익인116
가슴이 찢어지네..ㅠㅠ
1개월 전
익인117
참 뭐라 할수 없다
둘다 입장이 이해되서
그렇다고 내살길 찾아 나가버리고 나서 일이 생기면 어쩌지 싶은 마음이들어서 못나가는 것도 있을 것임. 만약 언제가 될진 몰라도부모님과 쓰니도 같이 병원가보길 몸이 아플깨 병원 가는 것 처럼
1개월 전
익인118
부모님 입장에서야 자기입으로 죽음으로 몰아넣은거같아 너무 죄책감들고 삶의 의욕이 안생기겠죠 근데 참 남은자식은 무슨죄일까요 부모걱정돼서 독립도 못할거같고 병원도안간다그러고
1개월 전
익인118
고집을꺾고 병원모셔가는게 좋아보이는데 경험상 저렇게 완강하신 분들은 절대 안가더라고요..
1개월 전
익인118
마음의 병은 혼자고치기 어려워요 많이 겪어보지않은 일이고 누구하나라도 자기경험을 쉽게 털어놓지 않기때문에 극복하는방법도모르고요 본인의지로 극복하는분들도 계시겠지만 그건너무 도박아닌가요 ㅠ얼마나 저상황이 지속된진 모르겠지만 너무오래 반복된다면 세사람모두가 너무힘들거같아요..
1개월 전
익인119
나까지 죽는롤 보기 싫으면 병원 가자하고
그래도 안가시면 집 나와야함
13일 전
익인121
가족들 전부 깨워서 청소할 정도면 대청소급으로 했겠네 어쩌다 겨우 쉬는 날도 쉬는게 아니었겠어
4일 전
익인122
비단 이 사례뿐만 아니라 부모들 제발 자식이 힘들다 할 때 그래도 버텨라 다른 데 가도 똑같다 일하는게 좋은 거다 안했으면 좋겠음 이미 벌어진 일이라고 위로만 하기에는 저렇게 간 사람들이 너무 많다 진짜 양쪽다를 위해 안 그랬으면 함
4일 전
1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면접 때 연봉 거짓말해서 X됐다는 중갤러
이슈 · 3명 보는 중
AD
의외로 칼로리가 높아서 다이어트 할 때 먹으면 안되는 것
이슈 · 2명 보는 중
부부사이 스킨십
이슈 · 5명 보는 중
장례식장 수육이 너무 맛있었던 조카.JPG
이슈 · 4명 보는 중
AD
감바스 많이 시켜먹으면 생기는 일
이슈 · 1명 보는 중
챗 GPT 이미지 2.0나오고 회사가 망했습니다
이슈 · 3명 보는 중
AD
양수 터진 임신부 4시간 뺑뺑이…쌍둥이 1명 사망·1명 뇌손상
이슈 · 4명 보는 중
AD
카카오톡 선물하기 순위에서 밀리기 시작한 스타벅스 기프티콘
이슈 · 2명 보는 중
AD
공공기관 어깨 이정도 까진거 갠찮아?
일상 · 7명 보는 중
제미나이보다 구린데 GPT 쓰는 이유
이슈 · 2명 보는 중
7천만원 긁은 눈눈이이 아내 이혼이 고민됩니다
이슈 · 13명 보는 중
AD
아기맹수 방송 적당히 좀 나와
이슈 · 10명 보는 중
AD
한국만 유일하게 1위로 뽑는 가치.jpg
이슈 · 4명 보는 중
호불호 갈린다는 60만원 영화관
이슈 · 3명 보는 중
엥 ㅋㅋ 삼전 최저에가 딱 사부림
일상
현재 인천시민만 틀리게 읽는다는 백화점..JPG
이슈 · 10명 보는 중
AD
전체
HOT
댓글없는글
서로 충격받고있는 커피 못먹게하는 사회 분위기
182
요새 여론 𝙅𝙊𝙉𝙉𝘼 갈리는 두찜..JPG
159
🚨누가 말려줘야 할 것 같은 스우파 댄서 인스스🚨
165
🚨🚨🚨민주주의 탄압하는 이재명 정부🚨🚨🚨
201
선크림은 참 모순적인거같음..
107
이런 미친사람 때문에 수학여행이 없어졌대
105
노무현 대통령 시절 지방선거 결과
116
쟤넨 계엄보다 이게 더 큰일이구나ㅋㅋ
116
스마트폰이 없어서 다들 밤 10시에 잤다는 1990년
75
요즘 많이 보이는 극우 현상
72
해인사에서 산 소원팔찌가 너무 영험하다
149
국립중앙박물관 안내 로봇한테 귀엽다고 해줬더니
108
6월15일 롯데월드 전체 대관으로 일반인 입장 불가
49
홈플러스 37곳 폐점 확정, 전체 리스트 공개
37
해외살때 진짜진짜 많이 들었던 코리안컬러
62
서인영 힘들 때 집으로 찾아간 티아라 지연
170
04.07 23:39
l
조회 118506
l
추천 62
트럼프 최측근 참모들 관상 어때보여
2
04.07 23:39
l
조회 2711
최악이었다는 박효신 콘서트.jpgif
3
04.07 23:36
l
조회 4906
이휘재 안고 자폭한 KBS '불후' 0.1% 시청률만 얻었다
33
04.07 23:35
l
조회 23644
l
추천 2
편순이가 그린 특징별 손님들.....jpg
4
04.07 23:31
l
조회 11326
l
추천 1
유독 유난히 여돌 춤 챌린지의 권위자 같은 남돌
04.07 23:22
l
조회 1467
l
추천 1
남편이 죽기전 남기고간 선물.jpg
19
04.07 23:21
l
조회 33449
l
추천 34
아는사람은 아는 꿀맛조합.jpg
2
04.07 23:18
l
조회 4697
일본집의 추위 때문에 악귀에 걸린 스레드인.jpg
3
04.07 23:17
l
조회 5098
푸드파이터 vs 멸치! 너무 다르잖아ㅋㅋㅋㅋㅋ
04.07 23:13
l
조회 231
인터넷에 아이 사진 올리는 걸 조심해야되는 이유.jpg
3
04.07 23:12
l
조회 8506
미치도록 추웠다는 2018년 겨울 수준....jpg
04.07 23:07
l
조회 1895
장원영 마리끌레르 화보(영상 포함)
2
04.07 23:05
l
조회 479
l
추천 2
그물에 걸린 친구 구해주니 해달이 한 행동
3
04.07 23:04
l
조회 1186
l
추천 1
중고 장터 🛒
내 물건 팔기
20000원
듀오링고 슈퍼패밀리 1년
안녕하세요 듀오링고 슈퍼패밀리 1년 모집합니다 챗주세요
5000원
무지야 고마워ㅠ 요기야
4000원
유튜브 프리미엄 3/6/12개월
딱 30초면 활성화 (안전성 200% 보장)• 로그인/비밀번호 공유 NO!• 내 계정 그대..
19000원
유니클로 에어리즘 캡내장나시 슬리브리스
유니클로 에어리즘 코튼브라탱크탑 팔아요신축성이 좋은 재질이고 자체 일체형 캡내장 제품이라 세탁해도 캡 안 돌아..
20000원
슈퍼그록 30일
슈퍼그록 30일 모집합니다 챗주세용
100000원
어그 미니백
따뜻하고 포근한 셰르파 소재의 UGG 미니백이에요탈부착 가능한 스트랩으로 크로스백으로도 활용 가능해요가볍..
1000원
6/6 달빛시리즈 라오니
모십니다
30000원
🚨 순느 구두 베이직 스틸레토 슬링백 힐 6cm 🚨
에겐력 상승 순느에서 샀구요 색상은 아이보리로 준비되어 있습니다. 6cm 기본 굽으로 편안하게 신으실 수 있..
중국을 공포로 몰아넣었던 민족의 최후.jpg
04.07 23:00
l
조회 3399
3시간만에 8천만원 날려먹은 삼천당제약 산 사람.jpg
20
04.07 22:52
l
조회 37752
l
추천 2
전세계가 사이좋게 미감 밤티라는 매장.jpg
80
04.07 22:47
l
조회 90752
l
추천 4
스위스가 다른나라에 비해 월등히 많다는것
04.07 22:44
l
조회 5225
학벌 자랑은 20대 중반까지만 해라
1
04.07 22:38
l
조회 3007
약간 슬픈 허영만이 직접 그린 본인 상태.jpg
2
04.07 22:35
l
조회 14721
l
추천 3
더보기
처음
이전
906
907
908
909
910
다음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15:08
1
💥현재 가불기 걸려버린 오세훈
35
2
🚨나경원 "선거 무효… 재선거 해야”🚨
14
3
공시 떨어지고 세상 떠나려다가 뜻밖 재능 발견
15
4
가족단톡방 탈퇴한 여동생
6
5
밤 늦게 네이버 예약했다고 꼽주는 횟집
19
6
두 달간 간호사 15명이 때려쳤다는 병원
9
7
엄마가 왕따당할 때 도와준 애 손절하래요
28
8
중국 사람이 현금 지폐라고 낸 것
9
720만원짜리 공짜로 주려는 까닭
1
10
그 돈 주고 치킨 먹느니 이거 먹는다
11
와인 보관함을 선물로 받았는데 와인 안 넣어준거 황당
4
12
라멘 맵기 15단계의 위엄
13
많은 생각을 하게 하는 거미의 마지막 모습
4
14
sns에서 함부로 자랑하면 안되는 이유
15
매일유업이 착한 기업이라고 할 때마다 화가 난다는 사람
14
16
처신 하나로 천냥 빚 갚은 20대
17
당최 이해가 되지 않는 가족 식비 계산
3
18
여직원이 자꾸 질척대요
19
교회 다니는 거 공짜임?
11
20
곰이 사람을 찢는 이유
1
하다하다 fmkorea 링크를 다 보네
7
2
비쵸비는 다 좋은데
8
3
다이소 diy 비즈키링 짱예쁘다
1
4
왜 지방이 자연소멸하는지 깨달음,,
4
5
애초에 투표용지 50프로만 준비한게 말이 됨??
20
6
대박 이와중에 이준석 또 하다 걸렸대 ㅋㅋㅋㅋㅋㅋㅋ
3
7
여기서 나대는 8할이 ㅍㅋ 이긴함
6
8
근데 잠실 투표 할 사람 다 했다는데 머가 맞는 말임?
10
9
인스타 악플 많아진거랑 극우화랑 연관 있는거같음
5
10
이 사태가 왜 민주당 탓임?
5
11
우체국가서 택배박스만 살수잇나
7
12
극좌들 정원오가 져서 많이 빡쳤나보네ㅋㅋㅋ
13
13
극우 싫다하면 다 좌파라 생각하네 ㅋㅋㅋㅋ
3
14
왜이리 극우들은 2030 대통합을 못 이뤄내서 안달임?
12
15
여름맞이 새이불 샀는데 이뿌지
3
16
근데 진짜 기술배울까? 사촌오빠 인테리어 기술로 월1000넘게
5
17
걍 정치인들 싹다 별론데
2
18
나 알바 잘릴것 같은데 어떻게하지
19
부산대가 인서울로 치면 어느정도 레벨임..?
8
20
와 환율 뭐야..
2
1
정보/소식
하투하 독도 지운거 수정되서 올라옴
80
2
젠슨황 한국에 깜짝 놀랄 선물 준비했대
30
3
정보/소식
[속보] 잠실 투표함에 선거결과 뒤집혔다…서울시 비례 국힘 7석→8석
8
4
아 진짜 김상욱 개맘에 드네 이재명이 성남시장시절때 했던거 따라할거라 했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3
5
박찬대 인천시장됨?
4
6
근데 재투표? 재선거 할거면 그냥 서울시만 하면 안돼?
14
7
핱시 지민 글 뭐였어?
8
ㅂㄱㅇ 꼬깔차는거 3월에 그런거야?
3
9
일베 몰이 당했다
9
10
유준이(투바투애기) 클유아 키캡키링 훔쳐가는거 봐
11
김민석이 대선후보되면 제2의 정동영 이명박 꼴임
24
12
에버랜드 쇼타로 앤톤 둘만 촬영이야?? 무슨 촬영이야??
3
13
정보/소식
50%도 아니었다…'잠실 투표소' 투표용지, 선거인 대비 49%만 준비 정황
8
14
나 정말 중도인데 여기 1찍 사이트임? ㅎㄷㄷ
26
15
ㄱ
오랜만에 개쩌는 포타를보고 정신병에걸림......
12
16
코르티스는 하이브 아니면 타돌하곤 별로 챌린지 안하는 편인가??
2
17
진짜 시위하는 2찍들 울었어?ㅋㅋㅋㅋㅋ
10
18
최애 인형 맘에 안드는 익들아 너흰
2
19
어떻게 40% 쿠폰보다 30% 쿠폰이 할인이 더 되지..?
6
20
와 거제 리센느 환영해준것 좀 봐 ㄷ
3
1
대군부인
'21세기 대군부인' 역사왜곡 논란…문체부 "엄중 인식”
1
2
멋진신세계
이거 노린건가 ㅋㅋㅋ
10
3
요즘 이준기 배우는 뭐해
2
4
멋진신세계
여인의왕국 왕 이분도 갔다오셨대
3
5
멋진신세계
옛 한드남주마냥 폭력성 좀 있긴한데
8
6
멋진신세계
둘이 같은 사람 맞아.....?
6
7
멋진신세계
성격개차반 남주 넘 맛있다
4
8
오늘 다들 참교육 볼거?
8
9
멋진신세계
🕯_🕯 뭔데ㅋㅋㅋㅋㅋㅋㅋㅋ
3
10
고윤정 진짜 개예쁘다
28
11
멋진신세계
여인의 왕국 피피엘까지 얼마나 막장이냐ㅋㅋㅋ
6
12
멋진신세계
기분이 태도가 되는 썸남 대표님
6
13
차세계 후반에 머리 바뀌는건가?
2
14
멋진신세계
여인의왕국 대본 하나하나 차세계 발작버튼임
3
15
멋진신세계
쌍심지를 켜다 말 외국인한테 이거 보여주면 완벽ㅋㅋㅋ
5
16
와일드씽 보고 오십프로 영업됨ㅋㅋㅋㅋㅋㅋ
17
정석미남 트렌디 미남 차이가 뭐야?
3
18
멋진신세계
쌍심지 짤 뜸ㅋㅋㅋㅋㅋㅋㅋㅋ
12
19
멋진신세계
아니 ppl 검토 때문에 대본 받은 거였네ㅋㅋㅋㅋ
3
20
원더풀스
코멘터리 듣고 싶다
4
인스티즈앱 설치
소개
이용 문의
광고/제휴
채용
권리 침해
개인정보취급방침
(주)인스티즈 사업자등록번호 : 655-86-00876
통신판매업신고 :
2017-서울강남-03991
대표 : 김준혁
© instiz Corporat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