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pt/7849992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정보·기타 유머·감동 이슈·소식 고르기·테스트 팁·추천 할인·특가 뮤직(국내)
이슈 오싹공포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14632

 

 

"워라밸 극악, 한국 떠날래”… 간호사, 美 면허 응시 4년새 6배로 | 인스티즈

 

 

미국 간호사 면허시험인 ‘엔클렉스(NCLEX)’에 응시하는 국내 간호사가 최근 4년 새 약 6배 급증하면서 숙련 간호사들의 ‘탈(脫)한국 엑소더스’ 우려가 높아지고 있다. ‘국제 간호사의 날’인 12일 국내 간호사 10명 중 7명가량은 이직을 심각하게 고려하고 있다는 조사결과도 발표되면서 간호 인력 공백이 현실화하는 것이 아니냐는 지적이 나온다.

미국간호사국가시험원(NCSBN)에 따르면 지난해 미국 간호사 시험에 응시한 한국인 간호사 수는 2486명으로 집계됐다. 지난 2021년(396명) 대비 약 6.3배 증가한 수치다. 미국 현지 병원 취업을 위해선 중환자실과 응급실 등의 분야에서 최소 2년 이상의 임상 경력을 요구한다. ‘필수의료’ 현장에서 숙련된 경험을 갖춘 간호사들이 해외로 빠져나갈 기회를 모색하고 있는 것이다. 지난 2022년과 2023년에는 전체 160개가량 되는 응시 국가 중 우리나라 응시자 수가 3위를 기록했고, 지난해에도 4위를 차지할 정도로 높은 비중을 차지하고 있다.

간호사들이 미국 등 해외로 이직을 희망하는 이유는 국내보다 보수와 근무 여건이 낫기 때문이다. 서울 소재 대학병원 간호사로 일하는 강모(26) 씨는 “간호사가 전문직임에도 불구하고 우리나라에서는 서비스직이라는 인식이 강하다”며 “한국에서 밥도 못 먹고 근무시간을 초과해서까지 힘들게 일하면서 받는 월급도 충분하지 않다고 생각해 (응시를) 결심하게 됐다”고 말했다. 미국 간호사 시험을 준비하는 간호사 정모(29) 씨도 “미국에서는 내가 일한 만큼 벌 수 있고, 무엇보다 존중받으면서 일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면서 “이곳에서 일하면서 인생을 낭비하고 싶지 않다”고 말했다.

 

 

 

대표 사진
익인1
간호사 한 명당 담당 환자 많고 밥은 커녕 물도 못 마시고 화장실도 못 가며 일하는데 같이 일하는 선배한테 태움 당하는거 간호사 아닌 사람도 다 알 정도에 진상 환자도 많음 태움이나 의료진 폭언 폭행 뉴스에 나오고 몇 년이 지났는데 개선된건 있나? 나였어도 해외 나감
8일 전
대표 사진
익인2
간호사는 나갈만해...ㅠ
8일 전
대표 사진
익인3
웬만한 직업은 다 미국이 좋음
8일 전
대표 사진
익인3
2021년은 코로나라 응시를 못한거 아님?
8일 전
대표 사진
익인4
지금 2학년인데 나도 갈거임
8일 전
대표 사진
익인5
근데 쟤네 외국가서도 태움짓거리 한다는글 여기서 본거같은데
8일 전
대표 사진
익인6
그럴만두
8일 전
대표 사진
익인7
간호사들 사람취급 좀 해줬으면 좋겠어요ㅠㅠ그냥 인격이 없는 노예 대우라서 슬퍼ㅠㅠ
8일 전
대표 사진
익인8
대학 동기 미국에서 간호사 되려고 작년에 대학 다시갔음... 응원함
8일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댓글없는글
카리나가 입은 쿠팡원피스81
05.16 02:45 l 조회 115048 l 추천 6
기괴한 커뮤니티5
05.16 02:43 l 조회 3930
나는 불행 중 수많은 다행으로 자랐다2
05.16 02:42 l 조회 4338 l 추천 1
자기가 얼마나 귀여운지 알아버린 고영이
05.16 02:41 l 조회 2726
일반적인 직장으로 그게 되나..
05.16 02:30 l 조회 2510
우리 교수님 프사 상메가 이상함
05.16 02:28 l 조회 4451
진짜 지루한 행성이다6
05.16 02:26 l 조회 5464
1 vs 24
05.16 02:24 l 조회 314
안타까운 초등학생의 가출 일화
05.16 02:23 l 조회 1401
영하 10도가 너무 추웠던 길냥이1
05.16 02:23 l 조회 1602 l 추천 4
모두가 동정했던 빈집털이범의 어이없는 결말
05.16 02:22 l 조회 2089
좋은 말만 해주시는 엄마
05.16 02:20 l 조회 408
아닛 스페인 경찰 저 녀석들 손가락 권총을 사용하고 있어
05.16 02:19 l 조회 394
주말 모텔에서 커플 소리가 너무 크더라8
05.16 02:17 l 조회 49098
외국인 친구가 진지하게 물어봤다
05.16 02:16 l 조회 2756
악플에 대처하는 버튜버 자세
05.16 02:14 l 조회 799
눈치 1도 없는 남친
05.16 02:13 l 조회 753
T머니가 왜 T머니인지 알려주는 만화
05.16 02:07 l 조회 1730
19살에 인생 첫 면접 보러온 알바생
05.16 02:06 l 조회 1617
30세 이상은 모르는 수업시간90
05.16 02:06 l 조회 83396 l 추천 1


처음이전85868788899091다음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