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pt/7851253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유머·감동 정보·기타 이슈·소식 고르기·테스트 팁·추천 할인·특가 뮤직(국내)
이슈 오싹공포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18609




가족 13명 모시고 자유여행 다녀온 옹성우가 느낀점.jpg | 인스티즈
가족 13명 모시고 자유여행 다녀온 옹성우가 느낀점.jpg | 인스티즈

가족여행은 무조건 패키지다!


(가족분들한테 심한말은 하지 말어
그러라고 옹성우가 한말 아닐테니)


후일담 보니까 다낭 현장에서 옹성우도 가족들한테 힘들다고 그자리에서 투덜댔기 때문에 알고 있고 서로 쌤쌤 괜찮다고 함 ㅋㅋㅋ


가족 13명 모시고 자유여행 다녀온 옹성우가 느낀점.jpg | 인스티즈
가족 13명 모시고 자유여행 다녀온 옹성우가 느낀점.jpg | 인스티즈



전생의 죄를 씻으러 가는거ㅋㅋㅋㅋㅋㅋㅋ

대표 사진
익인1
저렇게 자식들이 여행 데려가면 투덜투덜하는거 현재 5060 부모님세대 특인것 같은데 왜일까
1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2
내 생각으론 나이들수록 애로 돌아간다는 특성 때문이지 않을까.. 애들이 투덜대듯이
1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3
체력딸려서
1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4
패키지는 그냥 차 타고 내려서 돈 쓰고 먹고 관광만 하면 되는데 자유여행은 이동도 체력 써야하니까
1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5
먹는 즐거움이 크신 우리 부모님은 처음에 나랑 자유로 갔을때 많이 투덜대셨지만 패키지 몇번다녀오시더니 그 다음부턴 조용해지심 패키지는 이런것도 안사주고 다들 그나라가면 맛있는거 많이 먹었다는데 이런거 구경도 못해봤다 하면서 패키지 다녀온거를 투덜대는게 함정 그리고 또 언제갈수 있냐고 조르십니다 노고를 가족들이 깨닫는 날이 언젠가는 오니까 힘내옹
1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6
근데 어른들 특까진 아니고 일상에서도 투덜대는 사람이 여행까지가서도 그러더라.. 우리 외가 어르신들 진짜 젊잖고 마인드 좋으신분들인데 제주도 일주일 놀러갔을 때 아무 문제도 없었고 잘 따라주셔서 너무 좋았음… 계획대로 안돼도 그럼 어쩔수없지~ 웃어 넘겨주시고…. 반면 친가쪽은 서로 명절때도 서로 투덜대는게 일상이었는데 여행가서도 너무너무 힘들었음ㅠ
1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7
진짜 몰라서 그러는데 왜 그러는거에요? 저희 부모님은 어디만 데려가면 예쁘다 좋다 맛있다~~ 이러시고 늘 눈이 초롱초롱 하셔서 진짜 저러는 분들이 많은건지 공감이 안됨
1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8
와 그렇구나 하나 또 배웠네
1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9
패키지는 정해진대로 움직여야하고 가이드한테 투덜댈수 없으니 어쩔수없다고 받아들이시는거 같은데 자유여행은 자식이 짰으니 자식한테는 투정대기 더 쉬우니까 그러는것 같기도...
1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11
이게 맞는 것 같아. 운전도 가족에게 배우지 말고 학원 강사에게 배우라고 하듯이... 여행도 전문 여행사로....... 크게 보면 여행사가 훨 싸.
1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10
가족여행은 무조건 패키지ㅠㅠ
1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11
성인 6명 데리고 제주도 간 적 있는데 매일매일 화내고 성내고 마지막 비행기서 울면서 집에 간건 이것을 추진한 나 밖에 없어ㅆ어... 올해 나보고 또 다 같이 여행가자고 하길래 나는 빠진다고 함.. 그러니까 안가더라 다들 ㅋㅋㅋㅋㅋㅋ
1개월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댓글없는글
깊은 빡침이 느껴지는 작성자
06.18 22:12 l 조회 526
순백의 원피스를 입고 그네를 타자
06.18 22:12 l 조회 689
할아버지의 산책 시간
06.18 22:11 l 조회 545
가방 안 보고 싶어요
06.18 22:10 l 조회 427
남편이 살아남는 방법
06.18 22:10 l 조회 681
사족보행이 답이다!1
06.18 22:09 l 조회 349
아이들 방학한 엄마들 모습
06.18 22:09 l 조회 1005
레깅스 구매 후기
06.18 22:08 l 조회 1037
바래 바라 든 던 구분하는 사람 호감
06.18 22:08 l 조회 1079
아주 힘든 컴퓨터 조립
06.18 22:07 l 조회 558
쓰러지기 직전 알바1
06.18 22:06 l 조회 792
신뢰도 1위 언론 mbc의 업적1
06.18 22:06 l 조회 758
여자어 고수 등장
06.18 22:05 l 조회 664
장바구니를 떴다
06.18 22:04 l 조회 93
하루 계획이 망가지는 순간
06.18 22:03 l 조회 3044
바보들의 중고거래
06.18 22:03 l 조회 775
20년 경력자도 막지 못한 것
06.18 22:02 l 조회 568
전자렌지에 사과 돌리지마셈50
06.18 21:59 l 조회 69514 l 추천 1
공포의 주문
06.18 21:58 l 조회 708
요요요 주의보
06.18 21:57 l 조회 356


처음이전251252253254255다음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17:4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