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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식의 사망소식을 어떻게 알려야할까요?
95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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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2513
인스티즈앱
14
익인1
노모가 받을 충격 생각해서 숨기는 마음을 이해 못하는 건 아니지만 1년이나 넘게 숨기는 건 기만하는거라 생각해요…
어제
익인3
노모도 어느정도 알고, 느끼고 계실거에요. 저희엄마 돌아가셨을 때도 외할아버지한테 이모삼촌들이 말 안하셨거든요. 할아버지와 그에 대한 말을 한번도 꺼내진 않았지만 알고 계시는 건 느껴지더라구요.
어제
익인5
근데 구순이신데 저 나이는 충격받으면 돌아가시는 분들 많으세요 ㅜㅜ 그런거 두려워서 말씀 못드리는거 전 이해되네요 예전엔 저도 말씀드려야지 하는 편이었는데도요
어제
익인11
2222
저정도의 고령이신 분들은 젊은사람들은 잠깐 힘들고 말정도의 얘기만 들어도 충격받고 급격하게 쇠약해지시는 분들이 있음
어제
익인32
333..
어제
익인40
44 자식 상 당하고 며칠뒤에 돌아가시는 노인분들 많이 봤어요..
어제
익인20
정말 자식 죽음 얘기듣고 충격에 돌아가시는 분들 계세요 충격에 돌아가시기도 하고 제가 들은 건 스스로 그러셨어요
숨기는 마음도 나쁜 마음이 아니에요....
어제
익인36
22 숨기는 마음이 나쁜 마음이 아녜요..
어제
익인63
33..
어제
익인41
기만이란 말은 아무것도 모르면서 너무 탓하는 말임
어제
익인45
무슨 기만이야...; 우리집도 저런 상황인데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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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이건 진짜 딜레마긴 하다.. 알리기도 뭐하고 안 알리기도 뭐하고
어제
익인4
당연히 알려야지 말이되나
어제
익인6
아..이거 근데 난 숨기는거 이해 가는게..
우리 할머니가 동생 사망 소식 전화 받고 우시다가 심장마비로 돌아가셨었음..ㅜㅜ 젊은나이셨는데도...
어제
익인7
1년이면… 어느정도 짐작하고 계실 수도 있음
그러니 이젠 말 할 타이밍일수도
어제
익인8
음... 건강이 염려된다고 해도 본인 배로 낳아 키운 자식이 죽은것도 모르고 섭섭하게 눈감는것 보다는 알려드리는게 맞죠
어제
익인9
실제로 말 못 하는 경우 많아요...
어제
익인10
난 가족의 입장이었는데 절대 쉽게 말 못함 우리도 이모 돌아가신지 10년정도 됐는데 말 안했다
연락 안되던 자식이 이미 죽어서 다시는 볼 수 없다는 것보다 그냥 어디서 잘 살고 있을거라고 생각하는게 낫다고 판단했음
어제
익인12
나두 할머니 보다 아빠가 먼저 돌아가셨는데 충격으로 쓰러지실까봐 말씀 안드렸음
근데 알고계시는듯한 찾아뵙는데 엄마한테 잘해라 이런말씀만 하심 ㅜ
어제
익인13
직접 겪은 가족들이 말 못하는 이유가 다 있는 건데 겪어보지도 않은 사람들이 기만이네 어쩌네 말보태기는...
어제
익인14
말하지 않는 것도 이해가고..
말하지 않으면 자식한테 배신감을 느낄수도 있을거 같고
차라리 슬픔이 배신감보다 낫지 않을까 싶은 생각도 드네..
어제
익인15
말 안해야지... 위에분들 겪어보지 않았으면서 함부러 짓거리네.... 그러다 저 노모 죽으면 누구책임?ㅋ
어제
익인16
다 생각해서 그런거지 .. 괜히 모르는게 약이란말이 있겠어 너무 큰 충격받으실 성정이시거나 집안따라서 말씀 못 드리는거 그럴 수 있다고 생각함..
어제
익인17
저희도 췌장암으로 돌아가신 셋째 큰아빠 돌아가신거 끝내 할머니께 말씀 못드렸어요... 아마 계속 찾아오지 않으니 짐작은 하셨을겁니다ㅠ
어제
익인18
말 안 하는 게 맞음.
그냥 그걸 느끼더라도 느낌이랑 확실한 거랑은 다르다고 생각해서 그리고 나이 대 보시면 그냥 말 안 하는 게 맞다고 생각함.
어제
익인19
정말 딜레마네요.. 어느 선택을 해도 공감이 가요..
어제
익인19
상태가 안 좋으시거나 스트레스에 취약한 분이시면 최대한 말씀 안 드릴 것 같고 자식을 오래 못 봐서 너무나 보고싶어하시면 사실대로 말씀 드릴 것 같아요
어제
익인21
말 안 함... 아픈 손가락이고 찾으면 더 말 안 하는 게 맞음ㅜㅜ
어제
익인22
근데 숨기는 게 나아요...우리집 아빠 돌아가시고 그 충격으로 할아버지 한두달만에 돌아가시고 할머니 치매 오시더니 금방 돌아가셨어요 차라리 해외 갔다고 하고 Ai 이용해서 간간히 소식 만들면서 살다 보내드리는게 나아요
어제
익인25
222저도 이생각했어요 노인들은 충격먹으면 이게 병으로 오는경우가있는데
치매오고 섬망오고 막 이러면서 갑자기 급격하게 안좋아지시고;; 이경우에는 집에서 돌보기도 힘든데
그럼 시설가셔야하고;; ㅜㅜㅜ 이민갓다고하세요 요즘 ai발달 잘됐으니까
사진 좀 만들어서 보여드리면 될거같은데
어제
익인23
이미 말을 안한지 오래됐으면 말 안하는게 나음 자식 가는 길 보지도 못했다고 더 슬퍼하실 수도 있음
어제
익인24
어렵다 ㅠ ㅠㅠ
어제
익인26
저정도 연세면 배우자가 먼저 잘못되도 충격받아서 상태 안좋아지시는 분들 많음.. 자식 소식 들으면 더 충격이겠지
어제
익인27
난 말하든 말 안 하든 정답은 없다고 봄... 자식이 죽는 게 얼마나 큰 충격인데 연세도 많으신 분이 그 충격을 감당하실 수가 없을 거 같음... 감안해서 가족들이 결정해야지 뭐
어제
익인28
눈치 채고 계실껄
우리 이모 이혼 하신 거 할머니가 알면 충격 먹을 것 같아서 눈치 껏 숨겼는데 알고 계셧음
아무래도 가족 행사에 매번 얼굴도 안 비추고 바빠서 못 왔다고 하는 게 여러 번 이다보니 모를 수가 없음
어제
익인29
우리 가족도 지금 할머니한테 얘기안하고있어 너무 일찍 돌아가셔서 근데 할머니도 편찮으심
어제
익인30
숨기는게 더 나은 경우도 있더라구요.....
저 아는분도 지병으로 돌아가셨는데 그분 아버지가 식음전폐하고 아무것도 안드시더니 2주만에 돌아가셨다고 그랬어요..
어떨때는 숨기는게 오히려 나을때도 있더라고요
어제
익인31
그럼 뭐 임종하는 순간까지 숨기다가 임종 직전에 말할려고?
어제
익인33
그냥 지레짐작하는 것과 확인 사살 당하는 건 큰 차이가 있으니 저라도 외국에 돈 벌러 나가셨다고 둘러댈 거 같아요
어제
익인34
노인들은 생각보다 더더더더 연약하심.. 충격에 돌아가실 수 있어 ㄹㅇ로
어제
익인35
우리 할머니도 큰아빠 돌아가시고 점점 쇠약해지시더니 병 악화되어서 1년 뒤쯤에 돌아가심
어제
익인35
할머니가 참 싫고 원망스러운데 자식 앞세우고 그렇게 아프다가 돌아가신건 안타깝게 생각함
어제
익인37
말해야지ㅠㅠㅠㅠ
어제
익인38
말안하는게 맞음….근데 말 안해도 눈치로 알고 계시더라 할머니 치매시고 나 손년데 아빠가 맨날 형 해외가서 못온다(원래 해외에서 일하셨음)해도 이상하다 이상하다 이러더니 나한테 몰래 사실대로 얘기해봐라 죽어서 못오는거 아니냐 그랬었음 나중에 혼자 확신하시고는 얼마 안있다 가셨음…
어제
익인39
우리할매 그렇게 미운자식이엿던 큰아빠 돌아가시고 나이가 많으셔서 숨기려고햇는대 동네사람들이 알려줄거같아서 말햇드만 그충격에 6개월도 안되서 돌아가심.. 안하는게 맞다고봄
어제
익인42
어렵다 ㅠ
어제
익인43
이건...진짜 말 못할듯
어제
익인44
이건 진짜 어려운 문제인 것 같아요 저희 증조할아버지도 아흔살 가까운 나이에 이십대 장정도 못 짊어질만큼 산에 가서 나무 해오시고(선산임) 술 매일 한짝씩 마시고도 정정하셨는데 애지중지하던 막내아들 장례 끝나고 쓰러져서 다시 못 일어나셨대요 반대로 살면서 고생 한번 안하고 꽃같이 자란 엄마의 할머니는 자식 앞세우고 한달 내내 우셨지만 그래도 건강하게 사셨다고 하시고... 어르신들이 어떻게 받아들일지는 정말 모르는 것 같아요ㅠ
어제
익인45
우리 할머니 100살 넘었고 7남매인데 이모, 외삼촌 두 분 몇년 전에 암으로 돌아가신 거 말 안함...
어제
익인45
당연히 말해야지>이건 남일이니까 쉽게 말하는 거고... 당사자 돼봐 자식 죽는 거에 나이 많으면 순리라서 받아들이고 이런 게 어디있어 다 엄청난 충격이지 그리고 고령이면 충격 받아서 섬망오거나 돌아가실 수도 있다고
가족들이 쉽게 결정한 것도 아니고 고민하다가 내린 결정일텐데 진짜 남일이라고 같잖게 훈장짓 하지 말았으면 좋겠다 뭐든 자식죽음은 정답 없는 문제임
어제
익인46
저런 상황이면 그냥 끝까지 숨기세요...ㅠ 진짜 줄초상 납니다.. 저희집도 고모 돌아가시고 처음에 숨기려다가 집안에 어르신들이 안된다고 알리라해서 할머니 할아버지 결국 모시고 왔었는데 할아버지도 장례식 이후로 급격하게 몸 안좋아지셨다가 돌아가셨어요.. 저런건 그냥 진짜 가족끼리 잘 상의해서 결론 나는대로 끝까지 하시구요. 그리고 이야기 할꺼면 손녀손자보단 그냥 자녀분들이 이야기 하세요..
어제
익인47
우리집도 할머니 돌아가셨을때 증조할머니한테 끝까지 얘기안함........
어제
익인48
우리 할머니도 구순 넘으셔서 이해는 간다 ㅠㅠ 할머니 감기만 걸리셔도 병원 입원하시는데 저 나이엔 진짜 충격 받으시면 돌아가실 수도 있음 ㅠㅠ
어제
익인49
아 어렵네...
어제
익인50
아 이런 경우는 어떤 게 옳은건지 모르겠다..
어제
익인51
바로 말을 했어야지,, 지금까지 숨겼으면 무조건 숨겨야 하고
어제
익인51
손녀만 할머니 만날 때마다 얼마나 불편할까요 불쌍하네요
어제
익인52
저라면 말 안 해요..
어제
익인53
그나이에 스트레스 받으시면 아파요. 이야기하지마세요
어제
익인54
근데 내가 저 할머니 입장이면 그냥 사실대로 말해주면 좋겠음 애초에 죽었을 그때부터
내새끼 가는길도 못지켜줬고 몰라줬다면 너무 미안할거같아서 반드시 알고 그 과정 함께하고 싶음
그 과정에서 내가 더 아프거나 죽는다할지라도 이미 그만치 살았음 됐지 뭐 얼마나 더살겠다고 내새끼 일보다 뭐가 중한가 싶음
어제
익인54
약간 장기기증하고싶음 미리 가족들이랑 얘기하거나 나중에 연명치료 하지마라 나는 수목장해달라 이런거 말해두듯이 이런거도 미리 말해둬야겠다 싶네 가족들끼리
어제
익인55
1월에 뵐때 정정하셨는데 2월에 돌아가시는게 저 나이대에요 (경험담) 말 안하는게 맞다고 봅니다 충격이 신체로 나타난다해도 치료도 힘들어요...
어제
익인56
너무 어렵다....
어제
익인57
구순이면 그냥 숨기는게 나을거같은데ㅠㅠ
어제
익인58
아 너무 어려워...... 그 돌아가신분은 뭐를 원할지도 모르겠고 내입장 편하자고 하는 선택은 아닌가 싶고...
어제
익인59
저희 할아버지도.. 90세를 넘기시고 큰아들을 먼저 보내셨어요. 저희는 장례식이 다 끝나고 납골당 모신후에 시골로 내려가서 고모들, 아빠랑 같이 말씀 나누셨어요. 할아버지가 처음엔 안믿으시더라구요. 진짜 안믿었어요.. 그러다가 한해 두해 설추석에도 안내려오는 큰자식을 보며 정말 내 아들이 죽었구나 하고 많이 우셨어요..
어제
익인60
짐작하는거랑 실제로 알게되는거랑 많이 다르다 생각해서 그냥 최대한 숨길듯..
어제
익인61
쇼크성 치매와요 그냥 모르고 편히 가시는게..
어제
익인62
이건 진짜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음 우리는 알려드리긴했는데 할머니 우울증 걸리셔가지고....
어제
익인64
내가 할머니라면 숨기는 거 싫긴 할 듯 장례식장도 참여 못 하고 보내는 길 배웅도 못 하고
23시간 전
익인65
21년도때 글이네 우리 이모도 일찍 가셨지만 외할머니께 십년을 넘도록 못알렸다 ...
23시간 전
익인66
내가 할머니라면 안숨겼으면 좋겠지만........ 손녀의 입장에서는 절대 말못해.......... 안되겠더라.. 할머니 잘못되실까봐.............
22시간 전
익인67
아 너무 어려운 일 아닌가요 .. 어떻게 ..
22시간 전
익인68
어렴풋이 아실거고 충격으로 건강 악화되실거 같아서 말 안하는걸 택할듯....
울 엄마 돌아가시고나서 평소 건강하시던 할머니가 한순간에 확 늙으시더니 건강이 엄청 악화되시고 막 헛것 보고 그러시는거 보고 엄청 힘들었음....저라면. 말 안할래요....
22시간 전
익인69
왜 그때 말을 안하셧지
22시간 전
익인70
근데 알고 계실거임... 짐작하고 물어보시는듯 우리할머니도 그러셨어서...
21시간 전
익인71
저만 해도 가족, 친인척들도 저희 아빠 돌아가신 거 할머니한테 이야기 안했어요 그냥 무소식이 희소식이다 생각하시는 게 나아요 괜히 말 꺼냈다가 무슨 일이 있을 줄 알고... 괜히 말 꺼냈다가 충격 받으셔서 돌아가시면 말한 사람들은 사람들대로 죄책감에 괴롭고 할머니는 슬픔 속에 돌아가실 수도 있는데... 겪고 있는 사람으로서 그냥 이민갔다 정도로 하고 끝내는 게 나을 것 같네요
21시간 전
익인72
견디는 분이 있고 못견디는 분이 있음
어느 쪽이신지는 가족이 잘 판단해야 하죠
20시간 전
익인73
저희도 두달은 얘기 못했어요 할머니한텐 손자이긴 했는데 그냥 아파서 입원했다 이모랑 숙모가 둘러대긴 했는데.. 할머니도 느낌이 이상했나봐요 병원에 가봐야겠다 면회를 해야겠다하면서 엄마한테 집으로 빨리 오라고 옷 다입었다고 며칠을 그렇게 전화를 하더래요.. 결국 말해주긴 했는데.. 참 그래요... 진짜 애매해요
19시간 전
익인74
근데 이거 진짜 겪어보면 말 못해요... 저희집은 삼촌이 갑자기 돌아가신거 할아버지한테 말 안했어요... 할아버지 치매 앓고 계셨어서 더 말 안한 것도 있긴 한데....ㅠ
19시간 전
익인75
근데 정신 말짱하시면 이미 눈치채셨을 수도 있음...
19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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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면카메라로 찍으면 얼굴 흘러내리는 여시 달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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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수 배송업체 소름돋는 배송 속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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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달의민족, '70만 유튜버' 김햄찌와 협업… 한정판 굿즈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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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기어 올라간 그랜져의 방향지시등.gi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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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세 사기로 2억 날린 줄 알았다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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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간녀에게 협박 받고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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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서 가장 큰 볼' 포기... 10년 채운 필러 다 녹이는 모델, 뜻밖의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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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 렌트카 대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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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학년은 숙성" 경북대 성희롱 카톡방에 '발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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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연 우진 코수술한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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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귀여워보일수 있다는게 이해가안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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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봉 5000 받다가 2600 받는 회사로 온지 3개월 됐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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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엘 작가로 산 지 6년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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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인이 이 정도 오버립하고 다녀도 안이상하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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ㅅㄹ할 때 힘주면 안 나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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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너무 좋아했던 오빠가 연락그만하라해서 바로 차단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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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기업 영업팀인데 ㄹㅇ 팀원들 비주얼 다 좋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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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모에 따른 사람들의 반응과 대접 차이 (1티어 ~ 10티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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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내 후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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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정한데 은근 섹시한 옷이 뭘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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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이 지낸게 기껏해야 5개월인데 10년째 연락하는거 신기한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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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 좀만 빼면 더 예쁘시겠다는 칭찬은 어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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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가커피 말차젤라또빙수 맛있어??그거먹으러 메가갈까 예쁜카페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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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안심지킴이 댕댕청룡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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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팅 받았는데 이성적 끌림 전혀없거든? 근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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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면서 번호 안 따여보면 사람 아니라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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걍 스승의날 폐지하든 없애든 해야될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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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수동 팝업가면 스쿱이벤트나 럭키드로우 돈내면 하지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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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보통 성격 안 좋은 애들이 일도 못하지 않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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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훈 취했긴 취했나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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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훈 욕 읊조리는 거 ㄹㅇ 미친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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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나 차지뿔 못보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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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박지훈 연기 좀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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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훈 스스로 흐트러지는 모습을 되게 경계하는것 같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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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애니산업 근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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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훈 좋아하는 익들아 너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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슴 송하 한비 진짜 늦게 데뷔시키는거 아니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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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훈이 고민이 순수함에 대한거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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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번에 인티에서 박지훈 예전엔 장난기 있었구나 뭐 이런 글 봤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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ㄱ
왼 같이 생김? 른 같이 생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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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지 진짜 낯가리나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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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쥐뿔 원래 싸인하고 배웅까지 해주지 않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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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여대 시디과 경쟁률 진짜 개돌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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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으로 박지훈 차쥐뿔 잘나온것 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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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 마뗑킴 제노 뉴짤떴는데 진짜 존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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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이는 기자들이 제목 정하기 쉽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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ㄱ
이런 사진을 주웠는데 누가 언제 어디서 이런 행동을 한건지 제발 알려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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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실에서 물로만 씻는 사람 꽤 있는거같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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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자주 보이는 유준이라는 아기 누구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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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전지현 지창욱.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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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미인 예쁜건 평생 가는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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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금 지창욱이 진짜로 연락 너무많이온대 큰일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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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약에 변우석 김지원 같작하면 무슨 장르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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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보/소식
[단독] '또 잠적' 장동주, 은퇴 선언 후 연락두절..소속사도 "몰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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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우석
왕쟈 없냐 왕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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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미의세포들3
우리집에 순록이 혀세포 몸 닦는거 잇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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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훈 차쥐뿔에서 한 악역 상황극봤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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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미의세포들3
이짤 미친거 아니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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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우석이랑 공승연 개웃김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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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창욱 연락 많이 받을만했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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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들 선풍기 닦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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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군부인
바로엔터 오덕슨생님 짤 퍼왔어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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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사진 맨 오른쪽 배우 이름 뭐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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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우석
평행선 작곡가님 인스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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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계가 은중과 상연 좋아하는 이유가 뭘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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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소희 미모 미쳤다… 여다경이 귀환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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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더풀스 4화 정말 재밌어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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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이상형 배우들인데 비슷한거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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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미의세포들3
신순록 교토에서 내내 누나없이 죽을상여행 했으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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