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pt/7850113
주소 복사
상세 검색
카테고리
기간
시간순
조회순
추천순
댓글순
스크랩순
~
기간 탐색
회원가입
이용 방법·규칙
ID 저장
자동 로그인
HOT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장터
픽션
공포
뷰티
스터디
iChart
출석체크
게임
변경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이슈
정보·기타
정보·기타
유머·감동
이슈·소식
고르기·테스트
팁·추천
할인·특가
뮤직(국내)
이슈
오싹공포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자식의 사망소식을 어떻게 알려야할까요?
95
어제
l
조회
92125
인스티즈앱
14
익인1
노모가 받을 충격 생각해서 숨기는 마음을 이해 못하는 건 아니지만 1년이나 넘게 숨기는 건 기만하는거라 생각해요…
어제
익인3
노모도 어느정도 알고, 느끼고 계실거에요. 저희엄마 돌아가셨을 때도 외할아버지한테 이모삼촌들이 말 안하셨거든요. 할아버지와 그에 대한 말을 한번도 꺼내진 않았지만 알고 계시는 건 느껴지더라구요.
어제
익인5
근데 구순이신데 저 나이는 충격받으면 돌아가시는 분들 많으세요 ㅜㅜ 그런거 두려워서 말씀 못드리는거 전 이해되네요 예전엔 저도 말씀드려야지 하는 편이었는데도요
어제
익인11
2222
저정도의 고령이신 분들은 젊은사람들은 잠깐 힘들고 말정도의 얘기만 들어도 충격받고 급격하게 쇠약해지시는 분들이 있음
어제
익인32
333..
어제
익인40
44 자식 상 당하고 며칠뒤에 돌아가시는 노인분들 많이 봤어요..
22시간 전
익인20
정말 자식 죽음 얘기듣고 충격에 돌아가시는 분들 계세요 충격에 돌아가시기도 하고 제가 들은 건 스스로 그러셨어요
숨기는 마음도 나쁜 마음이 아니에요....
어제
익인36
22 숨기는 마음이 나쁜 마음이 아녜요..
어제
익인63
33..
17시간 전
익인41
기만이란 말은 아무것도 모르면서 너무 탓하는 말임
22시간 전
익인45
무슨 기만이야...; 우리집도 저런 상황인데
21시간 전
나도 이 댓글에 답글 달기
익인2
이건 진짜 딜레마긴 하다.. 알리기도 뭐하고 안 알리기도 뭐하고
어제
익인4
당연히 알려야지 말이되나
어제
익인6
아..이거 근데 난 숨기는거 이해 가는게..
우리 할머니가 동생 사망 소식 전화 받고 우시다가 심장마비로 돌아가셨었음..ㅜㅜ 젊은나이셨는데도...
어제
익인7
1년이면… 어느정도 짐작하고 계실 수도 있음
그러니 이젠 말 할 타이밍일수도
어제
익인8
음... 건강이 염려된다고 해도 본인 배로 낳아 키운 자식이 죽은것도 모르고 섭섭하게 눈감는것 보다는 알려드리는게 맞죠
어제
익인9
실제로 말 못 하는 경우 많아요...
어제
익인10
난 가족의 입장이었는데 절대 쉽게 말 못함 우리도 이모 돌아가신지 10년정도 됐는데 말 안했다
연락 안되던 자식이 이미 죽어서 다시는 볼 수 없다는 것보다 그냥 어디서 잘 살고 있을거라고 생각하는게 낫다고 판단했음
어제
익인12
나두 할머니 보다 아빠가 먼저 돌아가셨는데 충격으로 쓰러지실까봐 말씀 안드렸음
근데 알고계시는듯한 찾아뵙는데 엄마한테 잘해라 이런말씀만 하심 ㅜ
어제
익인13
직접 겪은 가족들이 말 못하는 이유가 다 있는 건데 겪어보지도 않은 사람들이 기만이네 어쩌네 말보태기는...
어제
익인14
말하지 않는 것도 이해가고..
말하지 않으면 자식한테 배신감을 느낄수도 있을거 같고
차라리 슬픔이 배신감보다 낫지 않을까 싶은 생각도 드네..
어제
익인15
말 안해야지... 위에분들 겪어보지 않았으면서 함부러 짓거리네.... 그러다 저 노모 죽으면 누구책임?ㅋ
어제
익인16
다 생각해서 그런거지 .. 괜히 모르는게 약이란말이 있겠어 너무 큰 충격받으실 성정이시거나 집안따라서 말씀 못 드리는거 그럴 수 있다고 생각함..
어제
익인17
저희도 췌장암으로 돌아가신 셋째 큰아빠 돌아가신거 끝내 할머니께 말씀 못드렸어요... 아마 계속 찾아오지 않으니 짐작은 하셨을겁니다ㅠ
어제
익인18
말 안 하는 게 맞음.
그냥 그걸 느끼더라도 느낌이랑 확실한 거랑은 다르다고 생각해서 그리고 나이 대 보시면 그냥 말 안 하는 게 맞다고 생각함.
어제
익인19
정말 딜레마네요.. 어느 선택을 해도 공감이 가요..
어제
익인19
상태가 안 좋으시거나 스트레스에 취약한 분이시면 최대한 말씀 안 드릴 것 같고 자식을 오래 못 봐서 너무나 보고싶어하시면 사실대로 말씀 드릴 것 같아요
어제
익인21
말 안 함... 아픈 손가락이고 찾으면 더 말 안 하는 게 맞음ㅜㅜ
어제
익인22
근데 숨기는 게 나아요...우리집 아빠 돌아가시고 그 충격으로 할아버지 한두달만에 돌아가시고 할머니 치매 오시더니 금방 돌아가셨어요 차라리 해외 갔다고 하고 Ai 이용해서 간간히 소식 만들면서 살다 보내드리는게 나아요
어제
익인25
222저도 이생각했어요 노인들은 충격먹으면 이게 병으로 오는경우가있는데
치매오고 섬망오고 막 이러면서 갑자기 급격하게 안좋아지시고;; 이경우에는 집에서 돌보기도 힘든데
그럼 시설가셔야하고;; ㅜㅜㅜ 이민갓다고하세요 요즘 ai발달 잘됐으니까
사진 좀 만들어서 보여드리면 될거같은데
어제
익인23
이미 말을 안한지 오래됐으면 말 안하는게 나음 자식 가는 길 보지도 못했다고 더 슬퍼하실 수도 있음
어제
익인24
어렵다 ㅠ ㅠㅠ
어제
익인26
저정도 연세면 배우자가 먼저 잘못되도 충격받아서 상태 안좋아지시는 분들 많음.. 자식 소식 들으면 더 충격이겠지
어제
익인27
난 말하든 말 안 하든 정답은 없다고 봄... 자식이 죽는 게 얼마나 큰 충격인데 연세도 많으신 분이 그 충격을 감당하실 수가 없을 거 같음... 감안해서 가족들이 결정해야지 뭐
어제
익인28
눈치 채고 계실껄
우리 이모 이혼 하신 거 할머니가 알면 충격 먹을 것 같아서 눈치 껏 숨겼는데 알고 계셧음
아무래도 가족 행사에 매번 얼굴도 안 비추고 바빠서 못 왔다고 하는 게 여러 번 이다보니 모를 수가 없음
어제
익인29
우리 가족도 지금 할머니한테 얘기안하고있어 너무 일찍 돌아가셔서 근데 할머니도 편찮으심
어제
익인30
숨기는게 더 나은 경우도 있더라구요.....
저 아는분도 지병으로 돌아가셨는데 그분 아버지가 식음전폐하고 아무것도 안드시더니 2주만에 돌아가셨다고 그랬어요..
어떨때는 숨기는게 오히려 나을때도 있더라고요
어제
익인31
그럼 뭐 임종하는 순간까지 숨기다가 임종 직전에 말할려고?
어제
익인33
그냥 지레짐작하는 것과 확인 사살 당하는 건 큰 차이가 있으니 저라도 외국에 돈 벌러 나가셨다고 둘러댈 거 같아요
어제
익인34
노인들은 생각보다 더더더더 연약하심.. 충격에 돌아가실 수 있어 ㄹㅇ로
어제
익인35
우리 할머니도 큰아빠 돌아가시고 점점 쇠약해지시더니 병 악화되어서 1년 뒤쯤에 돌아가심
어제
익인35
할머니가 참 싫고 원망스러운데 자식 앞세우고 그렇게 아프다가 돌아가신건 안타깝게 생각함
어제
익인37
말해야지ㅠㅠㅠㅠ
23시간 전
익인38
말안하는게 맞음….근데 말 안해도 눈치로 알고 계시더라 할머니 치매시고 나 손년데 아빠가 맨날 형 해외가서 못온다(원래 해외에서 일하셨음)해도 이상하다 이상하다 이러더니 나한테 몰래 사실대로 얘기해봐라 죽어서 못오는거 아니냐 그랬었음 나중에 혼자 확신하시고는 얼마 안있다 가셨음…
23시간 전
익인39
우리할매 그렇게 미운자식이엿던 큰아빠 돌아가시고 나이가 많으셔서 숨기려고햇는대 동네사람들이 알려줄거같아서 말햇드만 그충격에 6개월도 안되서 돌아가심.. 안하는게 맞다고봄
23시간 전
익인42
어렵다 ㅠ
22시간 전
익인43
이건...진짜 말 못할듯
22시간 전
익인44
이건 진짜 어려운 문제인 것 같아요 저희 증조할아버지도 아흔살 가까운 나이에 이십대 장정도 못 짊어질만큼 산에 가서 나무 해오시고(선산임) 술 매일 한짝씩 마시고도 정정하셨는데 애지중지하던 막내아들 장례 끝나고 쓰러져서 다시 못 일어나셨대요 반대로 살면서 고생 한번 안하고 꽃같이 자란 엄마의 할머니는 자식 앞세우고 한달 내내 우셨지만 그래도 건강하게 사셨다고 하시고... 어르신들이 어떻게 받아들일지는 정말 모르는 것 같아요ㅠ
21시간 전
익인45
우리 할머니 100살 넘었고 7남매인데 이모, 외삼촌 두 분 몇년 전에 암으로 돌아가신 거 말 안함...
21시간 전
익인45
당연히 말해야지>이건 남일이니까 쉽게 말하는 거고... 당사자 돼봐 자식 죽는 거에 나이 많으면 순리라서 받아들이고 이런 게 어디있어 다 엄청난 충격이지 그리고 고령이면 충격 받아서 섬망오거나 돌아가실 수도 있다고
가족들이 쉽게 결정한 것도 아니고 고민하다가 내린 결정일텐데 진짜 남일이라고 같잖게 훈장짓 하지 말았으면 좋겠다 뭐든 자식죽음은 정답 없는 문제임
21시간 전
익인46
저런 상황이면 그냥 끝까지 숨기세요...ㅠ 진짜 줄초상 납니다.. 저희집도 고모 돌아가시고 처음에 숨기려다가 집안에 어르신들이 안된다고 알리라해서 할머니 할아버지 결국 모시고 왔었는데 할아버지도 장례식 이후로 급격하게 몸 안좋아지셨다가 돌아가셨어요.. 저런건 그냥 진짜 가족끼리 잘 상의해서 결론 나는대로 끝까지 하시구요. 그리고 이야기 할꺼면 손녀손자보단 그냥 자녀분들이 이야기 하세요..
20시간 전
익인47
우리집도 할머니 돌아가셨을때 증조할머니한테 끝까지 얘기안함........
20시간 전
익인48
우리 할머니도 구순 넘으셔서 이해는 간다 ㅠㅠ 할머니 감기만 걸리셔도 병원 입원하시는데 저 나이엔 진짜 충격 받으시면 돌아가실 수도 있음 ㅠㅠ
20시간 전
익인49
아 어렵네...
20시간 전
익인50
아 이런 경우는 어떤 게 옳은건지 모르겠다..
20시간 전
익인51
바로 말을 했어야지,, 지금까지 숨겼으면 무조건 숨겨야 하고
20시간 전
익인51
손녀만 할머니 만날 때마다 얼마나 불편할까요 불쌍하네요
20시간 전
익인52
저라면 말 안 해요..
20시간 전
익인53
그나이에 스트레스 받으시면 아파요. 이야기하지마세요
20시간 전
익인54
근데 내가 저 할머니 입장이면 그냥 사실대로 말해주면 좋겠음 애초에 죽었을 그때부터
내새끼 가는길도 못지켜줬고 몰라줬다면 너무 미안할거같아서 반드시 알고 그 과정 함께하고 싶음
그 과정에서 내가 더 아프거나 죽는다할지라도 이미 그만치 살았음 됐지 뭐 얼마나 더살겠다고 내새끼 일보다 뭐가 중한가 싶음
19시간 전
익인54
약간 장기기증하고싶음 미리 가족들이랑 얘기하거나 나중에 연명치료 하지마라 나는 수목장해달라 이런거 말해두듯이 이런거도 미리 말해둬야겠다 싶네 가족들끼리
19시간 전
익인55
1월에 뵐때 정정하셨는데 2월에 돌아가시는게 저 나이대에요 (경험담) 말 안하는게 맞다고 봅니다 충격이 신체로 나타난다해도 치료도 힘들어요...
19시간 전
익인56
너무 어렵다....
19시간 전
익인57
구순이면 그냥 숨기는게 나을거같은데ㅠㅠ
18시간 전
익인58
아 너무 어려워...... 그 돌아가신분은 뭐를 원할지도 모르겠고 내입장 편하자고 하는 선택은 아닌가 싶고...
18시간 전
익인59
저희 할아버지도.. 90세를 넘기시고 큰아들을 먼저 보내셨어요. 저희는 장례식이 다 끝나고 납골당 모신후에 시골로 내려가서 고모들, 아빠랑 같이 말씀 나누셨어요. 할아버지가 처음엔 안믿으시더라구요. 진짜 안믿었어요.. 그러다가 한해 두해 설추석에도 안내려오는 큰자식을 보며 정말 내 아들이 죽었구나 하고 많이 우셨어요..
18시간 전
익인60
짐작하는거랑 실제로 알게되는거랑 많이 다르다 생각해서 그냥 최대한 숨길듯..
17시간 전
익인61
쇼크성 치매와요 그냥 모르고 편히 가시는게..
17시간 전
익인62
이건 진짜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음 우리는 알려드리긴했는데 할머니 우울증 걸리셔가지고....
17시간 전
익인64
내가 할머니라면 숨기는 거 싫긴 할 듯 장례식장도 참여 못 하고 보내는 길 배웅도 못 하고
16시간 전
익인65
21년도때 글이네 우리 이모도 일찍 가셨지만 외할머니께 십년을 넘도록 못알렸다 ...
16시간 전
익인66
내가 할머니라면 안숨겼으면 좋겠지만........ 손녀의 입장에서는 절대 말못해.......... 안되겠더라.. 할머니 잘못되실까봐.............
15시간 전
익인67
아 너무 어려운 일 아닌가요 .. 어떻게 ..
15시간 전
익인68
어렴풋이 아실거고 충격으로 건강 악화되실거 같아서 말 안하는걸 택할듯....
울 엄마 돌아가시고나서 평소 건강하시던 할머니가 한순간에 확 늙으시더니 건강이 엄청 악화되시고 막 헛것 보고 그러시는거 보고 엄청 힘들었음....저라면. 말 안할래요....
14시간 전
익인69
왜 그때 말을 안하셧지
14시간 전
익인70
근데 알고 계실거임... 짐작하고 물어보시는듯 우리할머니도 그러셨어서...
14시간 전
익인71
저만 해도 가족, 친인척들도 저희 아빠 돌아가신 거 할머니한테 이야기 안했어요 그냥 무소식이 희소식이다 생각하시는 게 나아요 괜히 말 꺼냈다가 무슨 일이 있을 줄 알고... 괜히 말 꺼냈다가 충격 받으셔서 돌아가시면 말한 사람들은 사람들대로 죄책감에 괴롭고 할머니는 슬픔 속에 돌아가실 수도 있는데... 겪고 있는 사람으로서 그냥 이민갔다 정도로 하고 끝내는 게 나을 것 같네요
14시간 전
익인72
견디는 분이 있고 못견디는 분이 있음
어느 쪽이신지는 가족이 잘 판단해야 하죠
13시간 전
익인73
저희도 두달은 얘기 못했어요 할머니한텐 손자이긴 했는데 그냥 아파서 입원했다 이모랑 숙모가 둘러대긴 했는데.. 할머니도 느낌이 이상했나봐요 병원에 가봐야겠다 면회를 해야겠다하면서 엄마한테 집으로 빨리 오라고 옷 다입었다고 며칠을 그렇게 전화를 하더래요.. 결국 말해주긴 했는데.. 참 그래요... 진짜 애매해요
12시간 전
익인74
근데 이거 진짜 겪어보면 말 못해요... 저희집은 삼촌이 갑자기 돌아가신거 할아버지한테 말 안했어요... 할아버지 치매 앓고 계셨어서 더 말 안한 것도 있긴 한데....ㅠ
12시간 전
익인75
근데 정신 말짱하시면 이미 눈치채셨을 수도 있음...
11시간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AD
혈육이 간호산데 절대 하지 말라는 것들...
이슈 · 4명 보는 중
신곡나온 아이브 리즈 와꾸 근황.jpg
이슈
강원도식 존맛 사라다 옥수수범벅.jpg
이슈 · 5명 보는 중
쓰봉 난리에도 우리나라 국민들 착하다 느낀 점
이슈 · 6명 보는 중
AD
요즘 젠지여고생 문의 쏟아진다는 결정사 대표..JPG
이슈 · 2명 보는 중
데이트룩 이 코디 어땜
일상 · 1명 보는 중
AD
일본에서 유행하는 어깨빵 피하는 민찬기.gif
이슈 · 3명 보는 중
AD
키오프 🔞안무논란 라이브에서 심경 밝힘..JPG
이슈 · 4명 보는 중
AD
만우절 동아리 회장 사퇴 공고
이슈 · 2명 보는 중
새 드라마에서 이미지 확바뀐 봄날의 햇살
이슈 · 4명 보는 중
AD
서울 노숙자 쉼터 근황
이슈 · 2명 보는 중
와 이거 주작이길 바람 진짜
이슈 · 4명 보는 중
백인한테까지 화이트닝에 집착하는 한국인들 😮💨😮💨
이슈 · 8명 보는 중
AD
최근 논란 중인 당근 나눔 사건
이슈 · 4명 보는 중
현재 기묘하다는 최현석 레스토랑 산독기룩 증언..JPG
이슈
AD
박명수, 20년 협업 매니저와 결별…각자의 길 걷기로
이슈 · 1명 보는 중
전체
HOT
댓글없는글
⚠️친구한테 도미노피자 사줬다가 충격결말⚠️
228
학폭피해자가 가해자를 살해한 사건.jpg
195
이건희: 가난한 사람한테 돈주면 안 된다
204
사람마다 진짜 갈린다는 인생 밥상
126
현직 고등학교 교사인데 교회 다니는 학생 쉽지 않네...
107
강남을 중심으로 생겨나는 월세시스템.jpg
93
월 2000 버는 게임 중독 남편
93
(충격주의) 안아키 후회한다는 엄마..JPG
71
박지훈 단종 이렇게 나왓으면 천만 넘었을까
72
서울대생이 말하는 요즘 말 섞기 싫은 부류.jpg
71
요즘 메이크업 담당 바뀌고 달라진 김태리..JPG
144
🔞현재 여캠 방송 나와 논란인 부산시장 근황(ㅇㅎㅂ)
63
요즘 일본에서 퍼지고있는 한국 차원달라병..JPG
62
테무산 과일필러
59
걸스데이 유라가 '난 예쁜게 아니었어' 생각하게 만든 걸그룹 멤버
64
요즘 불국사에서 자주 보이는 스타일
8
05.14 21:33
l
조회 25928
몬엑 형원님 얼굴 보인다는 신인.jpg
5
05.14 21:27
l
조회 1402
호랑이 그림을 집에 둔 뒤 생긴 일
2
05.14 21:22
l
조회 3916
두 눈을 의심하게 되는 해병대 사건
1
05.14 21:19
l
조회 2030
대학교 선배의 플러팅.jpg
05.14 21:15
l
조회 1323
스터디 카페에 1,200만 원 쓴 연대생.jpg
13
05.14 21:11
l
조회 44738
자영업자들이 원하는 꿈
05.14 21:00
l
조회 2484
뮤비 나온 JYP 차기걸그룹 연습생 비주얼.jpg
5
05.14 21:00
l
조회 6271
남자가 마른 체형을 유지해야 하는 이유
1
05.14 20:58
l
조회 3031
티처스에서 최악의 엄마라고 꼽혔던 편.jpg
4
05.14 20:57
l
조회 9264
학폭피해자가 가해자를 살해한 사건.jpg
195
05.14 20:54
l
조회 112392
l
추천 16
구글에 대한 미스테리.jpg
05.14 20:51
l
조회 1841
l
추천 1
나는 왜 이렇게 가난한가
1
05.14 20:47
l
조회 1769
l
추천 1
남자 여자 각각 인생을 망치는 것들
05.14 20:41
l
조회 3137
웃긴 글만 모았어요
더보기
자꾸 골프 배워서 화류계 진출하라는 엄마
11
외국인들도 요리할때 월계수잎이 뭐하는건지 잘 모르고 그냥 넣음
8
기다리다 지친 충청도 6살 아이의 한마디
7
길고양이 입양했는데 경계를 안품.jpg
8
맛없는 라면을 만들기로 유명했던 전설의 기업, 청보식품.jpg
12
딸이 시각장애인과 결혼한다고 하자 부모의 반응
05.14 20:38
l
조회 2867
고급아파트 사이다 공고문.jpg
28
05.14 20:36
l
조회 60686
l
추천 28
탈북자가 탈북을 결심한 이유
05.14 20:34
l
조회 1785
l
추천 1
재능 유무를 확실히 아는 방법
13
05.14 20:33
l
조회 23143
l
추천 3
생각보다 30대에 이루기 힘든 것.jpg
4
05.14 20:32
l
조회 10374
아파트 옆집 때문에 너무 힘들다는 사람
1
05.14 20:31
l
조회 3001
더보기
1
2
3
4
5
6
7
8
9
10
다음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13:40
1
"신체 부위 확대 촬영 느껴져 집중을 못 하겠어요"…치어리더 울리는 '직캠 장사'
16
2
개쩌는 명란 소금빵 리뷰.jpg
10
3
작년에는 <폭싹 속았수다> 비평을 했다가 정말 욕을 많이 먹었는데 올해 <모자무..
26
4
🔞현재 여캠 방송 나와 논란인 부산시장 근황(ㅇㅎㅂ)
59
5
(충격주의) 현장학습에서 사진 200장 찍어주면 받는 민원..JPG
1
6
"다음에 또 같이 배그하자”…95킬의 기적 남기고 떠난 혜빈씨
4
7
요즘 일본에서 퍼지고있는 한국 차원달라병..JPG
53
8
1611억 투입된 여수 섬 박람회 근황
9
9
어제 서울대 축제 갔다온 엔시티위시 일본멤 한국멤 반응차이ㅋㅋㅋㅋ
7
10
본인 겨털에 키갈 하는 곽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3
11
"평생 비만주사 맞기 싫어”…'요요' 잡는 알약·유익균 등장
12
서울대 축제 루미네스에서 얼굴 달란트 좋단 말 돈 남돌.jpg
1
13
산리오 2026 캐릭터대상 (하루에 여러 캐릭터에 투표해도 OK! 한 캐릭터 당 하루 1회 투표..
14
전방주시태만 사고
1
오우 사이드카 표시됨
2
2
판매자들이 왜 구매확정 재촉하는지 알겠다ㅋㅋㅋㅋ
5
3
꺼억 최고의 점심
11
4
닌텐도 친모아로 얼굴 한땀한땀 그렸음..
16
5
실업급여 월300으로 인상, 군월급 월300으로 인상, 주4일제 도입 익들은 어떻게 생각해
13
6
운동 아예안하던사람이 갑자기 5키로 뛰면
15
7
나 진짜 늙은이들 이해안되는거 탑2
4
8
삼닉 떨어지니까 주식 얘기 조용한거 봐라
1
9
내 친구 성격 특이함
10
LS전선 사 말아?
11
변리사가 뭔지 모르면 무식한거야?
2
12
하닉 차라리 더 녹아라
3
13
상사가 내 차 손세차 해주러 가셨는데 이게 맞나..
6
14
공주, 천안 친구들 만나는데 어디쯤에서 만나는게 좋을까
15
15
화이트 쿨링생리대 별로다…
16
요즘 스벅 뭐가 맛있어?
2
17
초록글 뭔데 나한테도 피부 좋은 거 비결 알려줘 ㅜ
9
18
하닉 188에 사고 불안해서 191에 팔앗는데
19
엄마가 취준 힘들면 걍 놀랬는데 오히려 공부하게 되네
20
엥 미친 코난 란 성우 돌아가셨네
1
이게 무슨말이여..?
11
2
솔직히 한오빠만 바라볼 이유가 전혀 없음
7
3
와 근데 이수지가 큰일하긴 했다 전국 교사분들 다 뒤집어진거
1
4
183과 78의 키차이 체감짤
5
엔시티 팝업 도영 이거 숫자 뭐야?
5
6
예쁜데 이름을 모르면 트리플에스임
7
오잉! 이 진짜 사기다
2
8
그냥 드레이크가 방탄 언급한 거 이거임
14
9
쾌변없냐쾌변
9
10
드레이크가 방탄 언급한거 ㄹㅇ 개쩌는 일인거 같은데 ㅋㅋㅋㅋ
7
11
요즘 주변에 연애 관심없는 사람 많은듯
18
12
도영 고유번호 26번인 이유..
1
13
소희 진짜 앤톤이 잘 다룸
2
14
운동 안해도 남돌이면 20대 초반에 턱 다 자란다
6
15
명탐정코난 란 일본 성우 돌아가셧대
3
16
흑인 가수들이 케이팝 겁나 디스하잖아
9
17
미야오 플러시 인형 앨범 탐나는데?
18
속눈썹 붙이는 거 어색하고 안어울린다 싶으면
19
본진 따로 있는데 신인들 같이 좋아하는 경우도 많지 않음?
4
20
캐나다에서 비버랑 드레이크는 거의 신임
2
1
헐 장동주 배우 은퇴 한대..
7
2
대군부인
25만원 돌려받기싫다
6
3
대군부인
스틸보니 현이 손 다쳤네
8
4
대군 화재 ㅋㅋㅋ 관계자가 한거니까 시스템 다 끄고 한거다 ㅋㅋㅋ
12
5
대군부인
양동이로만 끄는건 아니고 선왕 소방관에 업혀서 나옴…소방관도 있어 소화기도 있고
6
6
대군부인
희주 총 왔다ㅏㅏㅏㅏㅏㅏ 근데 민가놈을 겨냥한
22
7
대군부인
11화 스틸컷
20
8
대군부인
스틸컷 보니까 안심됨
2
9
기리고 여주남주 진짜 찐으로 사귀어?
9
10
정보/소식
[단독] 윤현민, '연애의 재발견' 주연 합류...김소연X김지석과 호흡
6
11
대군부인
근데 이번 선공개는 보고 좀 이상했어
3
12
여름 하면 생각나는 드라마 추천해줭
14
13
대군부인
선공개 보는데 너무 울컥함
1
14
대군부인
스프링클러는 왜 자꾸 얘기하는거야..?
32
15
정보/소식
[단독] 김도훈, '왕사남' 제작사 차기작 '도차비' 주인공 발탁
5
16
꾸준글이긴한 것 같은데 탑작 + 넴드작가 이정도인가?
15
17
원더풀스 한 국자가 맞다
18
원더풀스 넷플 코멘은 안주지?
3
19
근데 김고은 업계에서 진짜 좋아하나보다
50
20
대군부인
의현왕후 반지 짱예다
3
인스티즈앱 설치
소개
이용 문의
광고/제휴
채용
권리 침해
개인정보취급방침
(주)인스티즈 사업자등록번호 : 655-86-00876
통신판매업신고 :
2017-서울강남-03991
대표 : 김준혁
© instiz Corporat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