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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들은 특히 군 복무나 구속으로 즉각적인 대응이 어려운 피해자를 범행 표적으로 삼은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이현정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
지난해 국내 재력가들의 계좌를 털어 수백억 원을 가로챈 국제 해킹 조직 총책과 조직원들이 무더기로 검거됐습니다.
이번에는 범행을 주도한 또 다른 총책급인 중국 국적의 40대 남성 A 씨가 태국에서 국내로 강제 송환됐습니다.
A 씨 일당은 지난 2023년 7월부터 지난해 4월까지, 정부와 공공기관 등 웹사이트 6곳을 해킹해 개인정보를 빼돌렸습니다.
탈취한 정보를 이용해 몰래 알뜰폰을 개통한 뒤 본인 인증을 받았고, 금융계좌와 가상자산 거래소 계좌에 접근해 거액을 인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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