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pt/7842182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정보·기타 유머·감동 이슈·소식 고르기·테스트 팁·추천 할인·특가 뮤직(국내)
이슈 오싹공포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47182
많이 스크랩된 글이에요!
나도 스크랩하기 l 카카오톡 공유

누나가 죽었다 | 인스티즈

누나가 죽었다 | 인스티즈

대표 사진
익인1
고생하셨어요 모두 ㅜㅜ
19일 전
대표 사진
익인2
가족의 죽음은 참 마음 아픕니다
19일 전
대표 사진
익인3
덤덤한데 슬퍼
19일 전
대표 사진
익인4
마음아프다..
19일 전
대표 사진
익인5
와.. 글 진짜 잘 쓰셨고 가족들이 누나분을 얼마나 사랑했는지 느껴져요. 어머니가 누나 업고 학교란 학교 다 돌아다니셨다는 부분에서 눈물이 ㅠㅠㅠㅠㅠㅠ 거의 50년동안 매일 보던 가족이 이제 없으면 그 빈자리가 얼마나 크겠어요
19일 전
대표 사진
익인6
누나분이 자유롭게 뛰어노는 천국에서 훗날 가족들이 다시 만나 행복하길
19일 전
대표 사진
익인11
22
19일 전
대표 사진
익인7
덤덤하게 써내려간 글에 많이 울었네요
누나분 먼저 좋은 곳에서 평안하게 기다리다 더 많은 세월이 흐른 후에 가족들 다시 만나 건강한 모습으로 함께할 수 있길

19일 전
대표 사진
익인11
22
19일 전
대표 사진
익인8
누나분은 천국에서 행복해하실거에요.. 정말 고생많으셨어요
19일 전
대표 사진
익인9
누나에 대한 깊은 사랑이 느껴져서 눈물이 납니다
19일 전
대표 사진
익인11
22
19일 전
대표 사진
익인24
33
19일 전
대표 사진
익인10
ㅠㅠ 사랑이 느껴져요.
19일 전
대표 사진
익인12
천국에서 꼭 하고싶은 거 다 하면서 행복하셨으면 좋겠어요
19일 전
대표 사진
익인13
천국에서도 행복하시겠지만 48년 사시면서도 정말 행복하셨을 것 같아요 가족분들의 사랑 덕분에요
19일 전
대표 사진
익인14
여기서 더 잘 썼으면 한다니 이렇게 몰입하게 하는 글은 오랜만인듯
19일 전
대표 사진
익인15
단숨에 읽었다 가족에 대해 다시 한번 생각하게된다
19일 전
대표 사진
익인16
다 읽고 나니까 눈물 나네
19일 전
대표 사진
익인17
동생분을 포함한 가족분들이 누나분을 많이 아끼시고 사랑하시는게 글을 읽는 내내 느껴지네요.평생을 함께했던 가족을 떠나 보낸다는 건 슬픈일이지만 적어도 동생분과 남은 가족분들은 많이 슬퍼하지만은 않으셨으면 합니다.그래야 누나분이 하늘나라에서 편히 쉬실테니까요.
남은 가족분들이 세상을 먼저 떠난 누나분 몫까지 열심히 사시기를 바라겠습니다.힘내세요

19일 전
대표 사진
익인18
너무 슬프다
19일 전
대표 사진
익인19
예전 같았으면 동생분한테 이입했을텐데 아이를 낳고 나니까 부모님이 참 안타까워요...내새끼 열만 살짝 나도 가슴이 철렁하고 마음이 불안한데 딸이 살아있는 그 긴 세월이 동시에 딸의 죽음을 준비하는 기간이었다고 하니...뭐라 위로를 건네기도 미안한 그런 마음이 듭니다. 따님은 좋은 곳 가셨을 거예요.
19일 전
대표 사진
익인20
아름다운 가족이네요 누나분이 가족과 함께 지냈던 시간이 정말 행복했을 것 같아요
19일 전
대표 사진
익인21
가족분들이 누나분을 얼마나 많이 사랑했는지 글로 느껴져요
19일 전
대표 사진
익인22
가족들이 진심으로 사랑하신게 느껴져...ㅠㅠ눈물난다...
19일 전
대표 사진
익인23
따뜻한 부모님과 동생 덕분에 누나도 행복했을것같아요ㅜ
19일 전
대표 사진
익인25
진짜 그 어떠한 말도 쉽게 못하겠다
19일 전
대표 사진
익인26
가족을 떠나보내는 게 정말 쉽지 않은 것 같다…
누나분께서 좋은 곳으로 가셨길 바랍니다…

19일 전
대표 사진
익인27
먹먹하고 담담하게 누나의 사랑이 느껴지는 필력입니다..........누나는 분명 다음 생애에서 카리나 같은 외모로 행복하게 살겁니다.
18일 전
대표 사진
익인28
눈물너요
18일 전
대표 사진
익인29
삼가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유가족들의 행복도 빕니다
18일 전
대표 사진
익인30
글에서 가족들이 누나를 얼마나 사랑했는지가 너무 너무 느껴져서..
18일 전
대표 사진
익인31
천국에서 꼭 만날거예요
18일 전
대표 사진
익인32
눈물난다,,,가족들이 글쓴이가 얼마나 누나를 사랑했는지 너무 잘 느껴져서,,,
5일 전
대표 사진
익인33
동생이 착하다.. 착하고 가족도.. 후회가 글에 살짝 묻어나와서 더 슬픈것같아
4일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댓글없는글
퇴사 빨리할것 같은직원 고르기15
04.25 14:24 l 조회 10154
애들아 너네 장례식장에 무슨 노래 틀거냐?5
04.25 14:24 l 조회 855
삼성전자 2014년 서비스센터직원 시신 탈취7
04.25 14:20 l 조회 19883 l 추천 1
남녀노소 안 가리고 플러팅 날리는 남돌
04.25 13:49 l 조회 2455
뮤지컬은 ㄹㅇ 부자들 취미인줄 알았는데3
04.25 13:47 l 조회 4601
선 넘는 개그가 취향이라 참 난감하다
04.25 13:45 l 조회 5594
위층에 사는 노부부가 자신의 집을 3300만원에 사달라고 했다265
04.25 13:32 l 조회 87472 l 추천 73
지방 사람은 못 믿는 서울의 웨이팅 수준.gif21
04.25 13:31 l 조회 19535
프롬프트 절대 공유 안하는 신입 어떡하죠?238
04.25 13:27 l 조회 111962 l 추천 8
방금 찌개 엎었는데 원영적사고 부탁해도 될까16
04.25 13:02 l 조회 18150 l 추천 1
치킨집 10년 단골이 손절 때린 이유8
04.25 12:54 l 조회 14245
부산 앞바다 근황4
04.25 12:48 l 조회 9394
원래 호텔델루나 피오 역할로 오디션 봤었던 이도현. gif70
04.25 12:46 l 조회 82647 l 추천 2
변호사가 만난 정신병 의뢰인 .jpg
04.25 12:39 l 조회 6157
아시아나항공 = 보조배터리 및 전자담배 기내 반입 규정 강화 안내 공지2
04.25 12:36 l 조회 11307
맥도날드 신상 버거 스포6
04.25 12:23 l 조회 17803 l 추천 1
CGV 요시 팝콘통을 보고 빡친 일본인들34
04.25 12:23 l 조회 39473
수술 후 회복 과정
04.25 12:19 l 조회 1514 l 추천 1
짧은 영상으로 임팩트 강하게 남긴 아이돌.jpg
04.25 12:07 l 조회 2188
남남수수학학원원장님?7
04.25 11:55 l 조회 9113


처음이전221222223224225다음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12: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