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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에선 부자들의 상징이라는 <커튼 열고 사는 삶>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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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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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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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슬프네요
어제
익인2
그럼 가난한동네에 창문은 왜있는거에요?? 그정도로 불안하면 창문없는집이 낫지않나
ㄹㅇ 치안박살이네
어제
익인3
가끔 환기는 하겠죠..
어제
익인4
이거보고 가난한 동네 창문 다 없앴다
어제
익인10
슬럼가 동네엔 창문이 없어요. 다 깨져서...
창문이었던건 있어요.
쇠창살을 대놔도 창문을 깸. 길에다 주차하면 창문 다깨져있음
어제
익인5
와 저런 부분은 몰랐는데 신기하다 근데 현관문을 창문이나 나무 목재로 만드는게 더 위험하지않나??
어제
익인9
일단 미국은 땅덩어리가 워낙 넓어서 콘크리트나 시멘트로 집짓는게 매우 비싸고 어려움ㅋ 각잡고 신도시만들면서 도시전체를 콘크리트로 만들면 모를까 집 한두채 짓는데 개인이나 업자가 콘크리트 쓸 여건이 안되니까 대부분 목재건물인거
어제
익인5
아 그래서 저 사진에서 중산층부터는 벽돌이나 콘크리트 집이 많구나 이렇게 알려주니까 알쓸신잡같이 재미있다!!! 설명 고마워👍
어제
익인6
미국살때 우리집에 소파산거 흑인분이 배달오셨는데 5분도 안돼서 경찰두명이 확인옴 나 살던데 엄청 부촌도 아니고 중산층 사는데였는데
어제
익인7
슬프다
어제
익인8
미국은 아니지만 유럽 사는데, 잘 사는 동네는 나무나 풀(?)울타리가 높고 타운 근처나 못 사는 동네는 ㄹㅇ 창문에 철창 있어요
어제
익인11
와 환경이 중요하구나
어제
익인12
옛날에 우리나라도 2000년대 초반때 강도사건 많았을때 가난한 동네에만 많았는데 아니 침입이 쉬우면 뭐해 훔쳐갈게 없는데? 이해를 못하겠어 그냥 범죄행위에서 나오는 도파민이 목적인가?
어제
익인13
위험한 동네는 저렇겠지만 커텐 연다고 부자동네라는건 좀.. 난 주재원으로 잠시 캘리살아서 잘 모르는건가
어제
익인14
나 미국익인데 이분
영상 볼때마다 미국의 되게 특정한 지역에서만 살아왔거나,
세상을 좀 편협하게 보는 것 같다는 느낌이 들었음.
미국에서 낙후된 동네라고 해서 꼭 범죄가 많거나 위험한 건 아닌데.
저소득 지역이어도 주민들끼리 신뢰가 높고 공동체가 잘 유지돼서 오히려 안전하다고 느껴지는 곳들도 많음.
반대로 부자 동네라고 해서 항상 안전한 것도 아님. 인구 밀도가 높은 부유한 지역 중에도 밤에 다니기 불안하거나 치안 문제가 있는 곳들이 꽤 있음.
솔직히 이런 식으로 도시나 동네를 바라보는 관점이 좀 미국의 젊은 보수층, JD 밴스 같은 사람들이 가진 시각이랑 닮아 있다는 생각도 들었음. 이 영상 같은 경우는 지역의 경제적 수준이랑
공동체의 삶의 퀄리티를 너무 단순하고 평면적으로 연결해서 보는 느낌? 걍 내생각임
어제
익인15
우리나라도 다르지 않는듯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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