죽음이 싫어서 영원을 갈망하던 길가메시가
끝없이 환생하는 우로보로스 세계에 들어감
길가메시
— 🍡 (@_lucid_0) April 7, 2026
➡️ 영원성과 불멸에 집착했던 인간 즉 영원을 갈망한 존재
우로보로스(티저)
➡️ 영원, 순환, 죽음과 재생, 끝없는 반복 즉 영원 그 자체(순환 구조)
죽음이 싫어서 영원을 갈망하던 길가메시가 끝없이 환생하는 우로보로스 세계에 들어간다니,, 오타쿠심장뛰겠네 pic.twitter.com/NuNWBGb0s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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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근데 영화인들 무섭다 신세경이 염혜란 제치고 조연상 하나 받았다고 내내 공식석상에서 언급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