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pt/7840737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정보·기타 유머·감동 이슈·소식 고르기·테스트 팁·추천 뮤직(국내) 할인·특가
이슈 오싹공포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11487

운동 아무리 많이 해도 소용없더니…"앉아서 뱃살 뺐어요" | 인스티즈

운동 아무리 많이 해도 소용없더니…"앉아서 뱃살 뺐어요" [건강!톡]

운동 아무리 많이 해도 소용없더니…"앉아서 뱃살 뺐어요" [건강!톡], 뱃살이 유독 안 빠진다면… 앉는 자세부터 당장 바꿔라

www.hankyung.com



식단을 조절해도 유독 아랫배만 볼록하게 남아 있다면 이는 단순히 체지방의 문제가 아니라 지금 기사를 보고 있는 이 순간 구부정한 자세가 원인일 수 있다.

 

 

특히 의자 끝에 걸터앉거나 허리에 힘을 빼고 앉는 습관은 골반을 앞으로 내밀게 만들어 복부 근육의 힘을 완전히 풀어버린다. 

 

운동할 시간이 부족한 직장인일수록 별도의 운동 시간을 찾기보다 업무 시간의 대부분을 차지하는 앉는 자세를 교정하는 것이 훨씬 효율적인 뱃살 관리 전략이 된다.

 

 

가장 효과적인 방법은 업무 중에도 복부 근육을 자극하는 드로인(Draw-in) 호흡법을 습관화하는 것이다.
드로인은 말 그대로 배를 안쪽으로 끌어당긴다는 뜻이다. 헬스장에서 무거운 무게를 들 때 하는 복압 고정과는 달리, 평소 생활 속에서 복부의 심부 근육을 단련하는 체형 교정 운동과 가깝다.

 

허리를 곧게 펴고 의자 등받이에 엉덩이를 깊숙이 밀착시킨 상태에서 배꼽을 등 쪽으로 붙인다는 느낌으로 복부에 힘을 줘 집어넣는 자세를 유지하는 것만으로도 큰 도움이 된다.

 

 

이 자세는 복부 심부 근육을 자극해 칼로리 소모를 높일 뿐만 아니라 척추를 지탱하는 힘을 길러줘 직장인의 고질병인 허리 통증까지 완화하는 일석이조의 효과를 가져온다.

 

 

가정의학과 전문의는 앉아 있을 때 의식적으로 배를 홀쭉하게 만드는 드로인 호흡의 생활화를 강조한다. 숨을 내쉬며 배꼽을 척추 쪽으로 당긴 상태를 유지하면, 내장 지방을 눌러주는 효과와 함께 복부 심부 근육(복횡근)이 강화돼 배가 처지는 것을 막아준다.

 

 

무심코 하는 다리 꼬기는 뱃살의 적이다. 골반이 틀어지면 복부의 림프 순환이 저하돼 지방이 쌓이기 쉬운 환경이 되기 때문이다. 양발을 바닥에 나란히 두는 것만으로도 복부의 대사 효율을 높일 수 있다.

 

 

드로인 호흡은 앉아 있거나 서 있을 때 언제든 할 수 있는데 등이 굽어 있는 상태에서는 효과가 없다.

 

 

어깨와 가슴을 펴고 허리를 곧게 세운 후 배꼽을 등에 붙인다는 느낌으로 힘을 준 상태에서 얕고 느린 호흡을 이어가며 30초~1분 정도 유지한다. 이때 숨을 참는 것은 금물이다.
배에 힘을 줄 때 어깨가 위로 솟는다면 잘못된 자세다. 어깨의 힘은 빼고 복부에만 집중하되 갈비뼈는 가만히 둔 채 배 근육만 움직이는 게 핵심이다.

 

 

 

 

대표 사진
익인1
허리핌
1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2
광고가 아니었다
1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3
근데 배에 힘 계속주면 오히려 또 안좋다매
1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4
배에 힘주고 다니면 배가 너무 아프던데ㅠㅠ
1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5
👀
1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6
아니 모델분은 허리숙임 허리핌 차이뿐 찐 뱃살이 아니자나
1개월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댓글없는글
브이로그 감성 낭낭하다는 신인 여돌 첫 자컨 .jpg
04.22 00:10 l 조회 8192
타고난 성격이나 기질은 바꾸기 어려움4
04.22 00:10 l 조회 13743
블라인드 누구 거예요?1
04.22 00:02 l 조회 561
어느 치킨집의 마케팅
04.21 23:52 l 조회 3308 l 추천 1
발가락 유형9
04.21 23:48 l 조회 4355
이채연 "내가 가장 살아있는 순간”···'Till I Die' 콘셉트 포토 공개
04.21 23:42 l 조회 1626
과즙세연 인플루언서 광고 컨텐츠 시드물 입장, 사과문340
04.21 23:38 l 조회 117874 l 추천 4
2026 모두의 마블 신캐 근황1
04.21 23:34 l 조회 2530
지적장애 아들을 데리고 배에 탄 엄마1
04.21 23:33 l 조회 2543 l 추천 1
부리부리코가 특징인 BMW 차 디자인 최근 근황4
04.21 23:33 l 조회 4917
화물연대를 탈퇴하면 생기는 일2
04.21 23:24 l 조회 9187 l 추천 1
실제 경험자가 말하는 화물연대 파업1
04.21 23:22 l 조회 3272 l 추천 1
'치매 노인 재산 154조, 22일부터 국가가 맡는다'1
04.21 23:17 l 조회 2859
시험 기간이라고 대학생들 대변하러 온 크래비티 민희 버블ㅋㅋㅋㅋㅋㅋㅋㅋㅋ
04.21 23:13 l 조회 798
여친 부모님과 식사 후 잠수탄 29살 남교사
04.21 23:13 l 조회 3199
2000년대 초반 어린이들에게 은근히 로망이였던 것.JPG1
04.21 23:13 l 조회 11859 l 추천 1
2026 세계 닭 요리 랭킹
04.21 23:09 l 조회 3370 l 추천 1
이름이 멋있어서 난리난 고위 공무원
04.21 23:07 l 조회 1458
현재 민원폭주때문에 난리라는 나무증권 홍보모델.jpg212
04.21 23:05 l 조회 133019 l 추천 1
🐺가출 소동 딛고 돌아온 '늑구'...방치 논란에 오월드 '진땀'3
04.21 22:51 l 조회 3149


처음이전406407408409410다음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2: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