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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산쓰고 버정에 있는데 어떤 할머니가 내 양산안으로 들어오면 어떨거같아
77
29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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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익인1
글쓴이보다 할머니가 더 염치 없으세요
29일 전
익인2
갸싫음ㅋㅋ
29일 전
익인3
배려는 먼저 양해를 구하는게 배려구요ㅎ
29일 전
익인4
예의없는 어른은 어른이 아니지예
29일 전
익인57
극공감이네요 반말하는 사람들도 마찬가지구요 나이만 먹었다고 어른이 아니죠
28일 전
익인5
나이를 곱게 먹자
29일 전
익인6
그니까 말이 아다르고 어다르다고,
첨부터 좋게 같이 써도 되냐고 물어봐야지 ㅠ
29일 전
익인7
순서가 중요할듯 먼저 물어보면 같이 쓰지 당연히!! 근데 내가 해줘야하는게 당연한것처럼 몸부터 들어오고보면 씌워주면서도 째려볼듯ㅋㅋㅋ
29일 전
익인8
걍 좋은 마음으로 씌워주면 내 마음도 편하고 좋음 불편하다고 안씌워주고 째려보면 걍 내 기분 종일 조지는거임
29일 전
익인43
22
29일 전
익인51
333
28일 전
익인60
444 엄청난 피해도 아닌데 그냥 좋게 좋게 사는게 제일 편리함
28일 전
익인9
아 하긴 저러면 기분나쁘지 할머니는 말을 좀 곱게 하지
29일 전
익인10
피하지 완전 남인데 뭔 짓할 줄 알고…
29일 전
익인11
ㅎㅎ 절대 ㄴ
29일 전
익인12
진짜 절대 ㄴ
먼저 양해 구하면 씌워줌
그래야할 의무는 없지만
29일 전
익인13
세상이 흉흉해져서 그런가
난 할머니씌워주는데 나도늙어
29일 전
익인14
솔직히 싫은데 싫은 티는 못낼듯
29일 전
익인15
귀엽게 생기셨으면 씌워주고 표독하게 생기면 안 씌워줄거임
29일 전
익인37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9일 전
익인48
ㅌㅌㅌㅌㅌ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뭔지앎 ㅠ 근데 귀여운 할머니들은 말부터 예쁘게해서
28일 전
익인16
배려를 받고싶으면 먼저 예의있게 구세요 나이만 먹었다고 대접받아야하는 존재가 아닙니다
29일 전
익인17
어른이니까 당연히 배려받아야지 이런생각하면 싫음 상대방에 대한 존중이 있어야 배려가 따르는거지
29일 전
익인18
백퍼 몸빵하는 할머니였겠지... 어른들 제발 사람 좀 밀지말고 말로 먼저 해줘요 ㅜ...
29일 전
익인19
강동원도 아니고 뭐야. 기분 나쁘네. 먼저 물어보셨음 흔쾌히 같이 썼을텐데 저러면 안해주고 싶음. 호의는 내 마음이지 의무가 아니잖아.
29일 전
익인20
먼저 양해구하면 얼마든지 씌워드리지..
29일 전
익인21
ㄹㅇ 저런 사람 너무 많아서 스트레스 받음
29일 전
익인22
아니 부탁이란걸 못 배웠나
29일 전
익인23
기분은 좋지 않지만 굳이 피할 정도는.. 버스 자리 양보하는거라고 생각하지 뭐
29일 전
익인24
양해 구했으면 흔쾌히 씌워줬음 맡겨놓은 양 저러니 싫어하지 같은 맥락으로 버스자리 노약자석 아닌 경우에도 저러는 거 많음
29일 전
익인24
설령 해준다고 해도 고마운 줄 모름 당연한 일임
29일 전
익인25
일반적으로 어려은 부탁이 아니라면 사람들은 가능한 들어주려고 함 그냥 난 어릴때부터 그렇게 서로 도우며 사는거라 배움
근데 그냥 부탁을 강요한다? 그럼 거절함
고운말어쩌구가 괜히 생긴 말이 아니지 행동도 똑같
29일 전
익인26
부탁을 먼저 했으면 ㄱㅊ
말도 없이 쓱 들어오면 불쾌하고 나무너무 싫음
29일 전
익인27
부탁했으면 당연히 씌워드릴듯 근데 그냥 밀고들어오면 좀...
29일 전
익인28
걍 씌워주면서 한두마디는 할듯 가방은 들고있거나 앞쪽으로 메셔라, 가방에 접는 양산 하나 챙겨다니시라 뭐 이런
29일 전
익인29
할동원 ㄷㄷ
29일 전
익인30
으악!!! 하고 소리침
근데 요즘 할머니들 십몇년전만해도 정정한 아줌마들이었을텐데 흐음
29일 전
익인31
양해 구한것도 아니고 당연한것 마냥 저러면 개빡칠듯; 내가 무슨 걸어다니는 파라솔도 아니고 할머니 본인이 양산 들고 다니면 될일ㅋㅋ
29일 전
익인32
싫은데 말은 못 할듯 걍 노인이고 여름날이니 하면서 합리화 할듯
29일 전
익인33
순간 놀라긴 할텐데 그래도 난 같이 쓸듯
29일 전
익인34
ㅋㅋㅋㅋ내 양산에 불쑥 들어온 사람 있었는데 그 때 생각나네
실제로는 엄청 당황스러움...
29일 전
익인35
말 한마디로 천냥빚 갚는다는 옛말이 괜히 있게?
말이라도 예쁘게하면 누가 뭐래?
29일 전
익인36
부탁하면 쓰우는데 저랗게 갑자기 들어가면 거절함 나이가 권력이냐
29일 전
익인38
나도 지붕 없는 버스정류장에서 10초만에 폭우가 와 옆 아주머니 우산 뛰쳐들어가 혹시 같이 쓸 수 있을까요ㅠㅠ 한 적 있어가지고 완전 가능. 나는 오히려 양산 있으면 같이 쓰자고 하는편.
29일 전
익인39
기분 나쁠지언정 ,,, 울 할머니 생각나서 거절 못할듯 ㅠ
29일 전
익인40
할머니가 강동원 같이 생겼다면??
29일 전
익인41
할미의 유혹
29일 전
익인42
살짝 부담스럽긴 한데 피할 정도는 아님..
29일 전
익인44
싫지만 당황해서 + 거절 잘 못해서 어쩔 수 없이 쓸듯...... 저런 할머니들 엄청 뻔뻔함;
29일 전
익인45
태도에 따라 다름 맡겨놓은것처럼 굴면 화날듯
29일 전
익인46
바아로 그냥 양산 접어버리기
29일 전
익인46
뭐 맡겨놨나ㅋㅋ
29일 전
익인47
걍 가만히 있을듯 양산 안에 들어오시면 씌워드리고
29일 전
익인49
정중히 요청하면 씌워드리는데.
몰래와서 피한다고 궁시렁 대면 나같아도 개 정색 핳듯.
28일 전
익인50
걍 씌워줄거 같음 저러고 갈길 가면 나중에 괜히 그랬나 찝찝해할 나를 알아서...
28일 전
익인52
당당해 뻔뻔해 기막혀
더워서 해 피하려고 양산 쓰는건데 왜 붙으세요
28일 전
익인53
저렇게 구는데도 해주는 사람들이 있었으니까 나한테도 배려없이 양해도 안 구하고 뻔뻔하게 구는거겠지 옛날 사람이라 기본 예절을 못 배워서 그런거니까 내가 가르쳐줄거임 배우고 나면 안 저러겠지
28일 전
익인54
물어봐주시고 들어오셔도 같이 쓰기 싫음...
28일 전
익인67
솔직히 ㅇㅈ....
4일 전
익인55
할머니가 애초에 더 무례하고 별로인데 쓰니도 그닥... 버정이면 버스 오는 잠깐동안일뿐인데 자신도 그늘 포기해가며 접어버리는게 독하다 독해
28일 전
익인56
걍 덕 쌓는다 생각하고 같이 씌워드림ㅋㅋ
28일 전
익인58
싫지만 걍 씌워드림..
28일 전
익인59
걍 개웃김 ㅋㅋㅋㅋㅋㅋㅋㅋ 에...? 왜 여기로 .. 더우세요? 이러고 걍 같이 쓰고 있을듯
28일 전
익인61
피함 뭔데 나한테 붙지;하는 생각으로 양산땜에 그런거라고는 상상도 못할 듯ㅋㅋㅋㅋㅋㅋ
28일 전
익인62
먼저 양해를 구해야지,, 날이 너무 더워서 그러는데 같이 쓸 수 있냐고 물어 봐야지 어르신이라고 다 이해해줘야 함?
28일 전
익인63
으
28일 전
익인64
할머니 태도가 어이 없지만 그냥 나이 드신 분이랑 기싸움하고 싶지 않아서 씌워드리긴할듯 굳이 거기서 양산을 접고 멀리 떨어지고 이러면 걍 나만 피곤함
28일 전
익인65
할머니들 특유의 역겨운 마인드..
25일 전
익인66
난 그냥 씌워드림
언제 한번은 횡단보도 건널 때 꼬부랑 할머니 양산 씌워서 건네드린 적도 있음
그냥 좋은 일 하면 좋잖아
25일 전
익인68
이미 할머니가 무례하게 다가오셔서.. 씌워줄 마음이....
4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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