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pt/7852614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정보·기타 유머·감동 이슈·소식 고르기·테스트 팁·추천 할인·특가 뮤직(국내)
이슈 오싹공포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3670

 


"죽이고 감빵 가겠다"...3살 아들에 극심한 반감 | 인스티즈

"죽이고 감빵 가겠다"...3살 아들에 극심한 반감

경기 양주에서 3살 아들을 학대해 숨지게 한 친부는 피해 아동을 죽이고 교도소에 가겠다고 말하는 등 극심한 반감을 가졌던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피해 아동이 유독 부모 말을 듣지 않는다고

n.news.naver.com



"죽이고 감빵 가겠다"...3살 아들에 극심한 반감 | 인스티즈



경기 양주에서 3살 아들을 학대해 숨지게 한 혐의를 받는 친부는 여러 자녀 가운데 피해 아동에 대해 유독 반감을 가진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검찰은 공소장에서 친부가 셋째인 피해 아동이 유난히 부모의 지도를 따르지 않는다고 생각해 평소 피해 아동을 미워했고, 발목을 잡아 넘어뜨리거나 효자손으로 엉덩이와 발바닥 등을 때리는 방식으로 체벌을 계속했다고 밝혔습니다.

지난해 하순쯤부터 피해 아동이 보육교사를 때리고 욕설하는 등 문제 행동이 심해지자 양육 스트레스가 극에 달하게 되면서, 피해 아동이 지시를 따르지 않으면 감정을 통제하지 못하고 마구잡이로 때리기도 했고, 조카에게 피해 아동을 때리도록 허락하는 등 신체적 폭행을 이어간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어린이집 퇴소가 반복되자 "죽이고 교도소에 가겠다"고 말하기도 한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지난달 9일, 피해 아동이 대소변을 가릴 수 있는데도 기저귀에 소변을 보는 상황에 화가 나 아이를 돌침대에 내팽개쳐 결국 숨지게 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

 

친부는 20대에 자식은 총 4명 피해아동은 셋째

 

검찰은 이런 행위의 아래에는 ‘양육 부담’이 있었던 것으로 판단했습니다.

검찰은 A 씨가 지난해 3월쯤 실직 등으로 경제활동을 그만두고 아동수당 등으로 생활을 이어가며 처가로부터 도움을 받는 상태에 있었다며, 이 때문에 자녀들에 대한 양육 부담이 점점 커진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A 씨는 지난달 9일 3살 아들의 한쪽 팔을 잡고 돌침대에 던져 숨지게 한 혐의를 받습니다.

머리를 크게 다쳐 병원으로 옮겨진 아이는 뇌수술을 받은 뒤 의식을 찾지 못하다가 닷새 만인 지난달 14일 숨졌습니다.

대표 사진
익인1
교도소? 넌 지옥갈거야
어제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댓글없는글
중화권에서 떡밥 물린 대군부인1
05.21 01:26 l 조회 1346
사채업자가 대출 거부한 사유2
05.21 01:23 l 조회 2672
결국 계란 혼자 먹방 찍은 이채연 개귀여움..jpg
05.21 01:22 l 조회 255
신발끈 묶어준 착한 총각.jpg1
05.21 01:20 l 조회 2125
2026 현재 파업을 앞두고있는 회사 라인업 .jpg1
05.21 01:11 l 조회 4096
어느 경찰이 무기 사용을 자제하는 이유1
05.21 01:08 l 조회 1122 l 추천 1
솔직히.. 사주나 점집 80% 이상이 여자임
05.21 01:07 l 조회 1186
검찰, 가세연 김세의 구속영장…김수현 명예훼손 혐의2
05.21 01:02 l 조회 339
34년만에 알게된 인생의 참맛.jpg
05.21 01:01 l 조회 3265
짧머하고 비주얼 더 좋아져서 나타난 윤산하.jpg
05.21 01:00 l 조회 730
안아랑 근황2
05.21 00:56 l 조회 442
[공식] 김민종, MC몽 사생활 폭로=허위사실 주장…"법적 책임 물을 것" (전문)
05.21 00:50 l 조회 8261
[단독] "해약해도 돌려줄 돈 없다"…코인으로 500억 날린 상조업체6
05.21 00:44 l 조회 12403
경북대 컴공과 단톡 레전드 사건7
05.21 00:41 l 조회 12143 l 추천 2
전공의 2년차 의사가 환자에게 개빡친 순간6
05.21 00:38 l 조회 9673
경고판을 무시한 자의 최후
05.21 00:36 l 조회 965 l 추천 1
사태가 진짜 꽤나 심각해지는 스타벅스 518 비하 마케팅 논란53
05.21 00:33 l 조회 36232
선진국된 대만의 근황6
05.21 00:30 l 조회 10589
어느 일본인이 한국에서 구입한 굿즈4
05.21 00:25 l 조회 8614
울집 냥헴이 강아지별 간 강아지 사진보고 울길래4
05.21 00:25 l 조회 2007 l 추천 3


처음이전15161718192021다음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3: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