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pt/7852247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공지가 닫혀있어요 l 열기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정보·기타 유머·감동 이슈·소식 고르기·테스트 팁·추천 뮤직(국내) 할인·특가
이슈 오싹공포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83

 

 

 

 

 

 

文, 조국 SNS에 30여 차례 '좋아요'...윤건영 "지지 특정한 것 아냐" | 인스티즈

 

 

윤건영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18일 문재인 전 대통령이 6·3 경기 평택을 국회의원 재선거에 출마한 조국 조국혁신당 후보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 게시물에 '좋아요'를 누른 것에 대해 "(지지를) 특정한 것은 아니다"라고 설명했다.

윤 의원은 이날 오전 BBS 라디오 '금태섭의 아침저널'에 출연해 '문 대통령이 조 후보를 더 선호하는 분위기가 있느냐'는 사회자 질문에 "문 전 대통령의 '좋아요'는 고생하시는 많은 분 다 누른 것"이라며 이같이 밝혔다.

이어 "조국 후보와 김용남 후보가 감정적으로 너무 이렇게 다툴 일은 아니라고 본다"면서 "선거는 자기 이야기를 하는 것이다. 남의 이야기를 해 가지고는 그게 선거에 주민으로부터 표를 얻기도 힘들 거고, 감동을 주기도 힘들 것"이라고 강조했다.

 

 

 

 

각종 여론조사에서는 절대 1강이 없는 '3중'(김용남·조국·유의동) '2약'(김재연·황교안)' 구도로 나타나면서 각 진영 간 후보단일화 여부가 최대 변수로 꼽힌다.

그런데 조국 후보가 김용남 후보의 과거 국민의힘 활동 이력 등을 문제삼아 강하게 공세하고, '민주·진보 진영 적자'를 자임하면서 양측의 감정의 골이 깊어지고 단일화 역시 멀어지는 분위기다.

이러한 상황에서 문 전 대통령이 조 후보가 평택을 출마를 선언한 지난달 14일부터 약 한 달 동안 조 후보 게시물에 30여건이 넘는 '좋아요'를 누른 것이 확인됐다.

여기에는 조 후보의 지난 5일 "김용남과 조국 중 누가 이재명 대통령의 더 큰 성공을 도울 사람인가"라는 글과 선거사무소 개소식 공지 등이 포함됐다.

이에 현역 민주당원인 문 전 대통령이 민주당 공천을 받은 김용남 후보가 아닌 조국혁신당 소속 조 후보를 공개 지지하는 일종의 '해당(害黨) 행위'를 한 것 아니냐는 논란이 제기됐다.

 

 

 

 

 

**

 

조국은 민주당이였던적 X

문재인은 민주당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댓글없는글
그땐 몰랐던 선생님 마음
0:38 l 조회 1300
외국인 직원의 어느 연차 사유.jpg1
0:36 l 조회 3443 l 추천 1
출입증 확인한다고 얼차려 준 간부.jpg1
0:34 l 조회 1314
코스피 근황
0:34 l 조회 1585
잠든 엄마손에서 리모컨 빼감
0:31 l 조회 1616
외국인이 한글이 어렵다고 하는 이유
0:26 l 조회 1063
소년원 다녀온게 큰 문제인가요?3
0:22 l 조회 2726
나이 먹으면서 마음이 안정된 사람 특징.jpg
0:20 l 조회 4412 l 추천 2
옛날에 외국인들이 기겁했던 한국의 문화5
0:15 l 조회 8708
코스피에 전재산 몰빵한 일본인 근황.jpg7
0:12 l 조회 11584
아빠의 이력서를 본 딸인데 사람들 띠용함2
0:10 l 조회 8692
그린라이트 vs 게소리
0:10 l 조회 444
7년만난 여자친구랑 이별했네요
0:10 l 조회 1234
돌경문이라고 부르지 마세요
0:10 l 조회 168
여자 인생은 30대부터가 찐임3
0:09 l 조회 5307
부산 30대 인구 54% '결혼 안했다'…미혼율 전국 최상위권
0:09 l 조회 474
공무원이 되면 급격히 향상한다는 능력2
05.19 23:53 l 조회 12967
육군 완전예비군 대대' 첫 훈련…20대 숨져
05.19 23:52 l 조회 622
수박씨 이거 알고있었음?.jpg
05.19 23:49 l 조회 1183
탈덕수용소 잡은 변호사가 직접 밝힌 신상 알아낸 방법6
05.19 23:46 l 조회 12985


12345678910다음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1:3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