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pt/7845889
주소 복사
상세 검색
카테고리
기간
시간순
조회순
추천순
댓글순
스크랩순
~
기간 탐색
회원가입
이용 방법·규칙
ID 저장
자동 로그인
HOT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장터
픽션
공포
뷰티
스터디
iChart
출석체크
게임
변경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이슈
정보·기타
정보·기타
이슈·소식
유머·감동
고르기·테스트
팁·추천
할인·특가
뮤직(국내)
이슈
오싹공포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과거 체벌을 믿지 못하는 요즘 급식들
177
2일 전
l
조회
95127
인스티즈앱
7
1
2
익인118
일단 중학교 때 머리 길이 귀밑 5cm까지였는데 그거 조금 더 길었다고 휴지통에 머리 박고 머리 잘리는 애들 많이 봄
어제
익인119
저게 계속 일어나진 않지만 있을 수 있는 사고긴 해 빠따 50대 맞는 남자애들 진짜 있고 50대를 때리는 선생도 진짜 있음...
어제
익인120
89년생 여인데 내가 경험한 90년대 학교 저랬음...초등학교 때 촌지도 있었음..
어제
익인120
그리고 귀밑 3cm 넘으면 그냥 선생님이 가위로 머리 잘랐음
어제
익인121
98년생 저런건 아니었음 ;; 만약 저렇게했음 무조건신고들어왔지 학바학 사바사
어제
익인125
ㅁㅈ 그때쯤은 보통 아녀 본문은 진짜 80년대~90년초반쯤
어제
익인124
단체로 뭔 잘못하면 책상위에 무릎꿇고 앉아서 발바닥 맞고. 대걸래자루로 엎드러뻗쳐 해서 맞고. 지각하는 애들 1반에서 저 끝에있는 12반까지 아침마다 걷고있는 거 봤음.. 그러다가 일진애들 오리걸음하는 거 눈 마주치면 욕 개먹었지.. 손바닥 맞고.. 나때는 그랬는데 우리 쌤이 학교다닐땐 선배랑 눈마주쳤다고 와서 싸대기를 때리더란.. 어디 선배 눈 마주치냐고 ㅋㅋㅋㅋㅋ
어제
익인125
90년대후반생들부턴 사람마다 좀 갈리는듯 그때부터 좀 유해졌어 90년대초반까지가 ㄹㅇ 개심했던거같음 물론 00년대 초중반까지도 심하긴했는데 난 그냥 손바닥이나 발바닥만 맞아봤음 가끔 머리 툭 툭치면서 꿀밤도 있었고
어제
익인126
99인데 2012년까진 좀 있었고 그 이후로 확바뀐거 같긴 함 ㅋㅋㅋ 저 시대 고딩이면 7x년생 어른들인데 뭐 이상하지도 않지.
일단 누구 뺨맞는거 본적 있음ㅋㅋ 손바닥은 나도 맞아 봤고.
어제
익인129
97 중3 수학남자가 여학생 키작은애한테 발로 배때려서 여자애 날라감....그시절도 있던짓임...2년전이라고 없었을까 심지어 우리땐 없어졋다없어졋다 쉬쉬해저 저정도 맞은거임
어제
익인130
98 초1때 뻑하면 엎드려뻗쳐하고 얇은 회초리로 허벅지 맞은 기억이 있는데 알고보니까 돈 안줘서 때렸었다더라 엄마가 돈 찔러주고 그 뒤로 안 그랬다고 했음
어제
익인131
96 저 정도는 아니였고 8n년생들이 저런식으로 막무가내로 때렸다고 들었음
어제
익인133
진짜 애들 저렇게 때린 선생같지도 않은 것들이 지금 학부모 만나 갑질
당했어야하는데.... 저 피해자였던 학생이 선생되고서도 피해자가 되는
현실이 참 얄궃다
어제
익인134
우리엄마 돈없어서 육성회비 못냈다고 교무실에서 대놓고 뺨때린 여자선생 얼굴 한번 보고싶음
어제
익인135
명찰 깜빡했단 이유로 귀가 찢어질때까지 잡아당기고 몽둥이로 손등 맞아서 며칠 고생하고.. 심하게 맞은 친구는 뼈에 금도 갔었음ㅋㅋㅋ
어제
익인136
과장 아니고 진짜 저렇게 팼음
어제
익인137
뭔 과장이야... 한둘이 아닌데 손바닥 맞고 나무 손에 박히고 그랬음 99년생인데 ㅜ
어제
익인138
80년대에는 저랬을듯
어제
익인139
체벌이 많이 줄었다고 해도 진짜 마포자루 같은걸로 엉덩이 많이 맞음
자로 발바닥 때리는 선생님도 있었고 ㅠㅠ
개인적으로 맞는것보다 오리걸음이 더 지옥이었음
그거 하고 다음날 학교가면 언덕을 올라갈수가 없었음
허벅지에 알이 너무 배겨서 진짜 고통의 언덕이었는데
어제
익인140
96저정돈 아니었는데 엎드려뻗쳐 머리박아 무릎꿇고 의자들고있기 손바닥 정도는 있었음
어제
익인141
그 당시에 그랬죠. 상상도 못할 체벌이.
어제
익인142
여자애 하나 무단결석했는데 걔 다음날인가에 선도부 남자쌤한테 보건실 끌려가서 맞는 거 봄
어제
익인143
90년대에 학교 다녔던 사람들 얘기하는데 90년대 후반생들이 저정도는 아니었다 이러고있네 아무래도 90년대 후반들은 2000~2010년대에 학교 다녔으니까 ㅋㅋㅋㅋ
어제
익인146
내말이.. 아오 답답해
어제
익인144
90년대에 학교 다닌 사람들 얘기면 80년대생 얘기 아님? 왜 90년대생들이 그 정도는 아니냐고 하는지 모르겠네..... 글 잘못 읽은듯 태어난 년도가 아니잖아요
어제
익인144
딱 봐도 요즘 급식 부모님들한테 들은 얘긴데
어제
익인145
98인데 우리학교 어떤 애 귀잡혀서 귀 찢어진적 있음..
어제
익인147
잘못한것도 아니고 단체기합 한다고 멍들때까지 맞아봄..
어제
익인148
엥근데 90년대에 중고등학교 다닌 사람... 이라는데 왜 90년대생들이 등판하는거임?
어제
익인148
90년대에 중고등학생이면 70년후반 80년초반년생인데
어제
익인149
2006년인지 7년인지 복도에서 뛴다고 통굽슬리퍼 굽으로 머리맞아봤음. 당시 중2/중3정도.
체벌이 없던시기까진 아니고 있다그래도 그정도는 아니라서 그대로 문제제기 할까 하다가 참았음.
어제
익인150
초등학교 6학년이던가 숙제 안해가면 동성친구끼리 뽀뽀시키던 선생도 있었음 아직도 생각나 수치스러움
어제
익인151
98이고 학교는 아니고 학원에서 ㄹㅇ 1분1초라도 지각하면 쌤들한테 긴 몽둥이같은걸로 엉덩이 맞았음...ㅠㅠ 학교에서는 체육쌤들이 항상 대기하고있어서 쭈구려뛰기? 뭐 이런거했음
어제
익인152
너무 미개했었음
어제
익인153
저때는 진짜 저러긴했어
어제
익인154
98년당시 중1때
지각햇다고 여선생한테
넓은대나무막대기로
왼쪽뺨만 50대 넘게 맞앗나?
한쪽만때려서 퉁퉁붓고 멍든기억
초딩때도. 어린애들 뭘안다고
귀싸댜기 있는힘껏 날려서
맞고날라가는애들 많앗음
꼭 싸대기만 때리는선생님 잇음
어제
익인155
98년생인데 저렇게 맞을만한애가 있었거든 걔가 그렇게 맞음 맞을만했음 맨날 애들괴롭히고 옥상에서 벽돌던지던애고 그래서 진짜 인품훌륭하신 교감선생님이 시계푸르고 때리심
어제
익인156
97 남익 딱 저정도였음
어제
익인157
85년생인데 맞은적은 있지만(손바닥,손등,엉덩이등) 저 정도는 본적 없음. 진~~~~짜 일찐 문제아들 정도 소문으로만 들어봤음.
어제
익인158
95여고인데 담임이 전 학교에서 여자애들 10명 줄세워서 엎드려 빧쳐시키고 엉덩이 피터지게 때려거 징계?받고 우리학교로 넘어왔는데 여기서도 팼음 시골학교라 좀 오래 이런 폭력이 있었던거 같음ㅋㅋ
어제
1
2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혼자 낑낑대는 아기를 모른척 하는 냉혹한 어른들
이슈 · 3명 보는 중
종로 지하철 화장실에서 볼 수 있는 특이한 경고문
이슈 · 1명 보는 중
AD
방송계에서도 반응 안좋은듯한 BTS 광화문 공연…
이슈
AD
그동안 돌았던 남궁민 NCT 재민 도플갱어 의혹 정리해봄
이슈 · 2명 보는 중
AD
와...한화시스템< 얘 방산주 아님?? 와이라노
일상
류이서 "아시아나 승무원 빨간 매니큐어 필수…벗겨지면 경위서" 규정 공개
이슈 · 3명 보는 중
[단독] 조별과제 걸리면 지옥…한국말 못 하는 유학생이 '절반'
이슈 · 1명 보는 중
의외로 아파트 창문 밖으로 버려도 되는 것들.jpg
이슈 · 1명 보는 중
AD
와 내가 에그타르트 싫어했던 이유가 홍콩식이라서 그런거였구나
일상
AD
현재 대한민국 정말 심각한 상황
이슈
미국에서 팬케이크 믹스 사고 뇌정지 온 사람
이슈 · 2명 보는 중
1:100 전원 탈락 문제
이슈
AD
AD
현재 야구팬들 반응 좋은 KBS 지상파 중계 예고.jpg
이슈
버터떡 다음 MZ들에게 유행이라는 디저트
이슈 · 3명 보는 중
연프 나와서 이종혁 아내 이름 부른 윤후.jpg
이슈 · 2명 보는 중
아 베라 젠더리빌 이슈 찾아보는데 이건 개진상이네 ㅋㅋㅋ
일상 · 2명 보는 중
AD
전체
HOT
댓글없는글
⚠️언니 개유난떤다생각하는데 언닌 내가 개더럽대⚠️
230
의외로 취향 갈린다는 초코칩 쿠키 3종.JPG
167
26평집 3만원에 청소해주실분__.jpg
156
(길티주의) 대형서점 번따남 취재한 채널A 뉴스..JPG
202
버스기사 세후 월급 수준......
125
요즘 짱구 애니에서 사라진 컨셉들 .jpg
126
김풍 실제체급 체감 확 오는 사진
108
간호사 10년 했는데 신규들때문에 그만두고 싶음..JPG
121
(공수치주의) 노동절이라는 워딩이 싫었던 자영업자..JPG
110
한국인 게이들이 뽑은 2025년 상반기 유명인 인기투표
105
"유재석씨 혼냅니다?" 양상국, 무례 논란 사과 "불편하게 해 죄송"
92
[핑계고] 두달만에 인생이 바뀌었다는 양상국
90
𝙅𝙊𝙉𝙉𝘼 음침하다는 뉴스에 나온 대형서점, 다이소, 길거리 번따남들.jpg
89
강남의사가 본 멘탈강한 사람 특징
161
요즘 핫한 관악산 등산코스와 가까운 유명빵집 장블랑제리
80
화가 많아지는 이유는
05.02 23:12
l
조회 1304
삶이 무료하면 어떻게 해야 됨?
05.02 23:09
l
조회 1079
l
추천 2
수능 끝난 고3의 진심 어린 하소연
1
05.02 23:09
l
조회 1437
46세 남자 소개받고 우울한 37세 여자
1
05.02 23:08
l
조회 3560
엄마 죽고 아빠가 나 잘때마다
7
05.02 23:01
l
조회 23073
l
추천 1
인생이 마음대로 안될 때 해야하는 것
05.02 23:00
l
조회 1202
의지를 잃은 친구에게 해줄 말은?
05.02 23:00
l
조회 638
세상의 선의가 의심될 때마다 떠올리는 기억
1
05.02 22:51
l
조회 2170
l
추천 2
검찰, '3조 원 설탕 가격 담합' 1심 집행유예 판결에 항소
05.02 22:48
l
조회 177
커피수혈 짤 탄생
11
05.02 22:46
l
조회 19736
l
추천 8
자기한테 욕하는 동서가 이해되지 않는다는 사람
2
05.02 22:38
l
조회 4863
20대에 후회하는 거 하나씩 적어보자
253
05.02 22:34
l
조회 87660
l
추천 4
내가 넘 징징댄 거야 아님 남자친구가 예민한 거야?
05.02 22:33
l
조회 1298
자신이 강간범의 아들로 태어났다는걸 알게 된 남자
05.02 22:29
l
조회 2503
고민(성고민X)
추가하기
더보기
가족이 제일 미워
1
그냥 제가 잘 하고 있는지 괜찮은지가 불안해져서요;
5
회피형을 고칠수 있을까
9
말을 너무 많이 한 것 같아서 자괴감이 심해
2
친구한테 정떨어지는데 정떨어질만한 일인가에 대한 고미뉴
직장을 어떻게 생각해야 좋아?
4
진상 때문에 자괴감 든다는 편갤러.jpg
05.02 22:27
l
조회 1304
나를 망치는 습관
05.02 22:26
l
조회 4356
내 환자가 죽었는데 진짜 인생 별거 없는것 같다
8
05.02 22:24
l
조회 21282
l
추천 6
7년다닌 회사를 그만둔 이유
05.02 22:19
l
조회 6061
l
추천 1
'쉬었음 청년'을 칭하는 새로운 단어
8
05.02 22:15
l
조회 10757
관악산 정상 감로천에 라면국물 버림.jpg
26
05.02 22:12
l
조회 34550
더보기
처음
이전
29
30
31
32
33
34
35
다음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2:34
1
전현무가 3일만에 다 읽은 책
1
2
몸 부위별 최악인 일상습관
3
3
나이 24살에 자위하다 엄마한테 걸렸다
23
4
코카인에 버금가는 도파민 증폭 방법
4
5
인생을 망치는 8개의 습관
3
6
공부 안한 뇌 vs 공부 한 뇌
6
7
요즘 보이스피싱 전화 오면 바로 끊으라는 이유
4
8
Ai에 가장 투자 많이한 나라
6
9
요즘 서울대학교 과방 모습 (
3
10
카이스트를 졸업한 20대 청년의 깨달음
11
일본팬한테 일본어 못한다고 저격당한 아이돌.cap
12
한국인들은 대부분 모르는 사실
1
1
키작으면 진짜 키빼몸 1도 안중요하구나
1
2
아니 피임약 먹는데 생리가 미뤄질수가 있어...?
13
3
30살 모쏠인데 ㅠㅠㅠ 이 나이까지 모쏠이니까
1
4
스터디카페에 휴대폰이랑 카드 두고와서 아예 들어갈수가 없어 심지어 안에 아무도 없음
8
5
뚱뚱한애들 무서움
2
6
키몸무게 어느정도로 보여?
4
7
짝남이 첫사랑 얘기 계속해
10
8
울집 강아지 앞머리 생김40
9
급상승
레전드 배꼽때 어때? ㅎㅇㅈㅇ
2
10
자전거 15분 20분 타는게 근력향상에 도움이 되나..?
5
11
다이어트로 57까지 뺐다가 다시 63까지 쪘는데
5
12
인기글 몸매 예쁜데
13
쿠션 추천해줄사람 🥹🥹🥹
3
14
난 국내 여행 좋아해
3
15
160에 52키로가 예쁘게 날씬할 스펙이야?
3
16
문신은 도대체 왜 하는거임?
8
17
네일샵 가서 제거만 받으면 좀 그런가..?
18
체했다
2
19
자격증 합격률이 30프로면
2
20
썸남 말투 너무너무너무 좋ㅇㅏ......
1
얘 누구같애?
2
2
아니 큰방사람들 늙은것 좀 봐
3
정보/소식
[속보] 트럼프 "이란, 韓 선박 공격…파병해서 작전 합류해라"
8
4
어릴때랑 지금이랑 그냥 똑같음
5
이분도 참 몸만 자라셨다 걍 지금 몸에 합성해도 똑같을듯
3
6
누구게
7
와 근데 오프 하도 다니면 ㄹㅇ 지치나봐
4
8
찹쌀떡 빨아묵다가 입술 티어나온 아기 누구게
4
9
푸데푸데 아기 누구게
2
10
와 에픽하이 완전 상남자 그룹이시다
11
시간을 거스르는 자!
13
12
누굴까나
13
누구지
1
14
아 애기사진들 올라올때마다
15
진짜 최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다
5
16
나 요즘 목에 막 땀띠같은거 잘 나서 너무 힘든데 살빠져서 그런거래
1
17
이준기 과사 봐도봐도 웃기다
7
18
누구게
2
19
귀여워 ㅠㅠㅠㅠ
6
20
누굴까
1
1
유미의세포들3
고백 받아준 후 유미순록...
2
2
김재원 진짜 좀 달란트 있는거 같음..
8
3
유미의세포들3
뭔가 순록이 상황극
4
4
급상승
유미의세포들3
순록이 연하라 그런가 키스할때
2
5
유미의세포들3
난 순록이랑 유미 둘다 안정형이라고 느꼈던게 뭐나면
3
6
유미의세포들3
순록이 그 살짝 웃는 얼굴이
1
7
유미의세포들3
연하가 좋구나.. 좋은거구나...
6
8
유미의세포들3
7화까지 봤는데, 순록이는 언제부터 그렇게 유미 좋아한거지?
11
9
유미의세포들3
윰세 집에서 뽑뽀씬 하고 담날
2
10
유미의세포들3
여기 미친것같음
5
11
유미의세포들3
설레서 잠이 안와
4
12
유미의세포들3
이게 ㄹㅇ 개꼴....
4
13
유미의세포들3
이쯤에서 다시 보는 윰록 커플챌린지
2
14
유미의세포들3
순록이 일본부분 넘 느좋이야...
3
15
유미의세포들3
순록이 일본갔을때 어땠을까
6
16
유미의세포들3
엄빠랑 같이 살아서 이 새벽에 보고 있음 ㅋㅋㅋㅋ
1
17
유미의세포들3
원작에선 순록이가 좋아하게 된 이유가 어떤거야??
1
18
유미의세포들3
아 겁나 재밌다
1
19
김재원이 버블 제일 자주오는듯
1
20
유미의세포들3
이부분 둘다 연기 너무 잘해서 심장 튀어나올거같음
3
인스티즈앱 설치
소개
이용 문의
광고/제휴
채용
권리 침해
개인정보취급방침
(주)인스티즈 사업자등록번호 : 655-86-00876
통신판매업신고 :
2017-서울강남-03991
대표 : 김준혁
© instiz Corporat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