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pt/7849468
주소 복사
상세 검색
카테고리
기간
시간순
조회순
추천순
댓글순
스크랩순
~
기간 탐색
회원가입
이용 방법·규칙
ID 저장
자동 로그인
HOT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장터
픽션
공포
뷰티
스터디
iChart
출석체크
게임
변경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이슈
이슈·소식
정보·기타
유머·감동
이슈·소식
고르기·테스트
팁·추천
할인·특가
뮤직(국내)
이슈
오싹공포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쉬었음 청년들의 50대 선배님
41
1개월 전
l
조회
25095
인스티즈앱
2
9
2
익인1
익명이니 솔직히 말하지만 솔직히 잘 모르겠음.
나는 밖에 나가서 일 하지 않으면 굶어죽는 + 노숙자 삶이 필연이었어서 그런가.
그냥 먹여주고 잠 잘 곳이 있으니까 저런것도 하는거라는 생각이 들어.
나도 우울증 사회부적응 왕따 자살시도 다 거쳐왔는데도 아직도 잘 이해가 안됨.
살고 싶어 사나 죽지 못해 살지. 다 똑같지 싶고.
지금도 일가친적 가족 하나도 없이 살고 있어서 부모님이라도 살아계신거보니 부럽네 싶다.
1개월 전
익인29
지금까지 열심히 살아왔네
그 누구보다 강하게
원래 인생은 말년이 편해야 좋은거래
지금까지 고생했으니 이제부터 조금씩 행복이
찾아올거야 그래서 말년엔 빛날꺼야
1개월 전
익인2
자식 낳았는데 저러면 진짜 어떡해 ㅠ
1개월 전
익인3
으음..
1개월 전
익인4
쿠팡하시던가 걷는걸로 배달도 됩니다 나라에서 지원해주는 자전거 1시간씩 돌려 타면서 배달도됩니다 하루에 3만원이라도 벌면 돼요
1개월 전
익인5
늦기 전에 쿠팡이라도 다니면서 부모님께 감사하다 하고 갚아나가셨으면 좋겠다
1개월 전
익인6
식당가서 한 끼 밥을 먹어도 싫은 반찬 나오고 하는데
어떻게 하고 싶은 것만 하고 살라고 그러냐..
1개월 전
익인7
와 20년 은둔
1개월 전
익인8
숙식제공 공장이 얼마나 많은데.. 집에서만 숨어지낼바엔 정정당당한방법으로 일해서 번돈으로 쉬는날 사람답게 돈쓰고 지내시지
1개월 전
익인9
댓글 말 쉽게하네 사람마다 감당 가능한 심적 체력 수준이 다른거고 본인이 이겨낸건 대단한거지만 저것만 보고 그네가 어떤 삶을 살았고 어떻게 저렇게 살게된건지 자세히 모르는건데 기준을 자신으로 두고 쉽게 말하네.. 누구나 잘 살고싶고 행복하고싶고 답답한건 본인 자신일텐데.. 응원 못할거면 말 조심이라도 해라 좀..
1개월 전
익인11
22
1개월 전
익인15
33
1개월 전
익인17
44 살아보지 못한 남의 인생 함부로 평가하는거 아님
1개월 전
익인22
555 술도박빚 이런 피해를 입히는것도 아니라서 건강이나 심리치료 받아보시는것도 좋을듯.. 저당시엔 그런게 없어서
1개월 전
익인25
666 타인 인생 쉽게 보네 다들
1개월 전
익인26
6666
1개월 전
익인5
말 쉽게 하는거 아니고 우리집에도 똑같은 사람있어서 하는 말이야 마음이 힘들고 아픈거 이해해줬다가 지금 벌써 30년 됨
1개월 전
익인9
나도 안겪어보고 하는 말 아니야. 방법을 모르는거겠지. 그게 아니라고 하더라도 무슨 상황인지 저 사람이 네 가족도 아니고 같은 상황일거라고 지레짐작하는 거 자체가 잘못됨. 저 사람이 네 가족이야? 네 가족 케이스도 이해만 해줄게 아니라 이끌어주고 같이 헤쳐나갈 문제임. 방치도 문제야. 너 여전히 네 입장에서 생각하는거라는 거 모르겠어?
1개월 전
익인5
은둔쪽 입장이야? 우리도 가족이니까 안타까워하면서 치료도 권하고 부양도 계속 하고있어 하지만 전혀나아지지않음 자기는 안되겠대 이미 사회에서 끝났대 그러면 계속 우리는 그사람이 죽을때까지 부양하는거임 솔직히 가족이 제일 힘들어 예전에 안타까워하는 마음은 다 사라지고 그냥... 답답함 나가서 산책을 하거나 작은 일이라도 시작해보는 용기를 가져봐야할거 아냐
1개월 전
익인9
응 은둔 고립 청년 누나고 치료를 권하는데서 끝나는게 아니라 직접 함께 발걸음 떼는게 중요해 의지가 부족한 상황인데 말로 해결 돼? 만약 그것도 힘든 상황이라고 해도 그럴 수 있다고 생각해. 가족들도 힘에 부치는 경우가 대다수니까. 그렇다고 해서 마음이 아픈 사람에게 책임을 물을 수는 없어. 아프고 싶어 아픈 사람이 어디에 있어? 나도 아파 봤기때문에 알아. 그 용기라는거 내서 살다가 힘에 부쳐 무너지고 나면 의지랑 용기 다 잃어버려서 그냥 힘내라고 그냥 하라고 하는 말 자체가 얼마나 폭력적인지. 멀쩡한 사람 입장에서만 생각했을때나 할 수 있는 발언이야. 최소한 은둔하게 되는 사람들에 대해 심리학적으로 이해하려고 공부라도 해. 요샌 어려운 일 아니니까. 마음의 병이 대체 뭐라고 생각하는거야? 나는 오래 떨어져 살다 동생 발견했고 너랑 똑같이 말하는 내 부모 보고 기가차서 내가 내 일 다 내려두고 병원 같이 다니고 운동하고 하루 계획 세우는 것부터 아르바이트 구하는 것 까지 하나 하나 다 같이했어. 그러니까 되더라. 이것도 한다고 쉽게 되지 않을수는 있어. 난 운이 좋았지. 내 동생은 내미는 손 잡을 힘은 있었으니까. 적어도 나는 무너져 봤고 방문 나서는 것 조차 버거운 상황 이해 했으니까. 행복하고 싶지 않은 인간은 없어. 길을 잃은 사람은 있어도. 답답하다고 나가서 산책하고 볕쬐고 작은일이라도 시작하면 뭐라도 될거라고 생각하는게 안되서 그러고 있을거라고 생각하는거야 정말로? 머리가 얼마나 맑은거임?
1개월 전
익인5
머리가 맑다니 왜 갑자기 싸움을 거는지 모르겠어 당연히 여태까지 우리 가족들도 갖은 노력이랑 최선을 다했고 많은 시간 함께 했어 30년의 세월은 벌써 강산이 2번 넘게 변한거잖아? 어쨌든 은둔청년 가족이면 그쪽도 힘들어서 이렇게 날카롭게 말하는거 같네.. 힘들더라도 화이팅하고 양쪽 은둔 가족들 언젠간 쾌차하면 좋겠다
1개월 전
익인9
아니? 내 글 보고도 멋대로 답내리네.. 진짜 벽 느껴진다..내 동생은 이제 괜찮아. 내가 이렇게 풀어 이야기 해주는데도 멋대로 생각하고 정의 내리는 너랑 살아야하는 힘들어하는 네 식구가 진짜 힘내셨으면 좋겠다. 너같은 사람들을 가족으로 두면 아픈 사람은 극복하기 힘들거든.
1개월 전
익인5
멋대로 답 내린다니 이쪽사정, 그쪽사정 다르다고 받아들인거잖아.. 우리가 30년동안 했던거 여기 줄줄 쓰고싶지도 않고 우리 입장은 결국 자의가 아니라 타의로 포기한 가족이야어쨌든 동생은 쾌차했다니 다행이다 하지만 너 동생 상처 받는건 생각하고 이렇게 비꼬거나 공격적으로 댓글 다는것도 전혀 괜찮지 않아 이해 못하겠으면 그냥 지나가줘
1개월 전
익인9
네가 내 댓글에 댓댓글 달아놓고 지나가달라는건 뭐 어쩌라는거임? 네가 지나가면 돼. 내가 이야기하는 거 싸그리 무시하고 내가 힘들어서 하는 하소연쯤으로 결론지은게 네 멋대로 판단한게 아냐? 너 알아서 해~ 내 댓글에 덧글 그만 달고. 진짜 벽 느껴지네.
1개월 전
나도 이 댓글에 답글 달기
익인10
3년 은둔했는데 밖에 나가는거 자체가 힘들었음
씻고 옷갈아입고 신발까지신고 문앞에 서있다가 다시 방 들어간게 여러번임 힘내셨음 좋겠다
1개월 전
익인11
힘내시면 좋겠다…
하루에 한걸음씩…
1개월 전
삭제한 댓글
(본인이 직접 삭제한 댓글입니다)
1개월 전
익인22
??? 저분이 아파트사는데 기초수급자예요? 왜 님돈이 들어가요?
1개월 전
익인13
다 비빌 언덕이 있으니 저럴 수 있는 것
1개월 전
익인18
제일속상할건 부모님아니냐..
1개월 전
익인19
나도 은둔 오래해서 저 분 심정 조금은 이해간다….. ㅠ
1개월 전
익인20
솔직히 본인보다 난 부모님이 너무 속상하실거 같아서 맘이 안좋음... 남 인생에 대해 뭐라 코멘트 달고싶지 않지만 다들 하고싶은일 하고 사는거 아니고 편한일만 하면서 사는것도 아닌데... 진짜 답답하다...
1개월 전
익인21
이게 내 미래가 안돼야할텐데..이런 생활이 길어지면 나와 세상이 동떨어지게 느껴지고 아무데서도 날 채용해주지 않을거란 근거없는 불안감에 더 빠져나가지 못함 20대인 나도 그런 무기력에 갇혀 있었는데 50대는 오죽할까 사회에 나갈 자신이 없을듯
1개월 전
익인24
남 인생에 이래라 저래라 하고싶진 않지만 그의 부모가 너무 불쌍함. 자기연민은 그 주변의 사람이 더 고통인듯 하루빨리 정신차리고 할수있는일이라도 하는게 맞다고 생각이드네
1개월 전
익인27
이해됨
첨엔 무슨 이유였든지간에 혼자 고립되면 빠져나오기 어려워짐
아무것도 안하고 허송세월하다보면 나중엔 아예 뭔가를 할 엄두가 안남
할 수 있는 일? 사회에서 도태되는 사람들이 할수 있는일이 뭐가 있을까?
사회라는곳은 도태된 사람들 가르쳐주고 돈줘가면서 이끌어주는데가 아니라 일정능력이 되는 사람들을 돈주고 써먹는데라고
1개월 전
익인28
ㅠㅠㅠㅠㅠㅜㅜ
1개월 전
익인30
단절이 길어지면 겪는 가장 큰 문제는 밖으로 나오는 것 자체가 어려운 거... 쿠팡이고 배달이고 시작이 쉽지 않음 그럼에도 해야겠지만
그래서 합리화하는 쉬었음 청년은 진짜 뭐라도 했으면 좋겠음ㅠ
1개월 전
익인31
아이고..솔직히 지금도 안늦으신데 저 나이대면 경비원 중에서는 젊은 나이 아닌가 큰 스펙필요없는 직종으로 스펙쌓고 앞으로 나아가면 좋을듯ㅠㅠㅠ
18일 전
익인32
비빌 언덕이 있어야 저럴 수 있는 거임 ㄹㅇ
15일 전
익인32
1차적 욕구가 해결 되니까 다음 차시로 안 가는 거잖음
15일 전
익인33
이게 맞음 안타깝지만 솔직히 부모가 비빌 언덕이 되어줬기 때문에 그런거임
최소한 아무나 할 수 있는 일이라도 도전 해서 돈을 벌어봤어야함
20시간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이란 멸망전 시작
이슈
오늘 공개된 뉴진스 민지 편지보고 느낀점.twt (+편지 전문)
이슈 · 1명 보는 중
AD
지금 스프링 피크래…ㅠㅠ
일상 · 1명 보는 중
AD
🤣진짜 정신나간 시위짘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일상 · 1명 보는 중
AD
⚠️차은우 입장문⚠️
이슈
남편이 너무 안쓰럽고 불쌍하다
이슈 · 15명 보는 중
한자어를 왜씀? 쓰면 유식해보이나? .jpg
이슈 · 4명 보는 중
옆자리여직원 입냄새가 견디기 힘듭니다
이슈 · 4명 보는 중
AD
AD
윗집에서 들리던 구슬 소리의 정체
이슈 · 4명 보는 중
농심 신상 육포깡 실사
이슈 · 2명 보는 중
"또 품절되기 전에 빨리 사자" 출시 2주만에 100만잔 팔린 '컵빙수'
이슈 · 3명 보는 중
BBC에서 선정한 건강한 식재료 순위 TOP15
이슈 · 5명 보는 중
AD
실시간 환율 국격 1550.07
일상
AD
설리 친오빠, 김수현에 경고 "기어 나오는 순간 2차전”
이슈 · 2명 보는 중
AD
❗️사실상 나라에서 담합을 권장하는 수준인 한국근황❗️
이슈
하이닉스 주당 2만원에 산 투자자 근황.jpg
이슈 · 1명 보는 중
전체
HOT
댓글없는글
최고수위 노출 연기 신인 여배우 찾고있는 정우성 영화 살생부
130
애엄마에게 둘째는 없냐고 자꾸 물어보는 어린이집 선생님
102
'19세차 열애' 장기하, 77년생 윤가이 母와 5세차…나이 재조명
97
남한에서 북한으로 보냈던 삐라 수준.jpg
106
조나단 인스타 댓글창 근황
73
홍명보에 개빡쳐 취재력 상승한 KBS ㅋㅋㅋ.jpg
180
패션계에서 지겹도록 밀고있는 바지핏..JPG
80
박지훈은 단종이다 VS 연시은이다
68
홍석천, 외국인 애인과 4년 동거 끝 위자료 지급…"힘들 때 있어줘 고마웠다"
75
환율 대 폭 락
62
아들맘들도 이젠 정신차려야 돼요
54
동남아 사람들이 쇼핑다니는 국가가 된 한국😱😱😱
61
알러지 있다고 밝히는 사람들이 겪는 짜증나는 상황들
55
똑똑한 엄마들은 애한테 독서 안시켜요
46
영상미 예쁘게 뽑혔다고 반응 좋은 리센느 TV 첫 광고.gif
49
"길도 없는 골짜기, 왜?"…주왕산 초등생 주봉 100m 아래서 구조견에 발견
27
05.12 15:47
l
조회 29883
인생은 생각하기 나름
05.12 15:43
l
조회 2768
국내 스낵 판매순위
7
05.12 15:34
l
조회 5101
비행기 옆자리 어디가냐고 물어본 유튜버
35
05.12 15:28
l
조회 39214
몇 년전에 과외 해줬던 여자애한테 연락옴
1
05.12 15:19
l
조회 5618
하나만 선택해야 한다면?
4
05.12 15:16
l
조회 1567
문 잠그고 화장실 갔다왔는데
05.12 15:12
l
조회 5450
l
추천 1
기리고 본 사람들은 놀랐던 한 여배우 정체…jpg
21
05.12 15:10
l
조회 22955
l
추천 4
현재 올해의 밈이라는 남미새 말투에서 반응갈리는 것..JPG
255
05.12 15:08
l
조회 136151
어르신들 사이에서 거의 프듀 급으로 흥행중인 프로
4
05.12 15:01
l
조회 14884
인간은 급똥을 견딜 잠재력이 있는 이유
22
05.12 14:55
l
조회 22916
l
추천 1
예고편만 봐도 숨 쉴 틈 없는 넷플 예능 <유재석 캠프>
1
05.12 14:55
l
조회 1111
근데 회계사가 왜 필요함??
4
05.12 14:54
l
조회 14984
블룸버그 "코스피 5%대 급락 원인은 김용범 AI 국민배당금 제안"
5
05.12 14:53
l
조회 4596
찬성하면 신설돼요 ✅
신설 요청
1명 찬성 (목표 20명)
팽도리
8명 찬성 (목표 20명)
정치 (대한민국)
9명 찬성 (목표 20명)
탯운
25명 찬성 (목표 20명)
요리사
9명 찬성 (목표 20명)
노브레인
12명 찬성 (목표 20명)
PC방 혜택
12명 찬성 (목표 20명)
ㄱ 쭌앗
1명 찬성 (목표 20명)
민주주의
흡연자들만 모르는 냄새
05.12 14:53
l
조회 3990
회사에서 아랫것이 수고하셨습니다 라고 할수도 있지
145
05.12 14:42
l
조회 87799
l
추천 16
희한하게도 나이들수록 맛있어지는 음식
2
05.12 14:41
l
조회 4041
주변에 이런 사람 은근 많음
12
05.12 14:37
l
조회 6006
남편이 못생긴 사람 있어?
05.12 14:36
l
조회 4962
귀여운 만두
1
05.12 14:34
l
조회 3140
더보기
처음
이전
906
907
908
909
910
다음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17:22
1
김남길이 전도연한테 19금 농담하자 박성웅이 보인 반응
4
2
다큐3일 하이닉스 직원들 표정
3
에로티시즘을 뭉근하게 표현했다는 르메르 봄 신상
30
4
남한의 목욕탕 갔다가 충격받은 탈북남
5
부모들이 저지르는 정서적 학대.jpg
6
미쳤다는 SBS 신작 드라마 김부장 시청률 상황 .jpg
4
7
소비 지향적인 사회에서 내 취향을 지키는 법 (길고재미없을수있음)
2
8
기획의 참신함을 떠나서 충주맨 김선태가 걍 보법이 다른 사람인 이유
2
9
💥이번 월드컵 결과에 대해 축협과 명보 비판하는 이재명 대통령
1
10
너무 현실적이라는 간호사 태움 연기
11
내향인과 외향인의 눈빛 차이
12
똑똑한 엄마들은 애한테 독서 안시켜요
44
13
디올 패션쇼 코르티스 멤버들
14
몽골을 멸망시킨 송나라의 유일한 생존자의 후손
1
1
컴포즈 자몽망고빙수 시켰는데 전화해야되는거..?
6
2
32강 올라간 소감 말해봐 다들ㄱㄱ
3
3
여름에는 더운사람한테 온도 맞춰야된다는말 공감해??
30
4
독서실에서 아줌마랑 싸움...ㅎㅎㅎ 내가 잘못한 건가
11
5
원래 장마가 몇월달이지?
9
6
흰티에 검정브라 확실히 분위기 달라지긴 했다
5
7
이소티논 먹는익들 부작용 있었음?
20
8
낼 주식 오르나
1
9
나 교사인데 교사는 더 대우할 필요가있다고 봄
4
10
인스타에 금수저왜케마나ㅜㅜㅠ
9
11
20대에 클럽 술집 안가고 이성이랑 안즐기면 후회해?
19
12
엄마아빠가 간호대 편입하지말라고 말리는데 익들이보기엔?
7
13
선풍기도 안 튼다는 집은 습도도 안 높아?
14
와.. 자도자도 피곤한 게 왜 안사라지지
1
15
한국 대기업 정치성향 성적지향 드러내는 거 보통 안그러지?
16
크림 김치참치 피자 만들었는데 이게 괴식임?
1
17
너네 여름에는 초콜릿 안 사 먹어?
18
진따 몽쉘ㅈ너무맛잇어
2
19
인스타 부자인 척 하는 애들 특
20
확실히 생리가 마운자로 이김
1
1
이재명 구단주였다는거 찐이야?
5
2
실시간 라이즈 원빈 얼굴..
2
3
정보/소식
홍명보랑 같이 귀국 하는 선수 명단
24
4
원아페 하투하랑 라이즈 같 비행기려나 ?
5
앤톤 이 스케는 언제 나와
11
6
아 라이즈 큐시트봐;
37
7
오늘자 불가리 행사 참석한 닝닝
1
8
라이즈 원아페 8시 25분 🧡
2
9
홍명보 자진 사퇴할꺼 같지 않아? 스스로 안나가면 축협 자체가 폭파되기 직전이어서 꼬리 짜르기 들어갈..
3
10
최현욱 최민식 나오는 드라마 재밋음❓❓❓
7
11
대기록 만든 홍명보ㄷㄷ
1
12
짱구 순수악 시절 피규어다 와
9
13
똑똑똑 샤라웃해주셨네 ㅈㄱ님
8
14
오늘 1위한 두명
15
정국라방에서 후배님들 노래 뭐뭐 틀었어?
4
16
정국라방 짤만으로는 감이 안오는데
18
17
나중에 응답하라 2024 나오면 소재거리 많아질듯
7
18
김수현사건은 다 조작이야??? 누명 벗은거?
2
19
라이즈 1위했구나대박 앵콜도 했어?
6
20
진짜 홍명보 귀국 안한다고
20
1
윤경호 인스타 미쳣나ㅋㅋㅋㅋㅋㅋ
33
2
이시언 아들 이름 잘지었네
3
3
윤경호 아저씨 인스스 스탶들 이름 다 적어줘서 감동인데 그와중에
4
김부장 보니까 재밌으면 걍 큰홍보 없어도
23
5
허남준 이거 봤니
1
6
수지 관련 소신발언
4
7
최희진 파리 인스타 느낌 좋다
9
8
김부장 시청률 지금 소지섭 영향이 커??
41
9
김부장에서 손나은 뭘로 나와?
1
10
개인적으로 허남준 ㄹㅈㄷ 화보는 싱글즈 호피 화보임
8
11
고래별에서 허남준이랑 공승연캐 어떤 관계야?
4
12
8월의 크리스마스 왜 명작이야?
5
13
스김부장
윤경호 인스스
6
14
아 김부장 재밌대서 속으로 맞장구 치고 있었는데ㅋㅋ
15
소지섭 주상욱 때문에 약간 옛드 보는거 같음
16
수지로 보는 자기가 찍는 셀카와 남이 찍어준 사진의 차이
18
17
근데 배우갤럽은 네임드 응원해야 희망걸수 있는 거는 맞지 않아??
2
18
응칠같은 향수 진한 드라마 추천 좀
19
최현욱 연기 진짜 잘한다...
20
멋진신세계
엔딩 리뷰
인스티즈앱 설치
소개
이용 문의
광고/제휴
채용
권리 침해
개인정보취급방침
(주)인스티즈 사업자등록번호 : 655-86-00876
통신판매업신고 :
2017-서울강남-03991
대표 : 김준혁
© instiz Corporat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